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였을까요?

색연필, 싸인펜, 플러스펜 등으로 자유롭게 그린 그림입니다.

하지만, 그저 자유로운 것만은 아니었습니다.

트레이싱 페이퍼에 그린 이 그림은 그 종이를 들쳐보는 순간 깜짝 놀라게 됩니다.

왜냐구요?

생각지도 못한 반전이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ㅎㅎ

원래는 누구였을까요??

네!

바로 이 분들이었습니다.

사진 위에 트레이싱 페이퍼를 대고 그린 그림입니다. 학교다닐 때 장난꾸러기들이 교과서 인물 사진에 장난하던 낙서가 생각납니다.

Buy Me a CoffeeBuy Me a Coffee

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