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 페이지 3 – 열매맺는나무
거룩함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
묵상 / 2017년 6월 26일

구약 [창세기] 2:3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이 날에 안식하셨음이더라   [출애굽기] 3: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선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13:2 이스라엘 자손 중에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론하고 초태생은 다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내 것이니라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그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22: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것의 고기를 먹지 말고 개에게 던질찌니라 31:13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이는 나와 너희 사이에 너희 대대의 표징이니, 나는 너희를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줄 너희로 알게 함이라. 31:15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제 칠일은 큰 안식일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것이라. 무릇 안식일에 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레위기] 10:3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말씀이라. 이르시기를 ‘나는 나를 가까이 하는 자 중에 내가 거룩하다 함을 얻겠고 온 백성 앞에 내가 영광을 얻으리라’ 하셨느니라 10:10 그리하여야 너희가 거룩하고 속된 것을 분별하며 부정하고 정한 것을 분별하고 11:44…

이제라도 돌아오라
묵상 / 2017년 6월 26일

이제라도 돌아오라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찌어다. 그는 은혜로우히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너희는 시온에서 나팔을 불어 거룩한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고하고 백성을 모아 그 회를 거룩케 하고 장로를 모으며 소아와 젖먹는 자를 모으며 신랑을 그 방에서 나오게 하며 신부도 그 골방에서 나오게 하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들은 낭실과 단 사이에서 울며 이르기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긍휼히 여기소서. 주의 기업으로 욕되게 하여 열국들로 그들을 관할하지 못하게 하옵소서. 어찌하여 이방인으로 그들의 하나님이 어디있느뇨 말하게 하겠나이까” 할 지어다. (요엘 2:12~17)   하나님께서는 ‘이제라도’ 돌아오라고 말씀하신다. 마음을 다하고, 마음을 찢어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하신다. 너무 늦지도 않았다, 용서받지 못할만큼 크고 무거운 죄는 없다고 하신다.   1. 당시 상황 이 말씀을 하셨던 것은 나라와 민족이 풍전등화,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한 상황이었다. 1) 자연환경, 식량 위기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는(요엘 1:4)’ 그런 상태였다. 메뚜기는 알겠지만 팟종이나 늣은 대체 뭘까? KJV성경을 보면 각각 palmerworm, locust, cankerworm, caterpillar로 나와있다. 나방 애벌레, 메뚜기, 자벌레, 나비 애벌레다. 굳이 영적으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묵상 / 2017년 6월 23일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그 중에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님이여, 율법 중에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둘째는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마태복음 23:34~40)   복음의 핵심은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이다. 율법은 하나님을 사랑하라[footnote]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5)[/footnote]고 하고 이웃을 사랑하라[footnote]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위기 19:18)[/footnote]고 ‘명령’ 하지만, 복음은 그렇지 않다. 예수님께선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고 말한다. 명령하지 않는다. 몸으로 보여주신다. 무엇을 원하느냐고 하신다. 우리 이야기, 하소연을 들어주신다. 가르치기 전에 위로하시고 우리를 추스리게 하신다. 이 ‘사랑하신다’ 는 말은 윤리를 낳는다.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하는 행동원리, 규범을 갖게한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다'[footnote]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한1서 4:8)[/footnote] 는 말은 인식의 전환을 가져온다. 복음이 윤리는 아니지만, 윤리의 역할을 하게된다. 나를 못난 그대로 봐주시는 하나님의 무조건적 사랑 앞에서 나를 추스리고 내 부족함을 인정하고 추스러 바로 설 수 있게 한다. 사느라 지은 죄.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로 자격 없는데도 불구하고…

방언에 대한 견해
묵상 / 2017년 6월 21일

방언에 대한 견해 처음부터 말하지만 나는 방언 기도를 못하고 해본 적도 없다. 하지만 방언에 관한 극단적인 생각들에 동의하지도 않는다. 방언은 성경에 기록되어 있고 뜨겁게 기도하고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것을 보면 나와는 다른 모습을 발견하고 감탄할 때도 있었다. 그런데 요즘 방언 기도에 대해 색다른 정보를 접하고 깜짝 놀라 곰곰이 생각할 기회를 얻게 되었고, 이에 대해 차분히 정리를 해보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다.   1. 방언이란 1) 사전적 의미의 방언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방언은 다음과 같다. <언어> 한 언어에서, 사용 지역 또는 사회 계층에 따라 분화된 말의 체계. <언어> [같은 말] 사투리(어느 한 지방에서만 쓰는 표준어가 아닌 말). <기독교> 신약 시대에, 성령에 힘입어 제자들이 자기도 모르는 외국 말을 하여 이방인을 놀라게 한 말. 또는 황홀 상태에서 성령에 의하여 말해진다는 내용을 알 수 없는 말.   영어사전(New Oxford American Dictionary)에서 tongues를 찾아보면 ‘살과 근육으로 된 기관. 포유동물의 입속에 있다(the flesh muscular organ in the mouth of a mammal…)’라는 설명과 함께 ‘아래에 있는 the gift of tongues를 보라’는 말이 나온다. 또 그 아래에는 ‘speak in tongues’라는 것도 나와 있는데 그 뜻은 각각 다음과 같다. the gift of tongues – the power of speaking in unknown languages, regarded as one of the gifts of the Holy Spirit(Acts 2). 방언의 은사 – 모르는 언어로 말하는 능력. 성령의 은사…

방언에 관한 성경구절
묵상 / 2017년 5월 28일

방언에 관한 성경구절   마가복음 16:17,18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2:1~4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같이 한 곳에 모였더니,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며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는 것들이 그들에게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다른 언어들로 말하기를 시작하니라. 2:5~8 그 때에 경건한 유대인들이 천하 각국으로부터 와서 예루살렘에 머물러 있더니, 이 소리가 나매 큰 무리가 모여 각각 자기의 방언으로 제자들이 말하는 것을 듣고 소동하여 다 놀라 신기하게 여겨 이르되 “보라. 이 말하는 사람들이 다 갈릴리 사람이 아니냐? 우리가 우리 각 사람이 난 곳 방언으로 듣게 되는 것이 어찌 됨이냐? 우리는 바대1인과 메대2인과 엘람3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4, 본도5와 아시아, 브루기아6와 밤빌리아7, 애굽 과 및 구레네8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하고 다 놀라며 당황하여 서로 이르되 “이 어찌된 일이냐?”하며 또 어떤 이들은 조롱하여 이르되 “그들이 새 술에 취하였다.”하더라. 10:44~46 베드로가 이 말을 할 때에…

우리와 함께 하는 자
묵상 / 2017년 4월 17일

우리와 함께 하는 자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으니라. 열왕기하 6:16   어느날 아침. 엘리사의 사환이 일찍 일어났다가 성읍이 적국 아람군대에 둘러 싸인 것을 보게되었다. 어린 사환은 기겁을 해 엘리사에게 달려갔다.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람쪽에서 작전을 새로 짤 때 마다 이스라엘 왕은 미리 알고 대비했다. 번번이 실패하자 아람왕은 진영 안에 내통하는 자가 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엘리사라는 선지자 때문이라는 것을 알고는 엘리사가 있는 도단이라는 성읍으로 군대를 보낸 것이었다. 엘리사는 사환에게 말했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우리와 함께 한 자가 그들과 함께 한 자보다 많다.” 그리고 사환의 눈을 열어 보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사환의 눈이 뜨이자 이제껏 볼 수 없던 것이 보이게 되었다. 온 산에 가득할 만큼 많은 불말과 불병거가 엘리사를 둘러 보호하고 있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포위된 상황이었지만, 실상은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고 있던 것이었다.   나는 지금 이 말씀이 우리에게도 적용되길 바란다. 겉으로 우리를 둘러 싼 상황이 아무리 긴박하고 위험해 보이더라도 하나님이 함께 하시길, 우리 눈이 뜨이길, 안연히 승리하길 바란다. 드러나지는 않지만 골방에서 엎드려 기도하는 믿음의 용사들이 있다고 믿는다.

부활절 묵상을 위한 성경말씀
묵상 / 2017년 4월 12일

부활절 묵상을 위한 성경말씀 마태복음 22:30~33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죽은 자의 부활을 논할진대 하나님이 너희에게 말씀하신 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로라’ 하신 것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하나님은 죽은 자의 하나님이 아니요 살아있는 자의 하나님이시니라” 하시니, 무리가 듣고 그의 가르치심에 놀라더라.   28:1~10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 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28:16~20 열한 제자가 갈릴리에 가서 예수께서 지시하신 산에 이르러…

고난주간을 위한 성경말씀
묵상 / 2017년 4월 5일

고난주간을 위한 성경말씀 이사야 53:2~1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야훼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곤욕과 심문을 당하고 끌려 갔으나 그 세대 중에 누가 생각하기를 그가 살아있는 자들의 땅에서 끊어짐은 마땅히 형벌 받을 내 백성의 허물 때문이라 하였으리요. 그는 강포를 행하지 아니하였고 그의 입에 거짓이 없었으나 그의 무덤이 악인들과 함께 있었으며 그가 죽은 후에 부자와 함께 있었도다. 야훼께서 그에게 상함을 받게 하시기를 원하사 질고를 당하게 하셨은즉 그의 영혼의 속건제물로 드리기에 이르면 그가 씨를 보게 되며 그의 날은 길 것이요…

홍수때 좌정하시는 하나님
묵상 / 2017년 3월 12일

홍수때 좌정하시는 하나님   야훼께서 홍수때에 좌정하셨음이여. 야훼께서 영원하도록 왕으로 좌정하시도다. 야훼께서 자기 백성에게 힘을 조심이여. 야훼께서 자기 백성에게 평강의 복을 주시리로다. 시편 29:10~11   사람은 살다 보면 홍수를 만나게 된다. 내 힘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그런 일들이 겹겹이 나를 둘러 쌀 때가 있다. 이럴 때가 나를 돌아볼 기회다. 이사야 1장 21,23절을 보면 ‘신실하던 성읍이 어찌하여 창기가 되었는고. 정의가 거기에 충만하였고 공의가 그 가운데에 거하였더니, 이제는 살인자들뿐이로다. 네 고관드은 패역하여 도둑과 짝하며 다 뇌물을 사랑하며 예물을 구하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지 아니하며 과부의 송사를 수리하지 아니하는도다.’라는 구절이 나온다. 홍수를 헤쳐나오는 길은 회개하고 돌이키는 것이다. 16,17절에도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하게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한 행실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선행을 배우며 정의를 구하며 학대받는 자를 도와 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고 했다. 사랑의 원자탄으로 유명한 손양원 목사는 그의 마지막 설교문 ‘한국에 미친 화벌’  에서 국가지도자와 우리 민족, 미 군정, 기독교 등 네 곳에 죄를 묻고 회개할 것을 권고 했다. 읽어보면 하나도 변한 것이 없음에 참담함을 느끼게 된다. 40년간 광야에서 헤매며 불평불만을 토해내던 이스라엘 백성과 무엇이 다를까. 하나님은 이런 때 왕으로 좌정하시고 우리에게 힘과 평강을 주신다. 하나님께서는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고 하셨고,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부요, 궁핍에 관한 성경구절
묵상 / 2017년 3월 1일

부요, 궁핍에 관한 성경구절 <구약성경>   신명기 8:18 네 하나님 야훼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역대하 1:12 그러므로 내가 네게 지혜와 지식을 주고 부와 재물과 영광도 주리니, 네 전의 왕들도 이런 일이 없었거니와 네 후에도 이런 일이 없으리라 하시니라 시편 39:6 진실로 각 사람은 그림자 같이 다니고 헛된 일로 소란하며 재물을 쌓으나 누가 거둘는지 알지 못하나이다 62:10 포악을 의지하지 말며 탈취한 것으로 허망하여지지 말며 재물이 늘어도 거기에 마음을 두지 말지어다 107:41 궁핍한 자는 그의 고통으로부터 건져 주시고 그의 가족을 양 떼 같이 지켜 주시나니 109:21,22 그러나 주 야훼여 주의 이름으로 말미암아 나를 선대하소서. 주의 인자하심이 선하오니 나를 건지소서. 나는 가난하고 궁핍하여 나의 중심이 상함이니이다. 109:30,31 내가 입으로 야훼께 크게 감사하며 많은 사람 중에서 찬송하리니 그가 궁핍한 자의 오른쪽에 서사 그의 영혼을 심판하려 하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실 것임이로다 112:1~3 할렐루야, 야훼를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의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한 자들의 후손에게 복이 있으리로다. 부와 재물이 그의 집에 있음이여 그의 공의가 영구히 서 있으리로다 112:5 은혜를 베풀며 꾸어 주는 자는 잘 되나니 그 일을 정의로 행하리로다 112:9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로다 113:5~9 야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