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원 Day One
Blog-Apps-SNS / 2015년 1월 27일

  마크다운 글쓰기와 노트, html 변환, 체계적 글쓰기의 답을 Day One에서 찾았다. 아이폰과 맥북 양쪽에 모두 설치해 두긴 했지만, 평소 가끔 일기를 적을 때만 사용하던 앱을 보다 나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깔끔하고 쉽게 글쓰고 그렇게 쓴 글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 글을 쓰면서 기대 이상의 수확을 거둔 셈이 되어 기쁘다.  아이폰과 맥 양쪽에 설치해 두고 아이클라우드나 드롭박스로 동기화할 수 있다. 유료사용자가 아니라면 용량이 얼마 되지 않겠지만, 마크다운으로 글을 쓰면 사진을 올리는 대신 외부에 있는 사진을 링크만 시키면 되므로 클라우드 서버에는 텍스트만 올라가는 셈이라 훨씬 용량을 줄일 수 있다.  단, Day One은 맥용이 $9.99, 아이폰/패드용이 $4.99불인 유료 앱이다.    Day One 맥/아이폰 앱 다운로드 >> http://dayoneapp.com

사파리용 에버노트 웹 클리퍼
Blog-Apps-SNS / 2015년 1월 21일

사파리용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에버노트로 스크랩 하는 것을 도와주는 사파리 확장 프로그램이다.        1. 간편하다   스마트 폰에서 발견한 자료를 에버노트에 수집해 놓기는 쉽다. 하지만 맥에서 공유단추를 눌러도 에버노트로 공유하는 선택지는 보이지 않는다. 자료의 주소나 기사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 넣어야 한다. 하지만 사파리용 에버노트 웹 클리퍼를 내려받아 설치하면 그런 수고를 덜 수 있다.       2. 깔끔하다   아이엠피터님도 ‘음란사이트 보다 광고 많은 한국 인터넷 신문’이라는 글에서 말한 것 처럼, 요즘 뉴스 사이트에는 광고가 많다. 수익을 위한 것이니 이해는 하지만, 기껏 좋은 자료를 찾아도 광고가 많은 사이트는 읽기도 스크랩 하기도 나쁘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로 스크랩 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깔끔하게 스크랩할 수 있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를 내려받아 설치하면 주소창 왼쪽 옆에 작은 코끼리 그림이 보인다. 이 단추를 눌러 스크랩 하면 된다.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해 위 사진처럼 기사 본문을 가릴 정도로 많은 광고를 피해 깔끔하게 스크랩 하는 방법들을 알아보자.      가. 전체 페이지 스크랩하기     주소창 왼쪽에 있는 코끼리 모양의 단추를 누르면 오른쪽에 스크랩 방식을 고를 수 있는 까만 창이 나타난다. 여기서 전체 페이지로 스크랩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별 차이 없이 보이는 그대로 스크랩 된다.    나. 기사만 스크랩하기   ‘기사’를 선택하면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기사 본문 영역 부분만 골라 스크랩할 수 있다. 많은 광고들이 탈락되지만, 기사 본문 안에…

에어메일 Airmail, 맥(Mac) 기본 앱을 대체하다
Blog-Apps-SNS / 2014년 5월 7일

에어메일 Airmail, 맥(Mac) 기본 앱을 대체하다 나는 아이폰과 맥북 모두 기본 앱 위주로 사용한다. 애플이 워낙 충실하게 잘 만들기도 하지만 아이클라우드로 연결해 사용하기 편리할 뿐 더러, 맥과 아이폰을 오가며 같은 앱을 사용하는 것이 무척 편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메일 앱이 말썽을 부리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들은 주로 G메일을 사용할 때 오류가 나타난다고 하는데, 내 경우에는 다음 메일 보내기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는 형태로 나타났다. 보내지지 않다가 어느 때 갑자기 한꺼번에 보내지기도 했다. 번번이 계속되다 보니 다른 앱을 찾게 되었는데, 드디어 오늘 마음에 드는 앱을 발견했다. 바로 에어메일 Airmail 이다. 이름처럼 가볍다. 32MB에 가격도 $1.99다. 여러 계정을 등록하고 관리해도 문제 없고 보내기 받기 모두 잘 된다. 게다가 아이콘도 이것은 분명 메일 앱이구나 싶은 디자인이다. 기본 메일 앱 아이콘 보다 낫다.   계정등록하기 앱을 설치한 뒤 열면 보이는 첫 화면은 바로 이런 모습이다. 다짜고짜 계정등록화면부터 나타난다. 빈칸을 채우면 자동으로 등록된다. 기본 앱보다 쉽다. 환경설정하기 우리나라 앱이 아닌데도 한국어가 지원되어 쉽게 설정할 수 있다. 계정관리, 서명편집, 보내고 받기, 모양새, 언어, 알림음 등을 설정할 수 있고, ftp,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Droplr, 에버노트 등과 연결해서 사용하게 할 수도 있다. 일단 사용해 보면 알겠지만 이만한 기능을 갖추고도 가격이 $1.99라니 참으로 놀랍다. 구글에 인수된 뒤 2012년 부터 업데이트도 되지 않는 스패로우가 $9.99인 것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다. 맥의 기본 메일 앱으로…

맥(Mac) OS에서 한-영 전환하기
Blog-Apps-SNS / 2014년 4월 7일

맥(Mac)에서 한-영전환 1. command 키+space 바 – 보통 한-영 전환은 커맨드 키와 스페이스 바를 누르면 된다. – Mac OS 시에라 부터는 키보드 가운데줄 ‘caps lock‘키로도 한/영 전환 할 수 있다.(2017.1.26.덧붙임)   2. Spotlight를 체크해 보자 하지만, 멀쩡하게 잘 되던 것이 어느날 갑자기 안될 때가 있다. 그럴 때에는 ‘시스템 환경설정>키보드>단축키’에서 Spotlight를 체크해 보자. 모두 선택된 상태로 되어 있다면 이것 때문일 확률이 크다. 모두 선택해제 상태로 바꿔 놓으면 다시 한-영 전환이 커맨드 키+스페이스 바로 다시 이루어질 것이다. * 참 이해가 안되는 것이 사진에서 보는대로 spotlight 설정은 분명 cntrl+space/ cntrl+option+space로 되어있는데, 이것이 어째서 cmd+space인 한-영전환에 영향을 미치는가 하는 점이다. 하지만, 정말 이상하게도 꽤 많은 사람들이 같은 어려움을 겪었고 이렇게 해결을 봤다고 한다. ** 페이스북에서 어떤 분이 해주신 답변에 의하면, “원래 스팟라이트 단축키는 Command+Space가 맞다. 다만, 영어 이외의 언어로 설치하는 경우엔 이 단축키가 입력기 전환으로 지정되고 스팟라이트가 Ctrl+Space로 대체된다”고. (2014. 4. 8. 수정) [관련글] – 느려진 맥(Mac)을 좀 더 빠르게 – 맥 OS 시에라에서 한영전환

봄맞이 배경화면 변경
Blog-Apps-SNS / 2014년 2월 28일

  봄맞이 바탕화면 변경 겨울왕국의 크리스토프가 차지하고 있던 내 맥북 바탕화면을 오늘 봄 기운이 물씬 나는 사진으로 바꿨다. 바로 Socksoff에서 제공하는 자연 이미지 가운데 하나다.  Socksoff가 제공하는 바탕화면 이 사이트는 여러가지 종류의 바탕화면과 다른 바탕화면 사이트의 링크를 주제별로 제공하고 있다.  1. 자연 이미지   – 자연을 주제로한 바탕화면 받기 http://www.socksoff.co.uk/walls10.html 2. 기타 다양한 이미지 – 기타 바탕화면 받기 http://www.socksoff.co.uk/misc01.html   3. 북마크 이 사이트에서 선보이고 있는 바탕화면을 가져온 원래 사이트를 링크하고 있다. 주제별로 잘 정리되어 있으므로 더욱 다양한 자료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 북마크 페이지 http://www.socksoff.co.uk/index.html (아쉽게도 링크된 사이트가 더 이상 연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대신 다른 봄맞이 바탕화면 사이트를 안내해드립니다. 도움되면 기쁘겠습니다.) <봄맞이 컴퓨터 배경화면>– Wallpaper Wide– Spring Wallpapers– 22가지 아름다운 봄 월페이퍼(무료)– Wallpaper Craft

다음캘린더, 아이캘린더와 잘 안되는 음력연동(2014.3.4.수정)
Blog-Apps-SNS / 2014년 2월 27일

다음캘린더, 아이캘린더와 잘 안되는 음력연동 다음 캘린더로 음력기념일 관리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람중 많은 사람들이 캘린더로 일정을 관리한다. 하지만 이 물건들이 서양에서 건너온 것들이라 기본적으로 음력과 친하지 않은 까닭에 제사나 어른들 생신 만큼은 종이 달력에 표시하게 된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깜빡하는 사이에 놓쳐버리는 일이 생기기도 한다. 그런 이유로 나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음력기념일 관리가 되는 캘린더를 찾아 이를 컴퓨터와 스마트폰에 연동시켜 놓는다. DayLife나 iHappyDays같은 유료 앱들도 있지만 기본 캘린더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그중 평이 좋은 다음 캘린더에 생일과 제사등의 일정을 넣은 ‘기념일 캘린더’를 만들어 이를 맥북과 아이폰의 기본 캘린더에서 calDAV형식으로 구독하게 했다. 이런 식으로 해서 2012년 가을부터 2013년까지 잘 사용해왔다. 음력기념일만 쏙 빼고…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생겼다. 2014년 들어오면서 음력기념일은 쏙 빼고 양력기념일만 아이캘린더에 나타나는 것이었다. 이런 문제는 SleepingGun님에 따르면 액티브 싱크했을 때의 문제점이라던데, calDAV싱크한 내게는 왜 나타나는지 이유를 모르겠다. 다음 고객센터에서는 문의사항은 접수했지만 보다 정확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답변이 늦어지겠다는 메일만 보내고 미룬지 벌써 한 달째다. 기억은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어떤 블로그를 보니(검색중에 스치듯 본 글이라 아무리 다시 찾아도 글이 나오지 않는다. ) 나 말고 다른 분도 1년치 외의 기념일은 아이칼에서 긁어오지 못하더라는 글을 쓰신 것을 보면 꼭 나만의 문제는 아닌 것 같기도 하지만, 다음 캘린더 음력기념일 입력과 아이캘린더 싱크에 관한 글은 많은데 문제점을 다루는 글은 없는 것을 보면 그렇지도 않은…

마크다운으로 글쓰기
Blog-Apps-SNS / 2014년 2월 26일

A. 마크다운을 쓰는 이유 1. 보기 좋다 헤더를 사용할 수 있어 통일감을 주므로 위지윅 에디터를 이용할 때 보다 보기 좋고 쳬계가 있어 보인다. 쓸데 없는 효과를 주지 않게 되고 필요 없는 이미지를 넣지 않게 되므 글이 깔끔해진다. 이런 점들은 가독성 향상으로 이어진다. 2. 간편하고 쉽다 간단하다고는 하지만 문법이 있다. 익혀야 할 게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위지윅 에디터보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몇 가지만 익히고 나면 오히려 쉬워진다. 3. 부담을 덜어준다. 티스토리나 그밖의 가입형 블로그 사용자들은 그런 부담을 잘 느끼지 못하지만 워드프레스 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쓰는 사람들이라면 용량을 늘 신경쓰게 된다. 마크다운 자체가 외부 이미지를 불러오는 형식이기 때문에 이미지를 습관적으로 직접 올리던 것에서 벗어나게 되므로 그런 부담을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 B. 마크다운 에디터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마크다운 이름 그대로 ‘마크다운’이라는 에디터가 있다. 미리보기가 아래에 나온다. 가격은 $9.99였으나 현재는 $4.99다. 가끔 일시 무료로 풀리는 경우도 있다. 단순한 외양에 당황할 수도 있다.   2. MOU   이 Mou라는 앱은 입력창에 적용한 문법에 따라 색깔과 크기가 구분될 뿐 아니라 입력과 동시에 오른편에 미리보기 화면이 나온다. 따라서 개인차는 있겠으나 마크다운 앱보다 좀 더 쓰기 편하다. 게다가 기특하게도 무료다. 지금 이 글도 MOU로 쓰고있다. 마크다운 언어를 연습하려고 시작했는데, 일단 MOU로 적기 시작하니 쉽고 편리해 아예 글을 쓰게 되었다.   3. 하루패드 하루패드의 장점은 이것이 우리나라 앱이고 따라서…

매버릭스에서 사파리가 예기치 않게 종료될 때
Blog-Apps-SNS / 2014년 2월 23일

  지난 2월 14일, 남들은 발렌타인 데이라고 사랑을 고백하던 날. 나는 “예기치 않게 종료되었습니다” 라는 메시지에 당황하여 이리저리 맥북의 상태를 고백하러 다녀야 했다. 그로부터 일주일은 내내 그런 상태. 이제 겨우, 그리고 가까스로 복구 되었지만 믿어지지 않는다.   윈도우즈에서도 사파리를 써 봤지만, 그다지 좋은 점을 느끼지 못했었다. 파이어 팍스니 오페라 등등 여러 브라우저를 써 봤지만 그래도 크롬이 그중 낫다고 여겨졌다. 하지만 맥북에서 쓰는 사파리는 윈도우즈에서와는 확연히 느낌이 달랐다. 완전 맥에 최적화되어 다른 브라우저는 사용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였다. 물론 처음 얼마간은 익숙한 크롬을 사용했지만, 곧 사파리에 익숙해졌다. 아이폰을 쓰는 터라 아이클라우드를 통해 연동되어 마치 하나의 기기를 쓰는 기분이었다.    이번 기회에 크롬을 며칠 다시 사용해 보니 전엔 알지 못했던 불편한 점이 자꾸 느껴졌다. 아이폰과의 읽기목록, 책갈피, 키 체인 등의 연동은 물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메일로 보내는 공유기능이 없어 불편했고, 심지어 같은 나눔글꼴임에도 크롬에서는 사파리에서 보이는 것처럼 매끈하게 보이지 않았다.    보기에도 사용하기에도 편리한 사파리가 먹통이 되자 글을 쓸 마음도 들지 않고 사파리 복구에 매달렸다. 사파리를 재설치 하려고까지 생각했었지만 해결은 의외로 간단했다. 이번에 얻은 경험을 혹시나 다시 겪게될 경우를 대비해(또는 같은 고민할지도 모르는 분들을 위해) 정리해 본다.     1. 재시동 – 전자 기기가 잘 작동되지 않을 때에는 껐다 켜는 것이 역시 진리인가. 애플 지원 사이트에서도 ‘강제종료뒤 재시동’을 권하고 있었다.   2. 업데이트 확인 – 혹시 업데이트를…

리디북스Ridi Books – 언제,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든 이어보는 e북
Blog-Apps-SNS / 2014년 1월 11일

나는 아이폰과 맥북을 사용자다. 이 두 기기를 이용해 e북을 보는데는 iBooks라는 멋진 도구가 있지만, 누구나 알다시피 우리나라에서는 무용지물에 가까운 그림의 떡.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것을 뛰어 넘는 것이 있으니 바로 리디북스Ridi Books다.      사진에서 보다시피 리디북스는 모든 기기를 지원한다. 윈도우즈를 사용하는 일반 PC, 안드로이드 폰과 태블릿, iOS를 사용하는 아이폰과 아이패드, 그리고 스노우 레오파드(10.6)이상의 맥 기기를 망라한다. 정말 언제 어디서나 어떤 기기로든 보던 책을 이어볼 수 있는 것이다.    맥용 리디북스를 다운받아 보았다.   맥북에서 보는 리디북스의 내 책장모습이다.  기존에 아이폰에서 보던 책들 중 몇 권을 선택해서 맥북으로 내려받았다.       이북과 만화를 열어 보았다.       사실 맥에서 만화를 볼 수 있는 뷰어는 별로 없는데, 다양한 카테고리의 일반 책 뿐 아니라 만화책 까지 볼 수 있다니 기분 좋은 발견이었다.  유료는 물론 무료 콘텐츠도 다양하다.  맥과 PC 뷰어는 베타 버전으로 아래와 같은 기능제한이 있다.  [관련글] 리디북스 페이퍼, 나의 첫 e북 리더기 니얼 퍼거슨의 시빌라이제이션(Civilization) 플라나리아     * 리디북스 앱 다운받기 – 아이폰, 아이패드 앱 – 맥용 앱 – 안드로이드 어플 – PC용 앱 

VOX-다양한 형식을 지원하는 맥용 음악 재생 앱
Blog-Apps-SNS / 2013년 11월 24일

바로 앞 글에서 요즘은 ‘알비노니’곡을 많이 듣게 된다고 언급했는데, 그중 알비노니 오보에 협주곡을 맥북으로 들으려다 당황했다. 아이폰으로 들을 때는 별 문제 없었는데, 맥북으로 들으려니 같은 곡을 열 수가 없는 것이었다. 문제는 이 파일이 아이튠즈로는 들을 수 없는 ape파일이었기 때문. 맥 앱스토어에서 이 파일을 열 수 있는 플레이어를 찾으니 가장 별점이 많은 VOX라는 앱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 앱을 처음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창이 뜨는데, 이름을 정하지 않아도 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따라서 패스.          위에 보이는 알림창을 지우면 다음과 같이 VOX 플레이어가 뜬다. 아무 음악도 넣지 않았으므로 플레이리스트는 깨끗한 상태이다.      재생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위 그림에 보이는 대로 파일을 끌어다 놓던지 아니면 아이튠즈 플레이리스트를 그대로 가져오면 된다. 아이튠즈 리스트를 가져오려면 ‘VOX Playlist’ 라고 써있는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 선택하면 된다.            파일을 끌어다 놓은 모습이다.       맨 아래 왼쪽에 있는 + 단추를 눌러 음악을 추가할 수 있다.  현재 재생목록에 추가할 것인지, 새로운 재생목록을 만들 것인지, 아니면 새로운 재생목록을 만들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맨 아래 왼쪽에서 세 번째 담기 단추를 누르면 재생목록을 파일형태로 저장할 수 있다.      이 앱의 장점은 여럿 있겠으나, 가장 큰 장점은 역시 아이튠즈로는 열 수 없던 다양한 형식의 파일을 재생할 수 있다는…

Coffitivity – 무료 전환
Blog-Apps-SNS / 2013년 11월 12일

전에 소개해 드린 적 있는 카페 현장음을 듣게 해주는 백색소음 앱, Coffitivity. 기억하시나요? 무료로 풀렸습니다. 아이폰, 아이패드, 맥 등 3종 $1.99에서 모두 무료로 전환되었습니다. 일하는 곳이 너무 조용하다거나 너무 시끄러워 방해된다면 한 번 설치하고 시험해 보세요.          – 아이폰,아이패드 앱– 맥 앱

매버릭스 사진으로 바꾼 맥북 배경화면
미분류 / 2013년 11월 2일

매버릭스 사진으로 맥북 바탕화면을 바꿨다. Mavericks 화면보호기용 사진모음 43장에 포함된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진 가운데 하나. 정말 멋진 사진들이 많다. 이 사진을 이용해 배경화면 설정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배경화면 설정하기>   1. Finder를 열고 ‘command+shift+g’를 누르면 ‘폴더로 이동’이라는 창이 나온다. – 여기에 /Library/Screen Savers/Default Collections/  입력한 뒤 ‘이동’을 누른다.           2. 아래와 같이 폴더 네 개가 열린다.         3. 폴더 안에 있는 이미지들이 보인다.  – 마음에 드는 이미지를 골라 손가락 두 개로 터치한 다음 ‘데스크탑 그림 설정’을 선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