하나님의 나팔소리 – 천국 소망을 주는 찬송
하늘나무 / 2017년 8월 20일

  하나님의 나팔소리 천지 진동할 때에 예수 영광중에 구름타시고 천사들을 세계만국 모든 곳에 보내어 구원 얻은 성도들을 모으리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나팔 불 때 나의 이름 부를 때에 잔치 참여하겠네   하나님의 나팔소리 통일찬송가 168장 하나님의 나팔소리. 이 찬송은 제임스 밀턴 블랙James Milton Black이 영감을 받아 15분 만에 지었다고 한다. 주일학교 교사였던 블랙은 출석을 부르다 ‘하늘나라 갔을 때, 내 이름을 부르는 소리를 못 듣고 대답하지 않는다면 나는 어찌될 것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찬송은 거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이 찬송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는 맹꽁이님의 블로그에 가면 읽을 수 있다. 여러가지 재난, 작금의 상황 어쩌다 뉴스를 들을 때면 요즘같이 괴로운 때가 있었나 싶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겠냐고 묻자, 예수님께서는 ‘난리와 난리 소문을 듣겠지만 끝은 아직 아니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민족이 민족을 ,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기근과 지진이 있으리니 이 모든 것이 재난의 시작'(마태복음 24:3~8)이라고 하셨다. 기근과 지진 소식을 들어도 먼나라 이웃나라 이야기였다. 분단국가에 살면서도 난리를 겪을 수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다. 물론 이웅평이 미그19기를 몰고 귀순했을 때나 중국민항기가 불시착했을 때때도 있었다. 공습경보와 함께 ‘국민 여러분. 경계경보를 발령합니다. 지금은 실제상황입니다.’하는 아나운서의 멘트는 전국민을 기겁을 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그런 일들은 순식간에 왔다 간 사건에 불과했다. 지금과 같은 상황은 오랜 시간을 두고 지속되는 일인데다 그…

내게 부르짖으라 – 안식을 위한 기도
하늘나무 / 2017년 8월 15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안식을 위한 기도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다시 임하니라. 가라사대,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으로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1~3   1. 내게 부르짖으라 -일을 행하고 이루시는 하나님 1) 천지창조와 구원의 하나님 우리가 부르짖어 기도할 대상은 물론 하나님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고 말씀하고 계신다. 우리가 부리짖어 기도드릴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실까? 어떤 하나님이시길래 우리에게 부르짖어 기도하라고 말씀하실까? 2절에 보면 그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지 스스로 밝히고 계신다.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으로 여호와라 하는 자라고 하신다. 이 말씀은 창세기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말씀과 2장 1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하신 천지창조와 연결된다. 일을 만들어 행하시고 이루시는 하나님이시다.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하나님(로마서 4:17)이시다. 이 말씀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셔서 “다 이루었다“(요한복음 19:30) 하셨을 때 그 절정을 이루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어주시는 것이다.   2)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께서는 처음과 끝 뿐 아니라 지금 이 순간 일어나는 모든 일들,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관하는 분이시다. 예레미야 33장 4절~9절 말씀은 그런 하나님의 주권을 선포하는 말씀이다.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하늘나무 / 2017년 7월 30일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핍박을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 우리가 항상 예수 죽인 것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도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4:8~10)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사방으로 우겨쌈 이것보다 더 요즘 우리의 상황을 잘 나타내는 말이 있을까. 북한은 안하무인으로 우리를 치지도외하며 오직 미국만이 자신의 상대로 삼아 연일 미사일을 시험발사하고 있다. 열강은 그것을 기화로 우리를 둘러싸고 이념적, 군사적 대치를 강화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경제적인 상황도 녹록치 않고, 성소수자와 종교적 권리 보호로 상징되는 차별금지법은 동성애나 이슬람 같은 종교적, 문화적 큰 물결이 바로 코 앞에 있음을 실감하게 하고있다. 사방으로 우겨쌈. 우리를 둘러싼 상황이 어찌나 겹겹인지 마치 밀푀유 같다.   싸이지 아니하며 하지만 이렇게 우겨싸임을 당해도 싸이지 아니한다고 했다. 답답한 일을 당해도 낙심하지 않고 핍박을 당해도 버린 바 되지 않고 거꾸러뜨림을 당해도 망하지 않는다고 했다. 우린 그런 존재다. 그러나 거기엔 전제조건이 있다. 우리라는 질그릇 안에 보배를 갖고 있어야 한다. 우리에게서 복음이 가리워져서는 안된다. 복음의 광채가 비춰야 한다. 세상 신이 믿지 않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케 하지만, 어두운 데서 빛이 비취리라 하시던 그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있는 빛, 하나님의 영광을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취셨다. 우리는 반사판 처럼 그 빛을 비춰야 한다.  …

회개에 관한 성경구절
하늘나무 / 2017년 7월 12일

회개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 욥기 42: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시편 7:12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에스겔 18:30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대로 국문할찌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찌어다 그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신약 마태복음 3:1,2 그 때에 세례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3:8,9 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3:11,12 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등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11:20, 21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가 있을찐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찐저 벳새다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12:41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으며   마가복음 1:4 세례…

기뻐하라에 관한 성경구절
하늘나무 / 2017년 7월 8일

기뻐하라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   시편 37:4 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전도서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생각하라 하나님이 이 두 가지를 병행하게 하사 사람으로 그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이사야 49:13 하늘이여 노래하라 땅이여 기뻐하라 산들이여 즐거이 노래하라 여호와가 그 백성을 위로하였은즉 그 고난 당한 자를 긍휼히 여길 것임이니라 66:10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여 다 그와 함께 기뻐하라 다 그와 함께 즐거워하라 그를 위하여 슬퍼하는 자여 다 그의 기쁨을 인하여 그와 함께 기뻐하라   스가랴 2: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임하여 네 가운데 거할 것임이니라     신약   마태복음 5: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0: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로마서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고린도후서 13:11 마지막으로 말하노니 형제들아 기뻐하라 온전케 되며 위로를 받으며 마음을 같이 하며 평안할찌어다 또 사랑과 평강의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거룩하게 입맞춤으로 서로 문안하라   빌립보서 2:18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3:1 종말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헤세드(hesed), 인애가 크신 하나님
하늘나무 / 2017년 7월 3일

헤세드(hesed)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요엘 2:13) 은혜롭고 자비롭고 노하기를 더디하며 인애가 크신 이런 사랑을 나타내는 말이 있다. 유대인들은 이것을 헤세드라고 했다. 구약에서 246번 언급되고 있는 이 말은 절반 이상이 시편에 나온다. 이 구절은 출애굽기34장 6절에 처음 나온다.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이때의 상황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할 수 밖에 없다. 모세가 언약을 세우러 시내산에 올라간 40일간 을 기다리지 못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어 경배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서하시고 다시 언약을 세우는 그런 상황이었다. 결혼식 도중 잠깐 빠져나와 간음하고 돌아가는 신부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고 용서하시고 노하기를 더디하시는 은혜의 하나님이시다. 이 이상 큰 인애가 가능할까. 헤세드는 언약의 사랑이다. 약속을 통해 서로를 책임지는 쌍무적 책임관계에 있는 사랑 이다. 헤세드는 자비와 사랑이다. 주의 인자하심이 생명보다 낫고(시편 63:3), 선하시며 인자하심이 영원(역대상16:34)하며 하나님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의지하겠다(시편 52:8)고 했다. 그런 하나님 께서 ‘나는 인애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며 번제보다 하나님을 아는 것을 원하노라(호세아6:6)’고 하신다. 날 좀 알아달라, 나에게도 헤세드를 달라고 하신다. 또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 10:8)고 하신다. 헤세드의 대상이 누구며 방법이 무엇이든지 그 공통점은 ‘자기 희생’이다. 자기 희생의 절정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이다. 이보다 더 큰 희생이 어디 있을까. 그런 하나님께서…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2 (신약)
하늘나무 / 2017년 7월 2일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2 (신약) 마태복음 6: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의오며 7: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23:17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23:19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24:15,16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의 말한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찐저) 그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찌어다.   마가복음 1:23~26 마침 저희 회당에 더러운 귀신 들린 사람이 있어 소리질러 가로되, 나사렛 예수여 우리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우리를 멸하러 왔나이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줄 아노니 하나님의 거룩한 자니이다. 예수께서 꾸짖어 가라사대, “잠잠하고 그 사람에게서 나오라” 하시니. 더러운 귀신이 그 사람으로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오는지라. 8:36~38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누가복음 1: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1:49,50 능하신 이가 큰 일을…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
하늘나무 / 2017년 6월 26일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 [창세기]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출애굽기] 3: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13:2 이스라엘 자손 중에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론하고 초태생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22: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것의 고기를 먹지 말고 개에게 던질찌니라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31: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레위기] 10: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10: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이제라도 돌아오라
하늘나무 / 2017년 6월 26일

이제라도 돌아오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히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고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 지어다. (요엘 2:12~17)   하나님께서는 ‘이제라도’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마음을 다하고, 마음을 찢어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하신다. 너무 늦지도 않았다, 용서받지 못할만큼 크고 무거운 죄는 없다고 하신다.   1. 당시 상황 이 말씀을 하셨던 것은 나라와 민족이 풍전등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다. 1) 자연환경, 식량 위기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는(요엘 1:4)’ 그런 상태였다. 메뚜기는 알겠지만 팟종이나 늣은 대체 뭘까? KJV성경을 보면 각각 palmerworm, locust, cankerworm, caterpillar로 나와있다. 나방 애벌레, 메뚜기, 자벌레, 나비 애벌레다. 굳이 영적으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하늘나무 / 2017년 6월 23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3:34~40)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율법은 하나님을 사랑하라[footnote]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5)[/footnote]고 하고 이웃을 사랑하라[footnote]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18)[/footnote]고 ‘명령’ 하지만, 복음은 그렇지 않다. 예수님께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말한다. 명령하지 않는다. 몸으로 보여주신다. 무엇을 원하느냐고 하신다. 우리 이야기, 하소연을 들어주신다. 가르치기 전에 위로하시고 우리를 추스리게 하신다. 이 ‘사랑하신다’ 는 말은 윤리를 낳는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행동원리, 규범을 갖게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footnote]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1서 4:8)[/footnote] 는 말은 인식의 전환을 가져온다. 복음이 윤리는 아니지만, 윤리의 역할을 하게된다. 나를 못난 그대로 봐주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 앞에서 나를 추스리고 내 부족함을 인정하고 추스러 바로 설 수 있게 한다. 사느라 지은 죄.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로 자격 없는데도 불구하고…

방언에 대한 견해
하늘나무 / 2017년 6월 21일

방언에 대한 견해 처음부터 말하지만 나는 방언 기도를 못하고 해본 적도 없다. 하지만 방언에 관한 극단적인 생각들에 동의하지도 않는다. 방언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것을 보면 나와는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감탄할 때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 방언 기도에 대해 색다른 정보를 접하고 깜짝 놀라 곰곰이 생각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이에 대해 차분히 정리를 해보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1. 방언이란 1) 사전적 의미의 방언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방언은 다음과 같다. <언어> 한 언어에서,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 <언어> [같은 말] 사투리(어느 한 지방에서만 쓰는 표준어가 아닌 말). <기독교> 신약 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 또는 황홀 상태에서 성령에 의하여 말해진다는 내용을 알 수 없는 말.   영어사전(New Oxford American Dictionary)에서 tongues를 찾아보면 ‘살과 근육으로 된 기관. 포유동물의 입속에 있다(the flesh muscular organ in the mouth of a mammal…)’라는 설명과 함께 ‘아래에 있는 the gift of tongues를 보라’는 말이 나온다. 또 그 아래에는 ‘speak in tongues’라는 것도 나와 있는데 그 뜻은 각각 다음과 같다. the gift of tongues – the power of speaking in unknown languages, regarded as one of the gifts of the Holy Spirit(Acts 2). 방언의 은사 – 모르는 언어로 말하는 능력. 성령의 은사…

방언에 관한 성경구절
하늘나무 / 2017년 5월 28일

방언에 관한 성경구절   마가복음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2:5~8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우리는 바대1인과 메대2인과 엘람3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4, 본도5와 아시아, 브루기아6와 밤빌리아7, 애굽 과 및 구레네8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하고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된 일이냐?”하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하더라. 10:44~46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