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라라 하시니라. (요한복음 6:37~40)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한복음 6:44~45)

우리는 기독교인이다, 예수님을 믿는다 하면서도 부활때 소속이 어디가 될지 묻는 질문에 확신을 가지고 답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무척 많다. 천국이라고 대답해놓고서도 찔리는 언행을 할 때 마다 ‘내가 과연 이러고도 갈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믿음으로 구원에 이르고 성화된 내가 행위로 믿음을 증거한다. 잘못했으면 반성하고 돌이켜 다시 그 길로 가지 않으면 된다. 반성과 자책은 다르다. 반성은 회개로 우리를 이끌지만, 자책은 자기비하와 자포자기 필멸의 길로 인도하는 사탄마귀의 속삭임이다.

이렇게 지치고 곤할 때, 오늘 읽은 요한복음 6장의 구절로 확신과 위안을 얻자. 그리고 감사하자.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

1.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라야 내게 올 수 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께 보내주셔야 올 수 있다. 하나님께서 보내지 않으시면 올 마음이 나지도 않는다.

가. 얼마나 오나

그러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사람들 가운데 얼마나 오나.’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내게로 올것이요(37절)’라고 했다. 100% 온다. 다 온다.

나. 결코 내쫒지 않으신다

그렇게 오는 자를 예수님께서는 모른다 박대하지 않고 다 받아주신다. 38절을 보자.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라고 적혀있다.

다. 아무도 뺏을 수 없다

그렇게 아버지가 보내고 아들 예수 그리스도가 받아주신 우리는 어느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그 두 분보다 더 큰 이가 누가 있는가.

이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자 중에서 하나도 잃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요한복음 18:9)

2. 아버지께서 이끌어주시고, 가르쳐주셔야 올 수 있다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요한복음 6:44~45)

44, 45절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끌어주신 자, 하나님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그리스도께 온다고 하셨다.

우리가 예수님을 그리스도시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스스로 그냥 아는 것이 아니다. 다 하나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다.

이를 네게 알게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마태복음 16:17)

지금 내가 서있는 이 자리는 보통 자리가 아니다. 하나님으로부터 개인교수 받은 사람이라야 올 수 있는 자리다. 그런 자리에 서서 이러쿵 저러쿵 의심스러운 이야기는 하지 말자.

마지막으로, 내게 성령이 오셨는지 내주하고 계신지 의심스러운가. 그렇다면 ‘성령으로 하지 않고는 예수를 주라고 할 수 없다’는 이 구절을 묵상해보자.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하지 않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고린도전서 12:3)

 


내게 오는 자/박희천 목사님/2018. 6. 24.내수동교회 주일설교를 듣고 나름대로 정리한 글입니다.

내가 네 안에, 네가 내 안에

저장저장

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d 블로거가 이것을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