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

자매

자매

자매

사포그림, 나무접시/2011. 8.

우애 좋은 우리 아이들.
다 큰 아이들도 엄마 마음엔 항상 이렇게 어리게 남아있다.

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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