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이나 기도의 말보다 신앙인격을 먼저 받으시는 하나님

  제물이나 기도의 말보다 신앙인격을 먼저 받으시는 하나님   하나님을 경외하고 경건하여 기도와 구제에 힘쓴 고넬료 고넬료(Cornelius)라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가이사랴(Ceasarea)의 백부장이었다. 그는 로마의 세도가 일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이었다.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맣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사도행전 10:2) 하나님께서는 그의 기도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사자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사도행전 10:4) 베드로도 고넬료를 보고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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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으로 부요한 사람들

  영적으로 부요한 사람들 영적으로 부요한 사람들은 넉넉하다. 여유가 있으니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너그럽고 비판하기 보다는 칭찬을 하려 애쓰고 겉모습 보다는 알맹이를 본다. 용서도 잘한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선 전능하시고 부요하시다. 우리를 사랑하기에 우리 역시 부요하기 원하신다. 빈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부요를 함께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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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가 아니라 믿음에 응답하신다

하나님은 필요가 아니라 믿음에 응답하신다 옛날, 12년 동안 혈루병으로 고생하던 여자가 있었다. 치료를 위해 가진 돈을 다 썼지만 고생만 하고 낫지도 못했을 뿐 아니라 오히려 병은 더 깊어만 갔다. 절망적인 상황에서 기적을 행하는 한 사람에 대한 소문을 듣고 그를 찾아갔다. 워낙 유명해서 그런지 정말 많은 사람들에 둘러싸여 있었다. 그 사람 옷에 손을 대기만 해도 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는 그 사람들 사이로 들어가 뒤로 다가가서는 그의 옷에 손을 갖다댔다. 필요가 아니라 믿음에 응답하신다 바로 그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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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접촉

  열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아 온 한 여자가 있어 많은 의사에게 많은 괴로움을 받았고 가진 것도 다 허비하였으되 아무 효험이 없고 도리어 더 중하여졌던 차에   예수의 소문 듣고 무리 가운데 끼어 뒤로 와서 그의 옷에 손을 대니 이는 내가 그의 옷에만 손을 대어도 구원을 받으리라 생각함일러라 이에 그의 혈루 근원이 곧 마르매 병이 나은 줄을 몸에 깨달으니라   예수께서 그 능력이 자기에게서 나간 줄을 곧 스스로 아시고 무리 가운데서 돌이켜 말씀하시되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시니 제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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