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들 가운데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들으라. 너희 중에 말하기를 ‘오늘이나 내일이나 우리가 아무 도시에 가서 거기서 일년을 유하며 장사하여 이(利)를 보리라’ 하는 자들아.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 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너희가 도리어 말하기를 ‘주의 뜻이면 우리가 살기도 하고 이것 저것을 하리라’ 할 것이거늘,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 … 믿는 자들 가운데도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