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 열매맺는나무
3D 색칠공부 퀴버Quiver
Blog-Apps-SNS / 2017년 6월 22일

3D 색칠공부 퀴버Quiver 아이들과 함께 3D 색칠공부를 해보고 싶어 전에 소개한 적 있는 colAR Mix 앱을 다시 설치하려고 했지만 여의치 않았다. colAR Mix라는 앱이 앱스토어에 없었던 것. 대신 비슷해 보이는 앱을 설치했는데 그것이 지금 소개하는 ‘퀴버Quiver’ 라는 앱이다. 앱스토어에서 colar mix를 검색하면 이 퀴버quiver가 제일 먼저 나온다. 퀴버 소개 첫 문장도 ‘증강현실 오리지널 컬러링 앱 “colAR Mix”가 이제는 Quiver입니다!’. 아마도 컬러믹스colAR Mix를 개발했던 푸테코Puteko사가 인수 되었든지, 아니면 이름이 바뀌든지 했나보다. colarmix.com으로 가도 바로 퀴버비전Quivervision으로 연결되고, 색칠공부 도안이나 캐릭터들도 모두 그대로다. 보통 색칠공부 앱이 기기 화면을 터치하기만 하면 저절로 색이 칠해지는 방식인데 비해, 이 퀴버는 종이에 프린트 해서 실제로 색을 칠해야 한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의 취미, 색칠 능력 키우기에 안성맞춤이다. 유,무료 도안도 풍부하고 요즘 서점에서 많이 볼 수 있는 컬러링 북처럼 지나치게 복잡하지도 않다. 색칠한 다음 스마트 기기에 설치한 앱을 실행해 입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번에 아이들이 가장 즐거워 했던 그림은 레오의 컬러플 월드 팩 중 어린 사자 레오가 축구하는 레오-사커Leo Soccer와 포드 자동차, 그리고 맨 처음 나왔던 새그림 Pukeko 세 가지였다. 레오 사커는 골을 넣고 환호하는 것을 게임처럼 할 수 있어 좋아했고, 자동차는 낮-밤 모드로 다르게 달린다. colAR Mix 앱이 맨 처음 나왔을 때 함께 제공된 벌레를 잡아먹는 새 그림은 여전히 인기였다.   이용방법 퀴버비전 사이트에서 밑그림을 인쇄한다. 인쇄한 밑그림을…

재미있는 사진 앱 피투Pitu
Blog-Apps-SNS / 2017년 2월 26일

재미있는 사진 앱 피투Pitu   요즘 재미있는 피투Pitu라는 사진 앱이 인기다. 보정이 되는 뷰티 캠이라는데, 셀카 보정 보다는 다른 이미지와 얼굴을 합성하는 변장, 코스프레 재미가 솔솔하다.   피투 앱을 실행하면 카메라가 켜진다. 기본이 셀카다. 따라서 자기 얼굴이 전면에 보이기 때문에 놀랄 수 있다. 나도 켤 때마다 깜짝깜짝 놀라곤 했다. 무방비상태의 본인 얼굴이란… 반성을 하게 된다.   같은 사진으로 코스프레한 사진들이다. 남자든 여자든 설정한 캐릭터에 맞춰서 남자답게 여자답게 맞춰서 살짝 보정해준다. 다양한 캐릭터가 있는데, 여러 사람들을 찍어 보니, 외꺼풀에 아담한 코의 동양적인 얼굴은 중국풍 인물화에 잘 어울리고 이목구비가 분명한 얼굴은 게임 캐릭터 등에 잘 어울렸다. 간단한 이미지 보정이나 특수효과, 화장효과, 콜라주 등의 효과도 된다.   아이폰 앱 스토어에서 보기 안드로이드 구글 앱스토어에서 보기  

새로 만난 마크다운 편집기 타이포라Typora
Blog-Apps-SNS / 2017년 2월 15일

새로 만난 마크다운 편집기 타이포라 Typora   몇년 전 마크다운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Mou를 사용해왔다. 다른 편집기도 이것저것 써봤지만, 화면 구성도 깔끔하고 미리보기가 가능한 점이 다시 Mou를 선택하게 했다. 물론 마크다운에 능숙한 사람들은 미리보기 기능이 필요 없겠지만, 평소에 쓰지 않던 구문을 쓰려면 미리보기로 확인해야 안심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맥 운영체제가 시에라가 되면서 더 이상 Mou를 쓸 수 없게 되었다. 할 수 없이 새로운 편집기를 찾게 되었는데, 1. 미리보기가 지원될 것, 2. 쓰기 쉽고 보기 좋을 것, 3. 무료일 것, 4. 웹이 아닌 컴에 설치해두고 쓸 수 있는 응용프로그램일 것 등이 그 조건이었다.   그러다 발견한 것이 지금 소개하는 Typora라는 편집기다. 가장 최근에 썼던 것은 Atom이었는다. 사실 아톰은 마크다운 전용 편집기는 아니고 코딩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에디터다. 그러다보니 다른 기능은 풍성하나 각주넣기 같은 정작 내게 필요한 기능은 없어 아쉬웠다. 그런데 타이포라는 정말 1번에서 4번까지 내가 내건 조건에 모두 맞는 그런 편집기였다.   하나의 창에서 입력과 미리보기를 동시에 이 Typora는 미리보기를 오른쪽에 지원하는 다른 앱과는 달리 쓰면서 바로 그 결과를 같은 창에서 실시간으로 보여준다. 마크다운 언어로 작성하다 스페이스 바나 리턴 키를 치는 순간 위지윅 편집기에서 보는 것 처럼 결과물이 바로 보이는 것이다.   HTML도 바로바로 또 아톰은 마크다운 문서를 html로 바꾸기 위해 텍스트 편집기에 복사한 다음 오토메이터의 서비스 기능을 이용했는데, 타이포라는 그럴…

산책 – 도서 관리 앱
Blog-Apps-SNS / 2015년 2월 25일

며칠 전 아이폰 6를 사정상 백업하지 않고 복원할 일이 있었는데, 그 바람에 몇몇 앱의 데이터들을 잃어버렸다. 그중 제일 아까운 것이 우먼스센스의 데이터와 iReaditNow에 모아둔 독서관련 데이터였다. 작년 3월, 최고의 독서관리 앱으로 iReaditNow를 소개한 적이 있다. 이 앱에 읽은 책, 다 읽지 않은 책, 읽고 싶은 책으로 분류해서 저장해두었던 것을 모두 잃게 되었다. 로그인을 하면 복구할 수 있지만, 아뿔사.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적어두지도 않았는데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 것이다. 그 김에 새로 찾은 것이 바로 오늘 소개할 ‘산책’이라는 앱이다. 산책은 iReaditNow와 마찬가지로 책을 관리하는 앱인데, 그에 비하면 기능이 단순해 책 읽기 관리를 앱을 통해 적극적으로 하려는 사람에게는 어딘지 만족스럽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많은 기능이 필요 없고 책 정보 위주로 정리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오히려 더 잘 맞을 수도 있는 앱이다. 그래서 이 글 제목도 독서 관리 앱이 아니라 ‘도서 관리 앱’으로 되어 있다. 이 산책이란 앱 역시 검색, 바코드 스캔으로 입력이 가능한 것은 물론 직접 입력도 가능하다. 바코드 스캔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책을 넣어 보았다. 이렇게 서가에 진열된 것 같은 모습으로 보인다. 마치 블로그에 알라딘 서재를 꾸며놓은 것과 비슷한 형태인데, 그도 그럴 것이 책을 등록하면 알라딘의 책 정보가 수록된다. 책을 등록하고 나면 이렇게 자동으로 책 종류가 분류된다. 그 뿐 아니라, 위 사진을 보면 내가 등록한 책이 전부 몇 권인지, 지은이 별, 역자 별, 출판사… 기타 등등의 기준으로 자동 정리되는…

데이 원 Day One
Blog-Apps-SNS / 2015년 1월 27일

  마크다운 글쓰기와 노트, html 변환, 체계적 글쓰기의 답을 Day One에서 찾았다. 아이폰과 맥북 양쪽에 모두 설치해 두긴 했지만, 평소 가끔 일기를 적을 때만 사용하던 앱을 보다 나은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깔끔하고 쉽게 글쓰고 그렇게 쓴 글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되었으니 이 글을 쓰면서 기대 이상의 수확을 거둔 셈이 되어 기쁘다.  아이폰과 맥 양쪽에 설치해 두고 아이클라우드나 드롭박스로 동기화할 수 있다. 유료사용자가 아니라면 용량이 얼마 되지 않겠지만, 마크다운으로 글을 쓰면 사진을 올리는 대신 외부에 있는 사진을 링크만 시키면 되므로 클라우드 서버에는 텍스트만 올라가는 셈이라 훨씬 용량을 줄일 수 있다.  단, Day One은 맥용이 $9.99, 아이폰/패드용이 $4.99불인 유료 앱이다.    Day One 맥/아이폰 앱 다운로드 >> http://dayoneapp.com

사파리용 에버노트 웹 클리퍼
Blog-Apps-SNS / 2015년 1월 21일

사파리용 에버노트 웹 클리퍼는 에버노트로 스크랩 하는 것을 도와주는 사파리 확장 프로그램이다.        1. 간편하다   스마트 폰에서 발견한 자료를 에버노트에 수집해 놓기는 쉽다. 하지만 맥에서 공유단추를 눌러도 에버노트로 공유하는 선택지는 보이지 않는다. 자료의 주소나 기사 내용을 복사해서 붙여 넣어야 한다. 하지만 사파리용 에버노트 웹 클리퍼를 내려받아 설치하면 그런 수고를 덜 수 있다.       2. 깔끔하다   아이엠피터님도 ‘음란사이트 보다 광고 많은 한국 인터넷 신문‘이라는 글에서 말한 것 처럼, 요즘 뉴스 사이트에는 광고가 많다. 수익을 위한 것이니 이해는 하지만, 기껏 좋은 자료를 찾아도 광고가 많은 사이트는 읽기도 스크랩 하기도 나쁘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로 스크랩 하면 다양한 방식으로 깔끔하게 스크랩할 수 있다.      에버노트 웹 클리퍼를 내려받아 설치하면 주소창 왼쪽 옆에 작은 코끼리 그림이 보인다. 이 단추를 눌러 스크랩 하면 된다.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해 위 사진처럼 기사 본문을 가릴 정도로 많은 광고를 피해 깔끔하게 스크랩 하는 방법들을 알아보자.      가. 전체 페이지 스크랩하기     주소창 왼쪽에 있는 코끼리 모양의 단추를 누르면 오른쪽에 스크랩 방식을 고를 수 있는 까만 창이 나타난다. 여기서 전체 페이지로 스크랩하기를 선택하면 된다. 별 차이 없이 보이는 그대로 스크랩 된다.    나. 기사만 스크랩하기   ‘기사’를 선택하면 위 사진에서 볼 수 있는 것 처럼 기사 본문 영역 부분만 골라 스크랩할 수 있다. 많은 광고들이 탈락되지만, 기사 본문 안에…

종이접기 앱 3선選
Blog-Apps-SNS / 2015년 1월 6일

추운 겨울날 실내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 제격인 종이접기. 오늘은 종이접기 앱을 세 가지 소개한다. 1. 눈꽃오리기-Happy Snowflake 종이를 접어 오리고 난뒤 펼쳤을 때 나오는 새로운 모습을 보는 것은 늘 놀랍고 즐겁다. 길쭉한 종이를 한쪽 방향으로 접어 오리면 좌우 또는 상하 양 방향으로 연속된 무늬가 나타나는데 반해, 동그랗거나 네모난 종이를 접어 오리면 똑 떨어지는 연속무늬가 나타난다. 이 앱은 그런 방식을 이용해 여러가지 눈꽃snowflake를 만드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앱을 켜면 세 번 접을지 아니면 네 번 접을지 선택하게 된다. 그 다음은 시키는 대로(표시된 대로) 오려서 종이를 펼치면 된다. 다 만든 작품은 페이스북이나 문자, 메일로 공유할 수 있다. 우리말 지원되는 유니버설 앱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앱스토어에서 보기   2. 종이접기 – Child Origami 종이접기란 생각보다 고차원적 작업이다. 보고 듣고 추론하고 예상하고 손가락의 소근육과 눈과 두뇌가 정교하게 협응해야 가능한 일이다. 게다가 집중력과 지구력이 없이는 안된다. 깔끔하게 생각처럼 되지 않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마침내 결과물을 얻었을 때 느끼게 되는 성취감이란 참 뿌듯하다. 종이접기는 어린이에게는 지능 및 감성발달을, 어르신에게는 치매를 예방하는 좋은 도구다. 이 앱은 그림과 동영상으로 여러가지 종이접기 방법을 제공해준다. 현재는 공룡, 기린 등 동물과 UFO,  곤충, 액자 등등 139가지 방법이 수록되어 있고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라고 한다. 이 앱 역시 우리말 지원되는 유니버설 앱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앱스토어에서 보기    …

원노트 vs. 스크리브너
Blog-Apps-SNS / 2014년 11월 28일

집안일과 화실 일을 함께 하며 블로그나 그 밖에 글 쓰는 작업도 병행하려니 자투리 시간을 활용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노트북이나 데스크탑으로 글을 쓰면 좋겠지만, 늘 그럴 수는 없고 지하철이나 도서관, 카페에서 아이폰을 이용해 글을 쓸 때도 많다. 그러니 스크리브너가 아무리 좋아도 (사실 이제 겨우 걸음마 단계니 좋다고 단정할 수도 없지만.) 아이폰 앱도 없고 밖에서 싱크할 방법이 없으니 이것만 고집하기도 어렵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스크리브너와 원노트를 찬찬히 비교해 보기로 한 것이다. 조목조목 따져보고 어떤 것을 어떤 식으로 사용할 것인지 정할 예정이다.    1. 시간과 장소,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가. 2. 이미지 첨부가 되는가. 3. 사용하기 쉬운가. 4. 블로그로 발행이 가능한가.     1. 시간과 장소, 기기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가 1) 원노트 – 에버노트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태블릿-노트북, 데스크탑 완벽하게 싱크된다. 2) 스크리브너 – dropbox, simplenote 2개의 앱을 거쳐야 한다.    2. 이미지 첨부가 되는가 1) 원노트 – 가능. 2) 스크리브너 – 가능하다. (Edit>Insert>Image from file…) 크기를 조절할 수도 있다. 복사해 붙여 넣은 이미지를 두 번 터치하면 리사이즈 할 수 있는 창이 뜬다.              블로그에 올린다면 둘 다 별도로 이미지 파일을 올려줘야 한다.      3. 사용하기 쉬운가 1) 원노트 -MS word를 사용해본 적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다. 2) 스크리브너 – 처음…

빅쳐 – 그림 그리는 SNS
Blog-Apps-SNS / 2014년 11월 20일

‘빅쳐’는 제목에서 말한 것 처럼 그림 그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앱이다.  사진을 찍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과 공유하고 감상하는 서비스는 많지만, 직접 기기에서 그림을 그려 함께 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내가 접하기로는 처음이다.  빅쳐의 스케치북이다. 간단하지만 제법 알차다.  빅쳐 스케치북에서 처음 그려본 그림이다.  스케치북에서 그림을 그리고 혼자 즐기려면 회원가입하거나 로그인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여럿이 함께 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회원가입이라 해도 별로 물어보는 것은 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가입하고 내가 그린 그림을 올려 보았다.     그림을 올린 순간 감상한 사람들, 댓글들이 표시되기 시작했다.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박수 받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수줍어하는 아이들은 어디 나서기도 어렵고 따라서 박수 받을 기회도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다. 이런 아이들이 사용한다면 성취감을 느껴 자신감을 갖고 당당히 행동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구글플레이에서 보기– 앱스토어에서 보기

그림 읽어주는 미술관 Lite
Blog-Apps-SNS / 2014년 10월 22일

그림 읽어주는 미술관 Lite     ‘명화를 그저 눈으로만 볼게 아니라, 설명을 들으면서 감상하면 좋을 텐데… ‘했던 사람이라면 반가워할 앱이 있다. 바로 ‘그림 읽어주는 미술관’이라는 앱이다. ‘그림을 읽어주다니? 그림은 보는 것 아니었어?’ 하겠지만 정말 그림을 읽어준다. 작가와 그림에 얽힌 이야기들을 마치 박물관 도슨트처럼 자상하게 이야기 해 준다.   현재 반 고흐, 모네 등 12명의 서양화가와 김홍도, 신윤복 등 우리화가 2명, 그리고 누드화 하나 등 모두 14개의 앱이 나와 있다.          지금 소개하는 이 무료 버전에는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것 처럼 반 고흐와 그의 그림 9점과 클림트와 그의 작품 9점이 담겨 있다. 각 그림을 터치하면 해당 자료에 대한 설명이 우리말과 영어 두 가지 언어로 나온다. 그림을 저장하거나 메일로 보낼 수도 있다.  작가의 내면세계와 그림에 얽힌 이야기와 함께 감상하게 되므로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다. 또한 글이 아니라 듣는 이야기이므로 어른과 아이가 함께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기도 하다.    iTunes에서 그림읽어주는 미술관 Lite 보기>> https://itunes.apple.com/kr/app/geulim-ilg-eojuneun-misulgwan/id524286055?mt=8   <유료 버전 앱 iTunes에서 보기>      김홍도 신윤복  반 고흐   클림트 모네  고갱  밀레  렘브란트  드가  루벤스  다 빈치  르누아르  마네  누드          <안드로이드 어플, Google Play에서 보기>      김홍도 루벤스(full version)   신윤복 신윤복(full version)  다빈치  다빈치(full version)  고흐  고흐(full version)  고갱 렘브란트  클림트 르느와르   모네 마네 드가  밀레  누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