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똑한 신문 스크랩 ‘Eyescrap”
Blog-Apps-SNS / 2009년 4월 8일

그동안 신문기사를 스크랩해서 그대로 블로그에 올리려 해도 저작권문제때문에 원문을 링크시키거나 아니면 양심없이 무단복제하든 했었는데요, 아이 스크랩(http://www.eyescrap.com/ )을 이용하면 안심하고 스크랩해서 그대로 블로그나 카페에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용도로 이용해야 하구요, 상업적이용은 안됩니다. 회사차원이라면 ‘아이 서퍼’라는 서비스가 따로 있다는 군요. 스크랩한 기사를 내 컴퓨터에 저장시켰다가 올리면 위 화면처럼 보이게 됩니다. 사진파일입니다.  아이스크랩 홈페이지에 가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바로가기 아이콘(아이스크랩실행하기)가 생성되고, 국내 모든 신문들을 검색,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유료, 무료 구분이 있는데, 전엔 무료신문은 스크랩 무료로 했었는데, 오늘 스크랩하려니 무료신문도 보기만 무료이고 스크랩은 유료더군요. 출근시간 지나면 문의해봐야겠습니다.  좀 아쉽긴 하지만 저작권문제가 해결되니 정말 개운합니다. 이제 아침일찍 일어나신 아버지부터 신문을 챙겨보고 그전엔 아무도 보지 못하던, 혹여 볼 땐 눈치못채게 가지런히 하는 예의를 지키던 그런 낭만은 이제 점차 사라지게 되는 건가요?

부모자격 테스트
Blog-Apps-SNS / 2009년 3월 6일

제 블로그 이웃분이신 ‘책 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김정수님의 블로그에서 ‘부모자격 테스트’란 글을 발견하고 테스트해보았습니다.  한 문제에 10점씩 열 문제입니다.  교과서적이지 않느냐는 지적도 있고,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는 말씀들도 있지만, 운전면허 필기시험 정도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ㅎㅎ 저는 70점이 나왔네요.  70-80점자녀를 넓게 이해하시는군요. 일과 친구를 좋아하고 실용적이며 활동적인 분입니다.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깁니다.

떠도는 개인정보 지워주기 캠페인
Blog-Apps-SNS / 2008년 9월 25일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심각합니다. 찾아다니면서 지우려해도 어디 가입했는지 알 수 없고요.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내가 가입한 웹사이트를 찾아주고 탈퇴를 도와주는 ‘개인정보 클린 캠페인’을 24일부터 1달 동안 실시하고있습니다. http://p-clean.kisa.or.kr 에 접속하시면  아이핀을 발급받아 과거 가입했던 사이트 목록을 열람, 탈퇴신청할 수 있습니다.

컬러-이미지 딱 맞춰서 찾아줍니다 / color-image matching site
Blog-Apps-SNS / 2008년 9월 24일

컬러-이미지 딱 맞춰서 찾아줍니다 / color-image matching site http://labs.systemone.at/retrievr  (링크가 깨져있어서 살펴보니 서버가 없어졌군요. ) 컬러를 선택하면 그에 해당되는 이미지를 찾아주는 사이트입니다. 왼쪽 색상표에서 색을 선택하여 그 위의 빈 박스에 찍어주면 잠시후 오른쪽 공간에 그에 상응하는 이미지가 좌르륵 뜹니다.  저는 검정과 빨강을 찍었는데, 찍은 비율에 맞는 이미지가 떴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까닭은 사진공유 사이트인 Flicker와 연결되어있기 때문인데,  Flicker의 Creative Commons 를 보기 원하면 http://www.flickr.com/creativecommons/  를 방문해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Blogosphere / Blogsphere
Blog-Apps-SNS / 2008년 9월 2일

Blogosphere =>  Weblog — 항해일지, 웹상에서 쓰는 기록—> We blog  —> Blog                             Blog + Logos + Sphere = Blogosphere Blogsphere => 제품이름으로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Lotus Notes and Domino)를 위한 블로그 관리/저작 시스템이다. 현재 OpenNTF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고, http://www.openntf.org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blogsphere.net을 방문하면 블로그스피어를 위한 블로그를 볼 수 있다

블로거 뉴스 AD에 바란다
Blog-Apps-SNS / 2008년 8월 10일

블로거뉴스 AD라. 앞으로 블로깅이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귀가 솔깃한 소식에 접하게 되었다.나름 어린시절 꿈이 ‘글쟁이’였던 사람으로 귀가 쫑긋 설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얼마전 처음 티스토리를 시작할 때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다가 달자마자 삭제해버린 기억이 있었던터라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 구글 애드센스와 다른 광고들을 비교해 보았을 때,  다음 블로거뉴스에 바라는 점들은 다음과 같다.  1. 광고주들에게 보다 폭 넓은 개방을    잡지, 신문등 기존 매체에 광고를 실을 수 있는 광고주들은 단가가 큰 만큼 비교적 큰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하지만 블로그에 실리는 광고주는 동네 수퍼나 꽃집, 비디오 대여점, 학원등 누구나 될 수 있다. 다시말해 광고비조절과 종류의 다양화로 보다 폭 넓은 광고주들에게 개방함으로써 블로거뉴스 AD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입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 가독성있는 블로거뉴스 AD디자인으로 경쟁력 갖추길   구글 애드센스를 설치했다 지워버린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가독성’이었다. 덕지덕지 붙어 지저분해 보이고, 포스트 앞이나 중간에 툭툭 튀어나와 읽기를 방해하는 광고는 그 블로그에 들어가기조차 꺼려지게 만든다. 또한 그 블로거를 ‘돈독’이 오른 사람으로 보이게 하며 블로그의 격을 떨어지게 만든다.    디자인이 경쟁력이라고 한다. 광고에도 디자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블로거들은 광고주인 동시에 광고의 소비자이기도 하다. 깔끔하고 거슬리지 않는, 더 나아가 호감을 갖고 광고를 클릭해보는 데서 더 나아가,  ‘나도 광고주가 되고싶다’는  느낌이 들도록 해야 성공한 AD라고 할 것이다.  3. 국제화를 지향   물론 외국어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그들에게는 특히 반가운 얘기일 수도 있으나,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