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포인트 도배
잡문집 / 2012년 2월 4일

  은근히 손때타는 것이 전기스위치 주변. 그중에서도 제일 심한 곳은 욕실입구. 이 방법 저 방법 고민하다 실천에 옮긴 것은 바로 초미니 포인트 도배. 남대문시장에 있는 대도지물에서 사온 종이를 3M77번 스프레이를 뿌려 붙였다. 가로가 조금 모자라 두 장을 겹쳐붙임. 너무나 간단히 끝나버려 그동안 고민했던 것이 허무해지네. ^^; <재료> 풀 : 3M 77번 스프레이 접착제          – 철석 잘 붙고 떨어지지 않는다. 고로 한 번에 잘 붙여야한다.           – 냄새도 나고 끈적거릴 수 있으니 밖에서 신문지 깔고 뿌리는 것이 좋다.   종이 : 북아트용 포장지 – 부다페스트 올드타이머 오토모빌     구입처 :                 대도지물>> http://daedoi.co.kr/main/main.php                페이퍼리안>> http://www.paperian.co.kr/main/index.php                                     – 구입한 곳은 아니지만 찾아보니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던 곳. 

토요체험학습 갈만한 곳 2 – 박물관
일상 / 2009년 6월 9일

놀토때 아이들데리고 갈만한 마땅한 곳 찾기 어렵죠. 근처에 있는 박물관을 모아봤습니다. 박물관 이름을 클릭하면 해당 기관의 홈페이지로 연결됩니다.  아이들과의 즐거운 시간에 작은 도움된다면 기쁘겠습니다. 분류  체험학습장소  위치/비고  박물관  농업박물관 롯데월드민속박물관 삼성출판박물관 전쟁기념관 풀무원 김치박물관 호림박물관 철도박물관 서대문 자연사박물관 국립 중앙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 짚.풀생활사박물관 국립국악박물관 외교박물관  5호선서대문역5번출구 구기터널앞 4,6호선삼각지역/1호선남영역 삼성동 코엑스역 강남구 도산로 의왕시/철도회원+동행1무료 3호선 홍제역 4호선 이촌역 3호선경복궁역,안국역 4호선혜화역4번출구 서초동/무료 3호선양재역8번출구       모아놓고 보니 모두 서울에 있는 박물관들 뿐이군요.  지방소재 박물관에 대해 정보 있으신 분께선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요휴업일 체험학습 갈 만한 곳 1
기타리뷰 / 2009년 5월 29일

 분류  체험학습장소  위치/비고  박물관  농업박물관롯데월드민속박물관삼성출판박물관전쟁기념관풀무원 김치박물관호림박물관철도박물관서대문 자연사박물관국립 중앙박물관국립민속박물관짚.풀생활사박물관국립국악박물관외교박물관  5호선서대문역5번출구 구기터널앞4,6호선삼각지역/1호선남영삼성동 코엑스역강남구 도산로의왕시/철도회원+동행1무료3호선 홍제역4호선 이촌역3호선경복궁역,안국역4호선혜화역4번출구서초동/무료3호선양재역8번출구  문화시설  국립서울과학관궁중유물전시관서울놀이마당예술의 전당국립현대미술관성곡미술관호암미술관정동극징국립국악원한원미술관간송미술관아트센터나비강서문화원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금호미술관아트선재센터    문화체험  수문장교대식삼청각전통체험궁중음식만들기전통음식만들기다도체험예절교육프로그램전통무예무형문화재 체험공연전통문화체험주말공연및전통혼례청소년1일 문화체험    청소년체험활동  방배유스센터중구청소년수련관보라매청소년수련관노원청소년수련관중랑청소년수련관목동청소년수련관강남청소년수련관서울특별시립청소년수련관수서청소년수련관은평청소년수련관구로청소년회관하자센터    도시공원  마로니에공원용산가족공원어린이대공원한강시민공원서울대공원보라매공원올림픽조각공원길동생태공원여의도생태공원한국의 집낙산공원청계천공원    외국문화원  일본문화원프랑스문화원영국문화원독일문화원이탈리아문화원포르투칼문화원캐나다문화원    기타주요기관  한국종합전시장서울무역전시장KBS방송국MBC방송국SBS방송국국회의사당국기원감사원국세청에니메이션센터유니세프한국위원회한국갤럽한국기자협회한국은행  

쌀을 맛있게 보관하는 방법
잡문집 / 2009년 4월 22일

쌀은 15-16%의 수분을 유지할 때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도정한지 오래된 쌀이 맛없는 이유가 바로 수분이 말라버리기 때문이죠. 이 때 사과를 쌀포대 안에 넣어두면 수분유지에 도움이된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걱정거리가 바로 쌀벌레입니다. 쌀벌레 예방,퇴치를 위해서는 깐 마늘이나 참 숯, 혹은 은행잎을 넣어두기도 합니다. 가정에 따라서는 쌀포대를 뜯자마자 패트병에 나눠 넣어두기도한다고 하네요.  쌀을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은 바로 도정한 쌀을 소량구입해서 빨리 소비하는 것이 겠지만, 부득이한 경우엔 부직포나 양파망 같은 주머니에 사과와 깐 마늘을 담아 쌀포대에 넣어두는 것도 좋겠습니다.      [관련글] 찰밥처럼 찰진 상주쌀 전쟁사에서 건진 별미들 즉석 후리가케로 만든 주먹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