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우리 하나님 야훼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야훼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열왕기하 19:19) 이 밤에 야훼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그가 그의 신 니스록의 신전에서 경배할 때에, 아드람멜렉과 사레셀이 그를 칼로 쳐죽이고 아라랏 땅으로 그들이 도망하매, 그 아들 에살핫돈이 대신하여 ...

Read More

기도

오늘로 금식기도를 드리기 시작한지 꼭 일주일째다.  오늘은 또한 아빠의 생신이기도 하다.  나무는 일생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열매를 맺는다. 그리고 그 열매를 통해 평가받는다. 인간도 마찬가지가  아닐런지. 평생을 살면서 비록 키는  성장을 멈출지라도 그 영성과 인성은 나날이 자라고 이웃과 더불어 살며 선한 열매를 맺어햐 하는 존재. 그 열매로 그 일생을 판단 받아야할 존재다.   나는 과연 얼마만큼 자랐을까? 나는 과연 어떤 열매를 맺으며 살아왔을까? '나는 참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고 하셨는데, 난 얼마나 많은 꽃을 피우고 ...

Read More

프뉴마

    프뉴마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큰 일을 합니다.  성령님도 마찬가지십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역사하심은 그만큼 큽니다. 프뉴마란 말 그대로 바람이고, 숨결이고, 영이시기에  성령님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저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성령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입니다. 저를 성령으로 채워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제 삶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