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장 우리의 씨름 상대와 하나님의 전신갑주
에베소서 6장 우리의 씨름 상대와 하나님의 전신갑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
성경말씀과 묵상
에베소서 6장 우리의 씨름 상대와 하나님의 전신갑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
시편 37편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지 말며 기원전 7세기, 하박국 선지자는 세상의 악함을 인하여 ‘어느 때까지리이까’ 하며 탄식했다. 그때 하나님께서는 정한 때가 있으니 더딜지라도 기다려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고 하셨다. 그리고 하나님께선 그보다 300년을 앞서 산 다윗을 통해 이 문제에 답을 주시며 우리를 위로하신다. 바로 시편 37편이다. 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하박국 선지자는 약 2,600년 전, 부패한 세상과 하나님의 침묵 앞에서 절규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과연 그때보다 나은가요? 시대는 달라도 사람의 본성과 죄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의로운 이들이 여전히 부르짖는 지금, 우리는 하박국의 질문을 다시 떠올려야 합니다. 하나님은 침묵하시는 분이 아니라, 정한 때에 반드시 응답하시는 분이십니다.
제4문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 성경은 그 자체의 장엄함(존엄함)과 순결함, 모든 부분의 일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는 성경 전체의 의도, 믿는 자들이 구원에 이르도록 위로하고 격려하고 세우는 것과 죄인들을 깨닫게 하고 회심하게 하는 빛과 권능에 의해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나타냅니다. 그러나 성경으로 말미암아 성경과 함께 사람의 마음에
제3문 무엇이 하나님의 말씀입니까? 답 : 구약 성경과 신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믿음과 순종을 위한 유일한 법칙입니다 1. 구약과 신약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성경 66권은 40명의 저자가 썼으되, 사람의 창작물이 아니다. 하나님의 감동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감동이란 말은 헬라어로 ‘데오프뉴스토스(θεοπνευστος)’인데, 이 말은 하나님(데오스)과 숨 쉬다, 불다(프뉴스토스)의 합성어다. 즉, 성경은 하나님께서 숨을 불어넣은, 하나님의 숨결이 담긴
제2문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것을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답 : 사람 안에 있는 본성의 참된 빛과 하나님께서 하신 일들, 하나님께서 지으신 피조물이 하나님께서 계신다는 것을 분명하게 선포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을 구원에 이르게 하는 데에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만이 하나님을 사람들에게 충분하고 효과적으로 나타냅니다. 하나님께선 자기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신다. 하나님께서 스스로 드러내지 않으면, 사람은 자기보다 차원 높은 하나님을
제1문 사람의 첫째가며 가장 높은 목적은 무엇입니까? 답 : 사람의 첫째가며 가장 높은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영원토록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1.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 💡 나의 생각 사람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다는 의미다.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께 영광을 드릴 수 있을까? 하나님이 어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