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로 차별해선 안되는 이유

  외모로 차별해선 안되는 이유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들을지어다. 하나님이 세상에 대하여는 가난한 자를 택하사 믿음에 부요하게 하시고 또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나라를 유업으로 받게 아니하셨느냐. 너희는 도리어 가난한 자를 괄시하였도다. 부자는 너희를 압제하며 법정으로 끌고가지 아니하느냐. 저희는 너희에게 대하여 일컫는 바 그 아름다운 이름을 훼방하지 아니하느냐. (야고보서 2:5~7)   사람을 외모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그 이유는 두 가지다. 하나는 도덕적인 이유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안다. 하지만 다른 하나는 미처 생각 못하기 쉽다. 그것은 ...

Read More

영적으로 부요한 사람들

  영적으로 부요한 사람들 영적으로 부요한 사람들은 넉넉하다. 여유가 있으니 다른 사람을 대할 때 너그럽고 비판하기 보다는 칭찬을 하려 애쓰고 겉모습 보다는 알맹이를 본다. 용서도 잘한다. 하나님의 뜻 하나님께선 전능하시고 부요하시다. 우리를 사랑하기에 우리 역시 부요하기 원하신다. 빈곤은 하나님의 뜻이 아니다. 하나님의 부요를 함께 누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쁨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스바냐 ...

Read More

원수라도 화목하게 하는 비결

사람의 행위가 야훼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When a man's ways are pleasing to the Lord, he makes even his enemies live at peace with him. (잠언 16:7) 원수라도 화목하게 하는 비결 관계회복 - 하나님과 나, 원수와 나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 비결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어쩌면 그 알더라도 그대로 행하기 어려워서인지도 모르겠다. 원수라도 화목하게 하는 비결 사람간의 화목에 앞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 그 행위가 ...

Read More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각양 좋은 은사와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야고보서 1:17~19)   2월 한달동안 야고보서의 이 말씀을 주일마다 읽었다. 그러다보니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저 휙 읽고 지나갈 때와는 또 다른 변화다. 성경 한 구절 한 낱말이 그냥 쓰인 것이 아니구나, 뜻과 의도를 가지고 그 위치에 그 말이 쓰인 것인데 미련한 ...

Read More

시험과 고난, 그것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12~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14~16)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

Read More

성화(聖化)에 관한 성경구절 – 믿는 자에게는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

1. 구원받은 자에게 믿음과 행위는 하나다 1) 믿음으로 의에 이른다 우리는 누구나 믿음으로 의에 이른다. 행위로 되는 것이 아니다. 행위로 된다면 그것은 은혜가 아니라 일에 대한 '보수'로 여기게 되기 때문이다. 구원은 오직 은혜기에 어떤 행위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하지만 믿는 자에게는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 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한복음 3:16)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

Read More

욕심은 누구든 바보로 만든다

욕심은 누구든 바보로 만든다 인류의 조상 아담 하나님은 아담을 손수 빚어서 만드셨다. 하나님의 모습을 따라 만드셨고, 숨을 불어 넣어 생령을 주셨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가 되었고, 이것이 동물과 인간을 구분짓는 가장 큰 차이점이다.   똑똑했던 아담 아담은 하나님이 직접 빚어 만드셨을 뿐 아니라 하나님의 숨결이 깃든 존재로 그 지능은 오늘날 평범한 사람 이상가는 것이었다. 그것은 모든 피조물들의 이름을 하나하나 지은 것을 보아도 알 수 있다. 원생동물을 제외한 동물의 종 수만 해도 133만여개이고, 포유류 3,500종, 조류 8,600종, ...

Read More

두 마음을 품은 자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 야고보서 1:6~8 - 열심히 기도하고 바라고 믿다가 어느 순간 '안될거야...'하고 의심이 들 때가 있다. 하지만 이런 마음을 가지게 되면 이루어지기를 기대하지 말라고 한다. 두 마음을 품은 자라고 한다. 두 마음은 어떤 마음일까? 그들이 두 마음을 품었으니 이제 벌을 받을 것이라 하나님이 그 제단을 쳐서 깨뜨리시며 그 ...

Read More

허탄한 생각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어떤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 년을 머물며 장사하여 이익을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냐 너희는 잠깐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도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하니 그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그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 줄 알고도 행하지 아니하면 죄니라. -야고보서 4:13-17- 평균수명이 아무리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인간의 수명은 찰나적이고 유한하다. 정말 잠시 있다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