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C –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2011년 5월 11일

혼자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운동할 수 있는 앱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을 소개해드립니다.

http://goo.gl/AYPNb

 

 

1. 자신의 목적과 수준에 맞는 운동을 선택해서 훈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2. 내 아이팟에 저장되어있는 음악들을 배경음악으로 설정할 수 있고,

3. 동작마다 설명과 함께 비디오도 실려있어 옆에 전담 트레이너를 두고 있는 느낌이었습니다. 운동하는 내내 트레이너가 지시하고 다그치고 격려하는 것이 현장감 느껴지고 재미있더군요.

4. 운동을 마치고나면 잘했다고 배지도 달아줍니다.

6. 트위터나 페이스북과도 연동시킬 수 있어 친구들과 서로 격려해가며 운동할 수 있어 효과가 더욱 좋을 듯 합니다.

 

아쉽게도 앱에서는 영어밖에 지원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이키 트레이닝 사이트에 가면 한국어 지원이 됩니다. 여기서 자세히 살펴본 뒤 운동해도 좋을 것 같군요.

>>http://www.nike.com/nikewomen/features/ntc?locale=ko_KR

 

이 것저것 운동앱을 사용해보았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고작해야 엔도몬도나 런키퍼, 국민체조뿐이었고 피트니스 앱은 성공한 것이 없었는데 이 앱은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생각되네요. 한 두달 열심히 하면 겨우내 곰되었던 몸이 다시 사람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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