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사마리아 사람

착한 사마리아 사람 예수께 여짜오되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니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도주를 그 상처에 붓고 싸매고 자기 짐승에 태워 주막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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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3:19-21 – 베드로의 두번째 설교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또 주께서 너희를 위하여 예정하신 그리스도 곧 예수를 보내시리니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거룩한 선지자들의 입을 통하여 말씀하신 바만물을 회복하실 때까지는 하늘이 마땅히 그를 받아 두리라 모세가 말하되 주 하나님이 너희를 위하여 너희 형제 가운데서 나 같은 선지자 하나를 세울 것이니 너희가 무엇이던지 그의 모든 말을 들을 것이라 누구든지 그 선지자의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 중에서 멸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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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훈련의 핵심, 로마서 8장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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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 수요예배 中- 빌라델비아교회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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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만

자기의 이웃을 은근히 헐뜯는 자를 내가 멸할 것이요 눈이 높고 마음이 교만한 자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로다 - 시편 101:5 - 이 아침, 신문에서 우연히 마주친 성경말씀입니다. '은근히' 헐뜯는 자. 내가 그동안 얼마나 이렇게 은근히 이웃을 헐뜯어 왔나요. 분명 많았습니다. 아닌 척 하면서 은근히...  말씀은 양날 선 검이라 하더니, 정말 심령과 골수를 쪼개듯 다가왔습니다. 이 아침, 회개하며 교만한 자가 되지 말자 다짐합니다.  2013. 11. 14. 09:31 덧붙임 ; 다시 읽어도 찔리는 말씀. 아닌 척 하면서 은근히 헐뜯은 적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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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으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8   Be self-controlled and alert. Your enemy the devil prowls around like a roaring lion looking for someone to devour. Peter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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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하라 두려워말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야훼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여호수아 1:9 -       이 말씀은 성경에 366번이나 나온다. 일 년 365일 뿐 아니라, 윤년에도 매일 말씀하실 정도로 하나님은 우리의 두려움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신다.  이 말을 듣고 떠오른 생각. 1. 사람들은 매일 뭔가를 겁내며 살아간다.  2. 세상엔 두려워할 일들이 너무나 많다 . 3. 사람들은 늘 자신이 고독하다고 느낀다.  4. 하나님은 우리가 약하고 겁내고 무서워하는 존재가 되길 원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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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사도행전 2:17)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요엘 2:28) 성령이 임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을 수도 없고 시인할 수도 없다.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다. 그 안에 빛이 된 생명, 말씀이 육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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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요 11:39~44- Take off the grave clothes and let him go -Jn. 11:39~44-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에 묶여있습니다.  나사로가 무덤에서 살아나와 돌아다녀도 수의 때문에 부자유스러웠던 것 처럼,  우리는 염려, 근심, 고민, 마음의 상처들에 얽매여 있습니다.  나사로의 수의가 벗겨졌을 때 비로소 자유로와졌듯,  우리도 십자가위의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십자가 앞에 모든 것을 풀어 내려놓을 때 참 자유를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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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어디에 있나

천국은 어디에 있습니까?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천국에서 삽니다. 천국은 죽어서도 가지만 살아서도 갑니다. 하나님은 어디 사십니까? 천국에서 사십니다. 주님도 기도문에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은 어디나 천국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 예수님, 그리고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가슴 속엔 하나님이 계시고, 예수님이 계시고 성령님이 계십니다.  하나님이 계시는 곳은 그 어디나 하늘나라입니다.  우리 마음속엔 이미 천국이 있습니다. 마음 속 깊은 곳에 자리한 천국에 하나님을 모시고 동행하기에, '초막이나 궁궐이나 내 주 예수 모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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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나려면…

물론 우스개이긴 하지만, 잔치에 초대하면서 사람들은 말하곤 한다.  "마음은 가볍게, 손은 무겁게" 하나님께선 천국잔치에 초대하실 때 내 손이 비었어도 개의치 않으신다. 심지어 그 손과 등에 무거운 짐을 잔뜩 지고 와도 상관않으신다. 오히려 삶의 현장으로 돌아갈 때 그 모든 짐을 내려놓고 가라고 하신다. 주님 앞에 섰을 때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사43:18)"고 하신다. 그리스도를 믿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번째 전제조건이 바로 '엣일을 기억하지도 말고 생각하지도 않는 것'이다. 나의 지난 잘못들, 상처들... 이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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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가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마태복음 15:11,17,18-   입에서 나오는 것이 무엇인가. 바로 말이다. 마음에 가득한 것이 넘쳐 밖으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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