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u가 심심할 때

2010년 9월 18일

이 귀여운 녀석의 이름은 마루.
주로 커다란 상자 안으로 슬라이딩하면서 노는 것을 즐기더군요.
그렇지 않을 땐? 
이렇게 빵을 만들고 놉니다. 
.
.
.
사실 제가 보기엔 빵 만들기라기 보다는 안마로 보입니다.
엎드려서 등에 올려놓으면 안마 제대로 할 것 같지 않나요? ^^ 
마루네 블로그 “I am Maru” => http://sisinmaru.blog17.fc2.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