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만난 마크다운 편집기 타이포라Typora

새로 만난 마크다운 편집기 타이포라Typora 몇년 전 마크다운을 쓰기 시작하면서부터 Mou를 사용해왔다. 다른 편집기도 이것저것 써봤지만, 화면 구성도 깔끔하고 미리보기가 가능한 점이 다시 Mou를 선택하게 했다. 물론 마크다운에 능숙한 사람들은 미리보기 기능이 필요 없겠지만, 평소에 쓰지 않던 구문을 쓰려면 미리보기로 확인해야 안심이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맥 운영체제가 시에라가 되면서 더 이상 Mou를 쓸 수 … 새로 만난 마크다운 편집기 타이포라Typora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