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으로 간 아기나무의 편지

오늘 아기나무 푸름이로부터 편지가 왔습니다. 푸름이는 전에 제가 소개해드렸던 스마트폰 게임 ‘트리플래닛‘으로 키운 두 번째 아기나무입니다.

사막으로 간 아기나무의 편지

비록 게임을 통해 가상으로 심고 기른 나무지만 실제로 심으러 가기 전에 이렇게 출발전에 편지를 보내주고 현장 사진도 보내주니 실제로 제가 키운 나무가 가는 것만 같습니다. 이제 아기나무들은 몽골에서 춥고 긴 겨울을 보내야하겠지요. 모쪼록 많은 분들의 보살핌속에 겨울을 잘 나고 무럭무럭자라 사막화 방지의 큰 뜻을 이뤄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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