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세상 사람들은 ‘복 많이 받으세요’ 라고 한다.

그런데 과연 복이란 무엇일까? 무엇을 복이라고 하는 걸까? 믿는 우리가 말하는 복과 세상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복은 같은 것일까? 그것이 나쁜 것이 아니다. 그것에 취해 이미 내가 받은 복을 하찮게 여기는 것이 문제다. 

복의 근원이 무엇인가. 바로 하나님이다. 예수 그리스도다. 저주에서 해방하고 눌린 자에게 자유를 주며 영 죽을 우리에게 주신 영생이 가장 큰 복이다.

믿음의 사람은 축복의 통로다.
그러기에 받은 은혜를 베풀고 나눠야한다. 그럼으로써 오히려 넉넉해지는 비밀을 누려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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