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찾으라

야곱 집과 이스라엘 집 모든 가족아, 나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열조가 내게서 무슨 불의함을 보았관대 나를 멀리하고 허탄한 것을 따라 헛되이 행하였느냐. 그들이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광야 곧 사막과 구덩이 땅, 간조하고 사망의 음침한 땅, 사람이 다니지 아니하고 거주하지 아니하는 땅을 통과케 하시던 여호와께서 어디 계시냐 말하지 아니하였도다. … Read more 생수의 근원 되신 하나님을 찾으라

예후가 걸은 길

바알의 당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당을 훼파하며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예후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중에서 바알을 멸하였으나, 이스라엘로 범죄케한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의 죄 곧 벧엘과 단에 있는 금송아지를 섬기는 죄에서는 떠나지 아니하였더라. (열왕기하 10:26~29) – 예후가 걸은 길 요즘 열왕기를 읽고 있다. 얼마전에 열왕기하 10장을 … Read more 예후가 걸은 길

우리의 영원한 반석, 하나님

그 날에 유다 땅에서 이 노래를 부르리라. 우리에게 견고한 성읍이 있음이여. 여호와께서 구원으로 성과 곽을 삼으시리로다. 너희는 문들을 열고 신(하나님)을 지키는 의로운 나라로 들어오게 할찌어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에 평강으로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의뢰함이니이다. 너희는 여호와를 영원히 의뢰하라. 주 여호와는 영원한 반석 이심이로다. (이사야 26:1~4)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고 한다. 언덕도 없는데 … Read more 우리의 영원한 반석, 하나님

죽음을 다스리시는 주님

흔히 나이 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아내와 친구라고 한다. 그 밖에도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 같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 우리 인생에 우리가 생각하는 만큼 수많은 사람이 필요할까? ‘죽음을 다스리시는 주님’ 을 알아보자.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쌔,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 Read more 죽음을 다스리시는 주님

인간의 본성은 선한가 악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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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설 & 성악설 학교 다닐 때 도덕, 윤리 시간은 거의 철학 시간이었던 것 같다. 흔한 여러 질문 가운데 생각나는 것은 ‘인간의 본성은 선한가 악한가?’ 하는 것이었다. 날 때부터 인간이 선한가 아니면 악한가 하는 의문은 아주 오래전부터 있었다. 시험공부 한다고 외웠던 ‘맹자의 성선설, 순자의 성악설‘ 등이 기억난다. 철학과 정치는 먼 것 같지만 가깝다. 리더가 어떤 철학을 … Read more 인간의 본성은 선한가 악한가?

죄, 회개, 믿음, 행위 그리고 구원

1. 한 동영상 – 마지막 심판에 관하여 한 동영상을 봤다. 구원, 마지막 심판에 관한 내용이었다. ‘주여 주여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마태복음 7:21)’와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빌립보서 2:12)’는 말씀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생각되었다. 몇 가지 경우가 제시되었다. 모두 크리스천이었다. 신실한 신자였고, 주일학교 교사였고, 목사였다. … Read more 죄, 회개, 믿음, 행위 그리고 구원

누가 당신의 ‘거룩한 아버지’인가? (퍼온 글)

친애하는 친구여, 거짓말이 수천번 반복되어도 그 거짓이 사실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바티칸은 과거에 자명하게 드러났던 거짓을 교활하게 말바꾸기를 하여 번복합니다. 이제는 이런 일이 그들에게는 평범한 일이 되었습니다. 현재 세계 무대에 서 있는 교황은 역사적인 거짓들을 마치 진실인양 언급하고 있습니다. 다음 글은 종교적인 거룩함에 있어서 기독교 세계보다 카톨릭의 세계가 훨씬 뛰어나다는 교황의 주장을 반박하는 내용입니다. 이번 … Read more 누가 당신의 ‘거룩한 아버지’인가? (퍼온 글)

스가랴의 환상, 예수의 복음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사자 앞에 섰고, 사단은 그의 우편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사단아,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가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섰는지라.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 Read more 스가랴의 환상, 예수의 복음

요한계시록, 3가지 해석방법

요한계시록, 3가지 해석방법

세상이 뒤숭숭할수록 사람들은 앞일을 알고 싶어 한다. 먼 미래의 일이 아니라 가까운 일에 더 관심을 둔다. 지금이 그런 때다. 어르신들은 옛날부터 ‘말세다 말세야’ 하는 말을 많이 했지만, 요즘처럼 말세 중의 말세라는 느낌이 강하게 드는 때가 또 있었을까 싶다. 그래서 성경 가운데 미래와 종말을 예언한 부분들이 더 주목받고 있다. 믿는 사람이건 그렇지 않건, 가장 유명한 예언서는 … Read more 요한계시록, 3가지 해석방법

우리의 영적 더듬이

1. 우리가 갖고있는 영적 더듬이 듣고 보고 맡고…. 곤충에게는 더듬이가 있어 우리의 감각기관 역할을 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균형감각을 담당하기도 한다. 이런 더듬이를 영어로는 안테니antennae라고 한다. 곤충은 더듬이를 쌍으로 갖고 있으니 복수형으로 부른다. 하지만 하나만 말할 땐 안테나antenna라고 한다. 우리가 전파를 수신할 때 쓰는 그 안테가 바로 이 안테나다. 재미있지 않은가. 가. 영적 더듬이 그런데 안테나는 … Read more 우리의 영적 더듬이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의롭지 못한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니. 이 구절을 읽고 또 읽어도 무슨 말인지 알 수 없었다. 어제야 겨우 그 가닥을 잡을 수 있게 되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위한 이야기 이것은 불의한 청지기의 비유(누가복음 16:1~12)에 나오는 구절이다. 이 이야기는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을 위한 것이었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세리나 창기 같은 죄인들을 영접하고 함께 음식을 먹는다고 비난했다. … Read more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내 마음에 과연 불이 있는가

지난번에 사랑하면 표현해야 라는 글에서, 예레미야는 마음이 불붙는 것 같다고 했다. 구역 공과책에 이런 질문이 있었다. “당신의 믿음에는 불이 있습니까?” 곰곰 생각해보았다. 내 마음에 과연 불이 있는가. 내 마음에 과연 불이 있는가 내 마음에 과연 불이 있는가. 이 질문에 바로 ‘그렇다’ 자신 있게 말할 사람이 있을까. 믿는다고 하면서도 뜨겁지도 않고 차지도 않은 그저 미지근한 상태일 … Read more 내 마음에 과연 불이 있는가

사랑하면 표현해야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중심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예레미야 20:9) 사랑하면 표현해야 ‘사랑하면 표현해야 한다’, ‘표현하지 않는 사랑은 사랑이 아니다’라고 한다. 그렇다. 표현하지 않는 내 마음을 상대가 어떻게 알까? 흔히 사랑과 재채기는 숨길 수 없다고 한다. 표현하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충동 … Read more 사랑하면 표현해야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예수께서 저를 보시고 가라사대,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어떻게 어려운지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듣는 자들이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가라사대, “무릇 사람의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누가복음 18:24~27) 부자가 천국 가기 ‘천국 가는 것이 낙타가 바늘귀 들어가기보다 어렵다’ … Read more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것, 바로 우리의 문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에게 예언하는 선지자들의 말을 듣지 말라. 그들은 너희에게 헛된 것을 가르치나니 그들의 말한 묵시는 자기 마음으로 말미암은 것이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온 것이 아니니라. 항상 그들이 나를 멸시하는 자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평안하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며, 또 자기 마음의 강퍅한대로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르기를 ‘재앙이 너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리라.’ 하였느니라.” (예레미야 23:16~17) 거짓 선지자의 … Read more 말씀을 제대로 듣지 못하는 것, 바로 우리의 문제

믿음의 중심을 바로잡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네가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백성과 함께 여기서 떠나서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기를 네 자손에게 주마 한 그 땅으로 올라가라 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가나안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을 쫓아내고 너희로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려니와 나는 너희와 함께 올라가지 아니하리니 … Read more 믿음의 중심을 바로잡자

오직 그리스도를 향하여

저희가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촌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아래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 Read more 오직 그리스도를 향하여

가지는 것과 누리는 것

이러하므로 내가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그 영광의 풍성을 따라 그의 성령으로 말미암아 너희 속 사람을 능력으로 강건하게 하옵시며,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아 그 넓이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 Read more 가지는 것과 누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