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각양 좋은 은사와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야고보서 1:17~19)   2월 한달동안 야고보서의 이 말씀을 주일마다 읽었다. 그러다보니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저 휙 읽고 지나갈 때와는 또 다른 변화다. 성경 한 구절 한 낱말이 그냥 쓰인 것이 아니구나, 뜻과 의도를 가지고 그 위치에 그 말이 쓰인 것인데 미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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