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용 展 / 현실+상(Reality + Image)

극사실기법의 벽돌그림 작가 김강용.
현실+상(Reality + Image) 시리즈 40여점이 출품된다. 
캔버스에 접착제와 혼합한 모래를 붙인 뒤 그 위에 물감으로 벽돌을 그린다. 

2008. 9. 26. ~ 10. 19.
평창동 가나아트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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