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배너 달기
Blog-Apps-SNS / 2009년 5월 30일

트위터 배너 달기 요즘 어쩐지 배너며 단추만드는 재미에 빠진 것 같습니다. ^^ 트윗질에 빠진 제가 오늘 만들어 본 것은 Follow Me 배너입니다. 이 배너, 제 블로그 사이드바 맨 아래쪽에 달려있습니다. 많은 follow 부탁드려요. 😀   방법 1) 스킨>html편집 으로 가서 사이드바 영역중 넣고 싶은 위치에 다음 주소를 넣어줍니다. 왼쪽정렬하려면 : <a href=”http://twitter.com/자기유저네임”> <img src=”배너로 쓸 그림주소”></a> 중앙정렬하려면 : <center><a href=”http://twitter.com/자기유저네임”> <img src=”배너로 쓸 그림주소”></a></center>   방법 2) 더 쉬운 방법입니다. 스킨>사이드바 설정 으로 가서 ‘이미지 배너출력’의 ‘+’기호를 누릅니다. 그 다음 ‘편집’을 누르고 이미지 URL과 연결할 URL의 빈칸을 채워주면 끝.   단, 잊지 말아야 할 것은 배너로 쓸 그림은 미리 블로그나 기타 어디든지 웹상에 미리 올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이미지의 주소가 만들어지니까요.      

서울시 2009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Blog-Apps-SNS / 2009년 5월 29일

  – 서울시 1,400명(900명 확대 운영), 25개 자치구 2,223명 모집 – 6. 1부터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며 행정?현장업무 보조 및 민원안내 등 담당 □ 서울시는 최근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09. 3월 607백만원을 추경에 반영,『2009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확대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확대 운영 계획은 가중되고 있는 경제난 극복과 대학생들에게 사회경험을 체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데 의의가 있다 .     ※ ’09년 대학생아르바이트 운영계획   2008년 2009년 비고 1,000명 (겨울?여름방학 각 500명) 2,000명 (겨울방학 600명, 여름방학 1,400명) 1,000명 증원 (겨울방학 100, 여름방학 900명)     □ 『2009년 여름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오는 6.1부터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2008년 대비 900명을 증원한 총1,40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서울시 대학생 아르바이트』는 그간 방학철마다 서울시 거주 대학생       들로부터 가장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로 선호를 받아왔으며,      ○ 서울시 소재 전문대학 이상 재학생이나 서울시에 거주(공고일 현재 서울시에 주민등록)하는 기타 지역소재 전문대학 이상 재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 금번에 선발된 아르바이트 대학생들은 서울시청 내 각 부서 또는      소방재난본부, 한강사업본부, 시립병원, 서울대공원 등 서울시 산하사업소에 분산 배치 행정업무 지원, 현장업무 지원, 민원안내 등 서울시 공무원들이 수행하는 각종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 ’07~’09 모집인원 및 지원율>   ’07년 겨울방학 ’07년 여름방학 ’08년 겨울방학 ’08년 여름방학 ’09년 겨울방학 500명 (27.5:1) 500명 (22.8:1) 500명 (15.3:1) 500명 (16:1) 600명 (16.4:1)     ○ 아르바이트…

미니 노트북
Blog-Apps-SNS / 2009년 5월 24일

40만원대의 착한 가격. 깜찍한 크기. 1kg도 안되는 무게.화실에 갖고다니며 내 귀염둥이가 될 것 같은 느낌을 주는 녀석.전자사전을 사느니 욘석을 사겠다!!!   작년 이맘때 이글루에 썼던 일기 일부입니다. ’40만원대의 착한 가격’이라는 군요. 물론 저사양이긴 했습니다만, 요즘 넷북은 아무리 스펙이 좋아졌다고는 하나 처음 등장했을 때의 취지와는 맞지 않는 것들인것 같습니다.  저개발국가의 아이들은 커녕, 우리나라 아줌마들의 지갑도 열기 어렵게 만드는 가격이라니! 흐음… 그러고보니 아이들보다는 아줌마들이 가계지출 비중에서는 일단 밀리는 것 같기도 합니다. 빨리 경기가 좋아져 내게도 척척 투자할 수 있게 되길바랍니다.  요즘은 새로 나온거 잘 돌아보지도 않게 되네요. 워낙 그림의 떡이라서요. 마음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이러다 이도저도 다 버리고 생각없이 그냥 OZ나 하나 지를지도 모르겠군요. 그래도 아쉬움이 남는 NC10.

영어권 이모티콘
Blog-Apps-SNS / 2009년 5월 6일

어제부터 트위터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워너사의 만화 캐릭터 트위티와 착각(둘 다 새잖아요!)하는 바람에 주소창에 tweetie.com이라고 쳐넣긴 했습니다만. 어찌되었건 시작하고 보니 온통 영어,영어,영어!! 머리 저 한구석에 박혀있던 영어를 낑낑대며 끄집어내자니, 다음번에 아쉬워지는 것은 바로 영어식 이모티콘이었습니다. 잘 쓰진 않겠지만 궁금한김에 모아보니 꽤 되네요 😐       ambivalent       애매모호한 o:-)      angelic           천사와 같은>:-(      angry              화난|-|       asleep            졸린(::()::)   bandaide        일회용 반창고:-{}      blowing a kiss 뽀뽀를 보내는/-o       bored             지루한|C|      can of cola     코카콜라|p|      can of pepsi    펩시콜라🙁 )      can’t stop talking 수다스런:*)       clowning 어릿광대같은 표정의:’         crying 울고있는:’-)      crying with joy 기뻐서 우는:’-(      crying sadly 슬퍼서 우는:-9       delicious 맛있는:-p       메롱😀       웃음GA       꺼져버려 (우리말의 가!같지만, 실은 go away!):->       Devilish smile 악마같은 웃음;->       devilsh wink 악마같은 윙크:p         disgusted 역겨운:-6        wiped out, exhausted 기진맥진한^5         high 5 하이파이브(((name))) hug  괄호안의 상대를 안아주는 것             (((baby,daughter)))😐         indifferent  무관심한:-#       lips are sealed 입을 막은:~/       mixed up 혼란스러운😮       mouth open with surprised 놀라서 입벌린(_)        mug cup 머그잔@[_]~  mug of hot coffee 따뜻한 커피 한 잔****      popcorn 팝콘&&&&    pretzel 프레츨과자@–)–)(–  rose 장미 :-@       screaming 비명지르는^           thumbs up 잘했어(엄지 up)😉          wink 윙크-(%:><:%)- kissing mouse-(//’><“//)- kissing fishes_&&_”_  lovers watching at hte stars 별 보는 연인들()() . .       rabbit 토끼^^;;;      smiling with sweats.. 당황에서 땀 흘리며 웃는

스티커놀이, 틀린그림찾기, 미로찾기 (산리오)
Blog-Apps-SNS / 2009년 5월 3일

<스티커 놀이>헬로키티, 시나모롤, 마이멜로디, 리틀 트윈스타 등 캐릭터별 코너가 있다. 현재는 시나모롤의 케이크 놀이만 할 수 있다. http://free.sanriobb.com/free/kids/asobi/seal/seal.html<틀린그림 찾기>http://free.sanriobb.com/free/kids/asobi/machigai/machigai.html <마이멜로디 미로찾기/색칠공부> 산리오 캐릭터인 마이 멜로디 미로찾기/ 색칠공부 다운로드 페이지. 월별 색칠공부와 미로찾기 8종을 pdf 파일로 다운받을 수 있다. http://www.sanrio.co.jp/special/mymelody/downloads/

똑똑한 신문 스크랩 ‘Eyescrap”
Blog-Apps-SNS / 2009년 4월 8일

그동안 신문기사를 스크랩해서 그대로 블로그에 올리려 해도 저작권문제때문에 원문을 링크시키거나 아니면 양심없이 무단복제하든 했었는데요, 아이 스크랩(http://www.eyescrap.com/ )을 이용하면 안심하고 스크랩해서 그대로 블로그나 카페에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용도로 이용해야 하구요, 상업적이용은 안됩니다. 회사차원이라면 ‘아이 서퍼’라는 서비스가 따로 있다는 군요. 스크랩한 기사를 내 컴퓨터에 저장시켰다가 올리면 위 화면처럼 보이게 됩니다. 사진파일입니다.  아이스크랩 홈페이지에 가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바로가기 아이콘(아이스크랩실행하기)가 생성되고, 국내 모든 신문들을 검색,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유료, 무료 구분이 있는데, 전엔 무료신문은 스크랩 무료로 했었는데, 오늘 스크랩하려니 무료신문도 보기만 무료이고 스크랩은 유료더군요. 출근시간 지나면 문의해봐야겠습니다.  좀 아쉽긴 하지만 저작권문제가 해결되니 정말 개운합니다. 이제 아침일찍 일어나신 아버지부터 신문을 챙겨보고 그전엔 아무도 보지 못하던, 혹여 볼 땐 눈치못채게 가지런히 하는 예의를 지키던 그런 낭만은 이제 점차 사라지게 되는 건가요?

부모자격 테스트
Blog-Apps-SNS / 2009년 3월 6일

제 블로그 이웃분이신 ‘책 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김정수님의 블로그에서 ‘부모자격 테스트’란 글을 발견하고 테스트해보았습니다.  한 문제에 10점씩 열 문제입니다.  교과서적이지 않느냐는 지적도 있고, 이론과 실제는 다르다는 말씀들도 있지만, 운전면허 필기시험 정도로 생각하면 어떨까요? ㅎㅎ 저는 70점이 나왔네요.  70-80점자녀를 넓게 이해하시는군요. 일과 친구를 좋아하고 실용적이며 활동적인 분입니다.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깁니다.

떠도는 개인정보 지워주기 캠페인
Blog-Apps-SNS / 2008년 9월 25일

개인정보 유출 문제가 심각합니다. 찾아다니면서 지우려해도 어디 가입했는지 알 수 없고요.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내가 가입한 웹사이트를 찾아주고 탈퇴를 도와주는 ‘개인정보 클린 캠페인’을 24일부터 1달 동안 실시하고있습니다. http://p-clean.kisa.or.kr 에 접속하시면  아이핀을 발급받아 과거 가입했던 사이트 목록을 열람, 탈퇴신청할 수 있습니다.

컬러-이미지 딱 맞춰서 찾아줍니다 / color-image matching site
Blog-Apps-SNS / 2008년 9월 24일

컬러-이미지 딱 맞춰서 찾아줍니다 / color-image matching site http://labs.systemone.at/retrievr  (링크가 깨져있어서 살펴보니 서버가 없어졌군요. ) 컬러를 선택하면 그에 해당되는 이미지를 찾아주는 사이트입니다. 왼쪽 색상표에서 색을 선택하여 그 위의 빈 박스에 찍어주면 잠시후 오른쪽 공간에 그에 상응하는 이미지가 좌르륵 뜹니다.  저는 검정과 빨강을 찍었는데, 찍은 비율에 맞는 이미지가 떴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까닭은 사진공유 사이트인 Flicker와 연결되어있기 때문인데,  Flicker의 Creative Commons 를 보기 원하면 http://www.flickr.com/creativecommons/  를 방문해보시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Blogosphere / Blogsphere
Blog-Apps-SNS / 2008년 9월 2일

Blogosphere =>  Weblog — 항해일지, 웹상에서 쓰는 기록—> We blog  —> Blog                             Blog + Logos + Sphere = Blogosphere Blogsphere => 제품이름으로 로터스 노츠와 도미노(Lotus Notes and Domino)를 위한 블로그 관리/저작 시스템이다. 현재 OpenNTF 프로젝트로 진행되고 있고, http://www.openntf.org 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http://www.blogsphere.net을 방문하면 블로그스피어를 위한 블로그를 볼 수 있다

블로거 뉴스 AD에 바란다
Blog-Apps-SNS / 2008년 8월 10일

블로거뉴스 AD라. 앞으로 블로깅이 직업이 될 수 있다는 귀가 솔깃한 소식에 접하게 되었다.나름 어린시절 꿈이 ‘글쟁이’였던 사람으로 귀가 쫑긋 설 수 밖에 없지 않은가. 얼마전 처음 티스토리를 시작할 때 구글 애드센스를 달았다가 달자마자 삭제해버린 기억이 있었던터라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다. 구글 애드센스와 다른 광고들을 비교해 보았을 때,  다음 블로거뉴스에 바라는 점들은 다음과 같다.  1. 광고주들에게 보다 폭 넓은 개방을    잡지, 신문등 기존 매체에 광고를 실을 수 있는 광고주들은 단가가 큰 만큼 비교적 큰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하지만 블로그에 실리는 광고주는 동네 수퍼나 꽃집, 비디오 대여점, 학원등 누구나 될 수 있다. 다시말해 광고비조절과 종류의 다양화로 보다 폭 넓은 광고주들에게 개방함으로써 블로거뉴스 AD참여자들에게 안정적인 수입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2. 가독성있는 블로거뉴스 AD디자인으로 경쟁력 갖추길   구글 애드센스를 설치했다 지워버린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가독성’이었다. 덕지덕지 붙어 지저분해 보이고, 포스트 앞이나 중간에 툭툭 튀어나와 읽기를 방해하는 광고는 그 블로그에 들어가기조차 꺼려지게 만든다. 또한 그 블로거를 ‘돈독’이 오른 사람으로 보이게 하며 블로그의 격을 떨어지게 만든다.    디자인이 경쟁력이라고 한다. 광고에도 디자인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블로거들은 광고주인 동시에 광고의 소비자이기도 하다. 깔끔하고 거슬리지 않는, 더 나아가 호감을 갖고 광고를 클릭해보는 데서 더 나아가,  ‘나도 광고주가 되고싶다’는  느낌이 들도록 해야 성공한 AD라고 할 것이다.  3. 국제화를 지향   물론 외국어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그들에게는 특히 반가운 얘기일 수도 있으나,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