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어 기다림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누가복음 12:35~36
깨어 기다림

깨어 기다림

다시 오실 날이 언제인지 알지 못하지만, 그러기에 늘 그 날을 준비하고 깨어 기다려야 한다.

말씀을 읽어보면 넋 놓고 그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다. 옷은 물론이고 조명까지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기다리고 있다. 늘 준비된 자세로 스탠바이하고 있어야 혼인 예식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주인을 위해 바로 문을 열어줄 수 있다.

이 말씀은 ‘너희 보물 있는 곳에 네 마음도 있다’는 말씀 바로 뒤에 이어진다. 기다리면서 하는 준비중의 하나가 보물을 나만 위해 쓰지 않고 하늘에 쌓아두는 것이 아닐까.


깨어 기다리면서 복음을 전할 때 주의해야할 점이 있다. 열정이 넘친 나머지 입증되지 않은 자료를 사용하는 일이다. 사려깊지 못한 행동일 뿐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아래 ‘노아의 방주와 제3성전’링크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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