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난새 열쇠고리
미술 / 2012년 1월 17일

  작년 9월. 나이들어 공부해서 석사과정을 마친 친구에게 주려고 만든 화난새 열쇠고리.실은 브로치를 만들려고 했었는데 약간의 차질이 생겨 열쇠고리로 변신.이거 만드는데 남편도움 많이 받았다. 고마워요. ^^부리와 눈, 발은 황동.  배, 볏, 꼬리는 적동. 몸은 은.

은 클립 만들기
미술 / 2010년 8월 25일

은(스털링 실버)로 만든 귀여운 클립입니다. 쓰임새는 매우 다양하여 위 사진에서 보듯 책갈피로도 쓸 수 있고 영수증이나 메모지, 돈을 끼우는 데에도 쓸 수 있습니다. 만드는 방법도 어렵지 않고 준비물도 간단합니다.   종이에 도안을 그려 은판에 붙입니다. 딱풀로 붙이면 되는데 풀칠은 종이가 아닌 금속면에 해야 작업이 깨끗하게 됩니다.  드릴로 구멍 뚫을 자리를 펀치로 표시합니다. 실톱으로 잘라야하므로 톱질 시작할 자리도 드릴로 구멍을 만들어줘야합니다.  톱질할 모든 부분의 톱질을 마치고 줄질, 사포질을 마친 뒤의 모습입니다. 은 고유의 색을 유지하고 싶다면 여기서 스톱. 착색해서 변색을 막고싶다면 다음단계 유화가리 착색으로 넘어갑니다.  착색까지 모두 마친 모습입니다. 약에 담그는 시간에 차이를 두면 이엏게 예쁜 그라데이션이 생깁니다.  방법도 간단하니 앞으로 여러가지 디자인의 클립을 만들어봐야겠습니다. 만드는데 걸린 시간은 도안구상까지 합해 약 두 시간. 뚝딱 만들고나니 뿌듯하고 기분 좋으네요. ^^

투각 열쇠고리
미술 / 2009년 3월 3일

은판에 실톱질을 해서 핸드폰줄을 만들어보았습니다.원래 용도는 열쇠고리였지만, 투각하고나서 찾아보니 고리가 없네요. ^^;;

양면 펜던트
미술 / 2009년 3월 3일

두 장의 은판에 실톱질을 한 다음 가운데 까만 아크릴 판을 끼워 양면 펜던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은으로 만든 불사조
미술 / 2009년 1월 21일

김규삼님이 네이버에서 연재하는 웹툰 정글고의 주인공 불사조를 만들었습니다.머리는 스털링 실버, 볏과 부리는 황동입니다.비슷한가요? *^^*

은으로 만든 오리-금속공예
미술 / 2008년 4월 17일

  거실 피아노 위에 새 식구가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바로 새로 도전하여 만든 오리씨!   순은을 망치로 두들겨 터치를 준 다음 실톱으로 잘라 오리 몸체를 만들었습니다. 발과 부리는 황동이구요, 반짝이는 눈은 적동 리벳이에요. 마무리는 부드러운 수세미에 돌가루를 뭍혀 문지르고, 가장자리만 광쇠질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