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접시에 그린 그림

봄, 접시에 그린 그림

나무접시에 색연필. 바니쉬.
날이 추워진 오늘, 작년에 그렸던 이 그림이 생각났다.
이렇게 그려 놓은 그림은 그대로 벽에 걸면 된다. 액자가 따로 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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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