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끝자락을 잡고


 

여름 끝자락을 잡고

여름 끝자락을 잡고
가는 여름이 자꾸만 아쉬워. 

한자락 끝이라도 잡아
곁에 머물게하고싶다.

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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