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쳐 – 그림 그리는 SNS
Blog-Apps-SNS / 2014년 11월 20일

‘빅쳐’는 제목에서 말한 것 처럼 그림 그리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앱이다.  사진을 찍어서 세계 여러나라 사람과 공유하고 감상하는 서비스는 많지만, 직접 기기에서 그림을 그려 함께 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다. 내가 접하기로는 처음이다.  빅쳐의 스케치북이다. 간단하지만 제법 알차다.  빅쳐 스케치북에서 처음 그려본 그림이다.  스케치북에서 그림을 그리고 혼자 즐기려면 회원가입하거나 로그인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여럿이 함께 하려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회원가입이라 해도 별로 물어보는 것은 없다. 가벼운 마음으로 가입하고 내가 그린 그림을 올려 보았다.     그림을 올린 순간 감상한 사람들, 댓글들이 표시되기 시작했다. 어른들도 그렇지만, 아이들도 박수 받는 것을 좋아한다. 하지만 수줍어하는 아이들은 어디 나서기도 어렵고 따라서 박수 받을 기회도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다. 이런 아이들이 사용한다면 성취감을 느껴 자신감을 갖고 당당히 행동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 구글플레이에서 보기– 앱스토어에서 보기

페이스북 선글라스 광고 차단하기(2014.6.30.수정)
Blog-Apps-SNS / 2014년 6월 20일

한동안 페이스북에 나타나지 않던 선글라스 광고가 다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진은 오늘 오후 내내 타임라인을 도배하다시피 보였는데, 한 두 명이 아닌 것을 보니 많은 친구들 계정이 해킹당한 것은 아닐까 걱정되기도 한다. 이런 사진이 보이지 않게 하려면 다음과 같이 하면 된다. 1. 스팸 게시물로 차단하기 가. 사진 맨 위 오른쪽에 보이는 쐐기표시를 터치해 ‘보고 싶지 않음’을 선택한다. 나. ‘이 사진을 보고 싶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를 터치한다. 다. 맨 아래 ‘스팸입니다’를 선택한다. 라. ‘스팸성 게시물입니다’를 선택한다. 마. ‘Raybanoakley Shop900의 모든 게시물 숨기기’를 선택한다. 바. ‘정말로 계속하시겠습니까?’에서 ‘숨기기’를 터치한다. 사. ‘팔로우 취소하기’를 선택한다.  2. 태그 설정하기 ‘설정>타임라인과 태그달기’에서 ‘타임라인에 표시하기 전에 검토’항목을 활성화 시킨다.

인스타그람 이웃들
Blog-Apps-SNS / 2014년 4월 28일

‘먹방과 꽃방, 내 인스타그람‘이란 글에서 언급했다시피, 내 인스타그람은 거의 음식아니면 꽃사진으로 도배되어 있다. 거기에 요즘 새로 추가된 것은 나와 어린 제자들의 작품들. 귀여운 아이들의 모습도 올려 자랑하고 싶지만, 아이들에게도 초상권이 있으니 그것은 안될 말. 세상이 무서워 아이들 사진은 꾹 참고 올리지 않는다.    인스타그람은 말이 필요없다. 이미지로 승부하므로 쉽고 직관적이다. 그래서인지 참으로 다양한 주제가 넘쳐난다. 오늘은 인스타그람 이웃들중 특색있는 몇 분을 소개한다.        Animal-Video – 귀여운 동물 친구들의 동영상이 가득.       Bee_Cafe – 보기만 해도 즐거운 빵과 음료의 세계 (집에서 만든 효모로 빵과 과자를 구워 팔기도 한다네요)       Corneliuspapa – 아이폰 토이카메라로 담아낸 자연과 일상       Giantrobot – 어른을 위한 장난감?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잔뜩.       Kwispel – 네덜란드의 감성으로 본 세계       Kotorinai – 깜찍한 앵무새 친구들과 함께 해요~     Leeborum – 손수 그린 멋진 드로잉 작품들을 볼 수 있어요       Oriyon_ – 여행은 일상의 여백!       Paoparaopao – 잘~생긴 강아지들과 함께 하는 유쾌한 나날       Yeon_bb_ – 입맛이 없다면 여기서 회복하세요. 먹방의 진수란 이런 것!       인스타그람, 단순하게 일기장처럼 사용해도 좋고, 분명한 주제를 잡아 전세계를 대상으로 나, 혹은 내 브랜드를 알리기에도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인스타그람, 혹은 여러분의 인스타그람 이웃도 소개해 주세요. 

먹방과 꽃방, 내 인스타그람
Blog-Apps-SNS / 2014년 4월 6일

      먹방과 꽃방, 내 인스타그람 이웃 블로그 마실 다니다 새로 인스타그람 시작했다는 분의 방에 들어가 보았다. 그곳은 온통 여행 사진들! 그곳을 거쳐 들어간 내 방은 온통 꽃방과 먹방. 그러니까 내가 제일 좋아하고 즐겨하는 것들을 꽃방과 먹방 이란 두 낱말로 응집시킬 수도 있는 거로구나.  Twitter, Facebook, Foursquare, Posterous, Tumblr, Pinterest, Flickr, Google+…. 많은 서비스를 이용해 봤다. 현재 Posterous와 Google+는 이용하지 않고 Pinterest는 스크랩북으로, Flickr는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이 올라가는 사진창고로, Tumblr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블로그에 올리기엔 딱히 어울리지 않는 일기장 비슷한 것으로 주로 사용하고 있다. Facebook은 요즘 개인계정 이용을 좀 자제하는 편인데, 내가 누른 좋아요나 달아놓은 댓글을 만인에게 공개해주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고, 또 나이 드는 증거인지 자꾸 댓글로 뭔가를 가르치려고 드는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느껴졌기 때문이다. 정보를 전해준다고 생각했는데 쓰다보면 가르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 아주 불편해져버린 것이다. 그래서 겨우 남은 것이 Instagram이다.   인스타그람은 편하다 흔히 인스타그람을 사진으로 하는 트위터라고도 한다. 하지만 트위터 보다 편하다. 별 말을 안해도 되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람은 직관적이다 그렇게 그림으로 말하기 때문에 직관적이다. 물론 댓글을 달고 읽는 것을 생각하면 이야기가 달라지지만 좋아요를 뜻하는 하트만 눌러도 되기 때문에 덜 부담스럽고 외국인들과도 공감대 형성이 잘 된다.  인스타그람은 대상이 폭 넓다 직관적이고 편하기 때문에 나이, 성별, 언어에 상관 없이 함께 즐길 수 있다. 원하기만 하면 트위터, 페이스북, 텀블러, 포스퀘어로 글을 쏘아 보낼 수 있다. 이렇게…

페이스북 댓글 디버깅
Blog-Apps-SNS / 2013년 10월 23일

블로그를 하다 보면 종종 아래 사진처럼 페이스북 댓글창 아래에 ‘이 글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란 주의 문구가 뜰 때가 있다. 이렇게 되면 누군가 이곳에 댓글을 단다고 해도 페이스북에 뜨지도 않고 소셜댓글 관리 페이지에도 댓글이 남지 않게 되어, 남긴 댓글에 반응도 하지 않는 나쁜 사람, 무례한 사람이 되고 만다.        내 블로그 뿐 아니라 다른 분들 블로그에 다니다 봐도 이런 문구가 떠 있는 것을 자주 보게 되는데, 내가 그랬던 것 처럼 이 메시지가 뜬 것을 무심코 지나쳐 몰랐을 수도 있고, 뭘 뜻하는지 알 수 없었을 수도 있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없어서 그냥 놔뒀을 수도 있다.   해결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노란 막대 안에 표시된 파란색 내 글 주소를 클릭한다. 그럼 아래 사진처럼 자동으로 ‘Object Debugger’창이 열린다.      여기서 ‘디버그’라고 써있는 파란색 단추를 누르면 된다. 이것이 끝이다.  문제가 된 내 블로그 페이지로 돌아가서 새로고침을 누르기만 하면 다시 아래처럼 멀쩡해진 화면을 볼 수 있다.       

티스토리 블로그에 공유단추(Share Button) 달기
Blog-Apps-SNS / 2013년 5월 20일

이 블로그를 보면, 글 제목 아래에 해당 글을 페이스 북, 트위터 등의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편리하게 공유할 수 있도록 공유단추가 달려있다. 오늘 사방에 흩어져 있는 단추들을 한 곳으로 몰았는데, 이 서비스는 ADD THIS라는 곳에서 제공하고 있다.   1. Add This 사이트로 가기   이 공유단추를 달기 위해서는 Add This라는 곳으로 가야 한다. 이곳에선 공유단추 뿐 아니라 팔로우 단추, 웰컴 바 등등 여러가지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         코드를 얻기 위해 맨 아래 ‘Free, Get started’라고 쓰여진 파란 단추를 누른다.   2. 단추의 종류를 선택한다.   아래 그림 왼쪽 밝은 회색으로 된 네모 상자를 들여다 보자.        가. 공유단추를 달아 놓을 사이트가 워드프레스 인지, 구글 블로그 인지 고른다. – 티스토리 블로그는 맨 앞에 있는 ‘A Website’를 선택하면 된다.   나. 단추의 모양을 선택한다. – 원하는 스타일을 선택한다.   다. 미리보기 – 가와 나를 모두 고르면 오른쪽 Preview에서 결과를 미리 볼 수 있다.    라. 단추 추가 및 삭제, 순서 조정       – Preview 아래 파란색 으로 쓰인 ‘Disable and select you own buttons‘를 누른다. >>아래 사진과 같은 화면으로 바뀐다.      – 나중에 달아 놓고 난 뒤에도 조정 가능하다(맨 오른쪽에 ‘+share’ 라고 되어있는 주황색 단추로 추가, 삭제 가능하다.   3. 단추 편집 및 코드 얻기    내 블로그에 달아 놓을…

티스토리 블로그에 페이스북 댓글창 달기
Blog-Apps-SNS / 2012년 10월 30일

스킨을 바꾸고 나니 사이드바에 블로그검색창 다는 것 말고도 해야할 일이 많다. 스킨 교체와 함께 사라져버린 페이스북 댓글창도 다시 달아보자.    1. 코드받기     – 먼저 코드를 받기 위해 ‘facebook develpers’라는 곳으로 가자.      >> https://developers.facebook.com/docs/reference/plugins/comments/       – http://fruitfulife.net/티스토리-블로그에-페이스북-댓글창-달기/ 이 글의 ‘1. 코드받기’ 부분을 참고해서 빈 칸을 채운뒤 ‘get code’ 단추를 눌러 코드를 받는다.     2. 코드수정     <div id=”fb-root”></div> <script>(function(d, s, id) {   var js, fjs = d.getElementsByTagName(s)[0];   if (d.getElementById(id)) return;   js = d.createElement(s); js.id = id;   js.src = “//connect.facebook.net/ko_KR/all.js#앱아이디”;   fjs.parentNode.insertBefore(js, fjs); }(document, ‘script’, ‘facebook-jssdk’));</script> <div class=”fb-comments” data-href=”내블로그주소” data-num-posts=”댓글갯수” data-width=”폭”></div>   대충 이런 식으로 코드가 나오지만 그대로 달면 다른 글에 달린 댓글까지 몽땅 전체적으로 끌고 다니게 된다. 개별 글마다 따로 댓글이 써지도록 하려면 ‘치환자’라는 것을 넣어줘야 한다. 분홍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내 블로그 주소 뒤에 넣어준다.   <!–페이스북댓글시작–> <div id=”fb-root”></div> <script>(function(d, s, id) {   var js, fjs = d.getElementsByTagName(s)[0];   if (d.getElementById(id)) return;   js = d.createElement(s); js.id = id;   js.src = “//connect.facebook.net/ko_KR/all.js#xfbml=1&앱아이디”;   fjs.parentNode.insertBefore(js, fjs); }(document, ‘script’, ‘facebook-jssdk’));</script> <div class=”fb-comments” data-href=”내블로그주소[##_article_rep_link_##]” data-num-posts=”3″ data-width=”550″></div> <!–페이스북댓글끝–>     앱아이디는 developers에서 아이디를 만들면 코드를 받을 때 자동으로 포함되어 나오므로 따로 써넣지 않아도 된다. 내 블로그 주소와 댓글갯수, 댓글창 폭도 앞서 코드받을 때 넣은 대로 나온다. 폭은 실제로…

명절교통정보나누기
Blog-Apps-SNS / 2012년 1월 18일

이번 설명절 귀성길 꼭 챙기셔야하는 필수 서비스가 생겼습니다. SNS중 하나인 페이스북을 이용한 참여형 서비스 ‘명절교통정보나누기‘라는 페이스북 페이지입니다.  이 페이지는 3천만명이상이 고향을 찾는 민족의 대이동 명절기간중 교통정보를 서로 나누는 페이지로 국토해양부와 한국도로공사가 공동운영합니다.     페이지가기>>  http://www.facebook.com/holidaytraffic 더불어 챙겨야할 앱>> 고속도로 교통정보                                           – 안드로이드 마켓>> http://goo.gl/t73Bw                                          – 앱스토어 >> http://itunes.apple.com/kr/app/id393246440?mt=8

이 블로그에 관하여..
Blog-Apps-SNS / 2011년 11월 27일

나무는 그 열매로 판단됩니다. 좋은 열매맺는 아름다운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  깨닫게 된 작은 비결들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그래서 행복한 삶, 진짜 성공한 삶, 향기로운 삶을 사는 멋진 나무들로 가득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잘 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라고 칭찬 받는 그날까지. a wife of a nice metalsmith and a mother of two lovely daughterseducation for children’s artI love art, children, and God so that I am concerned with eco-art and eco-art for children.   [SNS]twitter : @fruitfulifefacebook : http://facebook.com/thefruitfulifee-mail & MSN :         1. 왜 만들었나? 한 친구가 제 사이트를 보고 그랬습니다. “멋지다. 근데, 그거 왜 만들었는데?” 2009 년부터 트위터와 페이스북등 소셜네트워크에 푹 빠져 지냈습니다.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게 되었습니다. 가장 큰 소득이었습니다. 하지만 공유했던 자료들이 남지 않고 그저 사라져버리는 느낌이 싫어 새로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2. 무엇을 기대하나? 새로 블로그를 만들면서 예전에 여기저기 썼던 글들을 뒤져보았습니다. 그때그때 관심사나 생각들도 알 수 있었습니다. 간혹 부끄러운 글들도 면구스런 글들도 있었지만, ‘호오~ 이런 것도 썼나?’싶었던 글들도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발전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을까요? 우선 이번에 블로그를 만들면서 XE나 WordPress에 대해서도 알게되었으니 또 하나 배운셈이지요. 물론 수익도 기대합니다. 거슬리는 것이 싫어 광고창을 크게 만들지는 않았지만 수익은 꾸준히 쌓이고 있습니다. 가끔 필요한 책을 살 때 도움받을 정도는 됩니다.^^ 미래도 기대합니다. 기대수명이 늘어나면서 우리 또래는 직업을 세 번 바꿔야한다고 합니다. 출산전까지 직장생활했고, 아이들을 키우면서 아동미술을…

트위터의 새로운 변화-내 트윗에 대한 반응과 액티비티
Blog-Apps-SNS / 2011년 11월 21일

오늘 오래간만에 트위터에 들어가보니 새로운 변화가 눈에 띄네요. 바로 아래 사진처럼 검정색 말풍선이 뜹니다.    액티비티에서는 내가 팔로우하는 사람들이 별표한 관심글이나 리트윗한 글들 그리고 새로 팔로우한 사람들을 볼 수 있고, 내 아이디를 클릭하면 나의 트윗과 다른 사람들이 리트윗한 글들, 그리고 나를 팔로우한 사람들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제 이름인 @fruitfulife를 눌러봅니다. 예전엔 나를 멘션한 글만 볼 수 있었는데 이젠 나를 새로 팔로우한 사람들과 리트윗한 것등이 보입니다. 예전처럼 단순한 화면이 좋다면 오른쪽의 멘션만 보기를 체크하면 됩니다.     액티비티를 눌러봅니다. 내가 팔로우하고 있는 사람들의 활동이 보입니다.    사실 트위터가 페이스북의 담벼락처럼 다른 사람들의 활동을 묶어보는 기능이나 알림처럼 나에 관한 사항들을 묶어 알려주는 기능은 많이 약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타임라인이라는 말 그대로 시간에 따라 흘러가버리고마는 느낌이 강해 트위터리안 간의 네트워크 역할은 그다지 강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사람들을 붙들어두는 힘도 떨어졌는지 저부터도 트위터보다는 페이스북이나 구글 플러스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길었구요. 오늘 있은 변화를 보니 앞으로 그런 측면을 강화해나아가려는 움직임이 아닐까 생각되는데요, 앞으로는 이것이 또 어떤 변화로 이어져 사람들을 트위터로 모이게할지 자못 궁금합니다. 경우에 따라선 페이스북이나 구글플러스를 따라간다는 말도 있을 수 있겠지만 그렇게까지는 보이지 않구요 사실 비슷한 서비스들끼리는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서로 영향을 끼치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합니다. 

워드프레스 블로그 Follow me 위젯 설치
Blog-Apps-SNS / 2011년 11월 19일

  오른쪽 사이드 바에 follow me 위젯을 설치했습니다. 워드프레스에서는 테마(티스토리의 스킨에 해당하죠)에 따라 적용할 수 있는 위젯이 다른데, 이번에 설치한 테마에서는 이 위젯이 제공되더군요. 적당한 RSS피드 아이콘을 찾다가 여러가지 SNS를 적용할 수 있는 위젯을 발견하게되어 설치했습니다. 첫번째 빈 칸은 메일로 피드를 받아볼 수 있도록 메일주소를 입력하는 창입니다. 여기에 메일주소를 적고 ‘클릭!’단추를 누르면 이메일로 구독하실 수 있는데요, 보시다시피 빈 칸과 단추에 원하는 대로 텍스트를 입력해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줄 오렌지색 단추는 잘 아시다시피 RSS피드를 본인의 구독기로 받아볼 수 있게하는 단추입니다.  옆으로 나란히 트위터와 플리커, 페이스북 단추가 있습니다. 이 위젯에는 해당 서비스마다 다양한 모양의 아이콘들이 있어서 그중에서 골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위 네가지 외에도 Reddit, Digg, Delicious, Likedln, StumbleUppon, Technorati등의 소셜 서비스들을 연결시켜놓을 수 있습니다. 각각 다른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위젯을 달아놓으면 통일감이 떨어지고 누덕누덕 기운듯한 느낌이 드는 것도 사실인데 이렇게 테마에서 제공되는 위젯을 사용하니 깔끔하고 짜임새있어보여 좋습니다. 워드프레스는 다양한 유,무료의 테마를 마음대로 골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중 하나인데 오늘 또 한 번 체험하게 되는군요.

내가 사용하는 SNS
Blog-Apps-SNS / 2011년 10월 29일

  1. 트위터(Twitter) SK의 싸이월드를 제외하고 처음 접한 SNS는 트위터. 한 작가님으로부터 ‘한국에는 아직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미니블로그’로 소개받았다. 그 때가 2009년 5월. 정말 IT관계자 말고는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기 어려웠고 여자들은 더더욱 찾아보기 힘들었다. 점점 몰입도가 높아지고 많은 분들을 알게되었다. 그해 가을이 되자 많은 사람들이 트위터로 몰려들었고, 신문. 티비뉴스마다 트위터를 주제로 이런저런 소식들을 전했다. 따라서 트위터리안의 인터뷰도 종종 방송되곤 했었는데 많은 분들이 온라인상으로 알거나 직접 오프라인에서 만나뵈었던 분들이라 신기하기도 했었다. 일반 휴대폰 문자메시지로도 트위터를 가능하게 해주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야그(Yagg)라던지 스피커(spic.kr)같은 것들이 바로 그것이다. 더구나 아이폰을 쓸 수 있게 되면서부터는 물만난 고기처럼 아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요즘은 여러종류의 스마트폰을 골라 쓸 수 있지만 당시(불과 2년전이었는데!) 아이폰이란 통신사로부터 쟁취한 자유와 권리의 상징처럼 느껴지기도 했었다.    2.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를 하다보니 마이스페이스나 페이스북 등의 또 다른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 대해 알게되었는데, 그중에서도 페이스북은 아직까지도 즐겨 사용하는 서비스다. 처음엔 자연스레 트위터 친구들이 페이스북 친구들이 되었지만 많은 이들이 페이스북으로 유입되면서 차츰 동창들이나 예전 직장동료들이 연결되기도 하고 이웃이나 친척들이 함간을 보내 활발하게 활동하는 서비스가 되었다.   3. 트위터와 페이스북 / 싸이월드와 페이스북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비교해놓은 포스트는 정말 수도 없이 많다. 일반인의 입장에서 간단히 비교해보자면 트위터는 일방적인 ‘팔로우’방식을 취한다. 내가 팔로우하면 상대방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그 사람의 글을 볼 수 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