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물딱 조물딱 종이접기로 꾸민 자

종이접기로 꾸민 자

종이접기로 꾸민 자

조물딱 조물딱 종이접기로 꾸민 자

밖에 나가면 이미 멋지게 만들어진 기성 제품들이 많다. 문구의 세계도 마찬가지다.
잠깐 발품을 팔면 아이들을 자기 손으로 만들어 쓰는 수공예의 즐거움으로 이끌어 줄 수 있다.

준비물

15센티 자(뚜껑과 받침이 분리된다. 대도지물에서 구입)
검정색 종이, 학종이 5장
보석장식 (끈을 두루마리로 감아 판다. 대도지물에서 구입)
목공풀

만들기

1. 15센티자의 밑받침의 내부 면에 맞도록 검정색 종이를 잘라 목공풀로 고정한다.
– 목공풀은 흰색이지만 마르면 투명하게 되므로 잘 보이지 않는다.
2. 학종이로 원하는 모양을 접어 검은 종이 위에 붙인다.
3. 장식끈을 하나씩 똑똑 가위로 잘라 종이접기 한 위에 목공풀로 붙인다.
4. 15센티 자의 뚜껑과 밑판을 조립한다.
– 살짝 누르면 딸깍하고 들어가고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다. 붙여놓은 장식이 떨어지면 수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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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2 Responses

  1. Ann 댓글:

    귀엽네요^^ 별 같은것도 접어서 넣어도 흔들흔들 귀엽겠어요!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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