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선 정원에서 엄마를 만나다

낯선 정원에서 엄마를 만나다

Lake district를 떠나며.

오경아 에세이집 낯선 정원에서 엄마를 만나다 란 책은 처음에 그렇게 시작한다.

Lake district를 떠나며.

난 이 구절을 읽으면서 언젠가 내가 일을 그만두게되면 내게 휴가를 줘야겠다 생각했다. 나에게 주는 이주간 온전한 휴가. 얼마나 매력적인인가.

그래, 내게 휴가를 주자. 나는 결심했다.

 

낯선 정원에서 엄마를 만나다
6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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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