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M, 티스토리 글쓰기 및 관리 앱

2014년 5월 25일

 

 

Tistory M, 티스토리 글쓰기 및 관리 앱

불편하나마 이용했던 티스토리 공식 앱이 앱스토어에서 내려가고난 뒤, 아이폰에서 티스토리 블로그에 사진을 올리고 글을 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렀다.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리려면 예전처럼 컴퓨터와 아이폰을 연결시키거나 사진을 메일로 보낸 다음 컴퓨터에서 받아 올리던지, 플리커와 연동시킨 뒤 하나씩 내려받든지 해야 했다.  하지만 며칠 전 Tistory M을 사용하고 부터는 전에 쓰던 공식 앱보다 편하게 글을 쓸 수 있게 되었을 뿐 더러 블로그 관리까지 할 수 있게 되었다. 더우기 이번에 업데이트 되면서 여러 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올릴 수 있게 되어 더욱 편리해졌다. 

 

글목록

 

아래 사진은 Tistory M에서 로그인한 뒤 보이는 첫 화면이다. 그동안 블로그에 올린 글이 한꺼번에 보인다. 카테고리도 볼 수 있다. 그 옆에 있는 네모난 종이와 연필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면 글쓰기 화면으로, 왼쪽에 있는 세 개의 막대를 누르면 티스토리 관리 메뉴 화면으로 바뀐다. 

 

 

 

 

티스토리 관리 메뉴

 

세 개의 막대를 눌러 관리 메뉴로 들어가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온다. 웹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모바일에서도 거의 그대로 다 할 수 있다. 그 아래 사진에서 보듯이 유입로그나 유입 사이트, 유입 키워드 분석 까지 제공된다.   

 

 

 

글쓰기

 

 글쓰기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이 나타난다. 

사진을 올리기 위해서는 맨 왼쪽의 카메라 아이콘을 선택하면 된다. 두 번째 목록 아이콘을 선택하면 ‘이전 글 넣기’화면이 나온다. 

맨 오른쪽의 눈 모양 아이콘은 미리보기 아이콘이다. 톱니바퀴 아이콘을 누르면 웹의 글쓰기 화면 오른쪽에서 보던 카테고리, 태그, 댓글, 트랙백, 저작권 등의 기본적인 것을 설정할 수 있는 화면이 아래 그림처럼 나온다. 

  

카메라 아이콘을 선택해서 나오는 화면이다. 앨범에서 가져오기를 선택하면 다음과 같은 화면으로 바뀐다.

 

이번 업데이트로 가장 편리해진 부분인데, 바로 사진 여러장을 한꺼번에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지난 번 북한산 둘레길 2에 관한 포스팅도 이렇게 모바일 앱으로 한꺼번에 스무 장 넘는 사진을 올려 놓은 뒤 노트북으로 글을 써서 올렸다. 정말 편리해졌다. 

하지만 Tistory M에서 사진편집은 되지 않는다. 따라서 올리기 전에 미리 다른 앱으로 편집 하든지, 아니면 올려놓고 웹에서 편집하는 방법을 써야 한다. 

이 앱은 티스토리의 공식 앱이 아니다. 황규연이란 분의 개인 앱으로 감사하게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관리 메뉴로 들어가 맨 왼쪽 톱니바퀴 아이콘을 누르면 개발자에게 기부($0.99~9.99)할 수 있는 앱 내 구입 장치가 있다.  

 

 

 

아이폰,아이패드 앱  Downlo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