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 – 죽음을 이겨낸 사랑의 길

  부활 - 죽음을 이겨낸 사랑의 길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몸 찢고 피 흘려 돌아가셨다. 죽음을 피치 못하게 당하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내어주셨다. 그렇게 하지 않고서는 우리에 대한 당신의 사랑을 증명할 길이 없어서였다. 그리고 죽음을 이기고 부활하셨다.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향한 그 사랑을 끊을 수 없고 우리를 다시 사망권세 아래 놓이게 할 수 없다.   영광에 이르는 길 우리를 위해 대신 고난을 당하시고 죽으신 것 자체도 얼마나 감사한가. 또 얼마나 송구한가. 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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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맨 처음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그 향기를 흠향하시고 이르시되, "내가 다시는 사람으로 인하여 땅을 저주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의 마음의 계획하는 바가 어려서부터 악함이라. 내가 전에 행한 것 같이 모든 생물을 멸하지 아니하리니.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 (창세기 8:20~22)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맨 처음 한 일은 무엇이었을까? 번제를 드렸다 노아가 방주에서 나와 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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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로 가르치신 예수님

비유로 가르치신 예수님 복음서를 읽어보면 예수님께서는 종종 비유로 가르치곤 하셨다. 하늘나라(천국)을 아무나 알기 원치 않으셨다. 비유는 알아야 할 사람에게는 더욱 쉽게 이해되지만, 바리새인이나 제사장들 처럼 교만과 독선으로 가득해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비밀이 되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귀 있는 자는 들으라(마태복음 13:9)'고 하셨다.비유로 가르치신 예수님 복음서에서 예수님의 비유를 찾아 옮겨 적어보았다. 1. 네가지 땅에 뿌린 씨 길 가(깨닫지 못한 사람), 돌밭(기쁨으로 받으나 말씀으로 인한 환난, 핍박에 넘어지는 사람), 가시떨기(세상의 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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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와 마음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깨끗하여도 야훼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All a man's ways seem innocent to him, but motives are weighed by the Lord. 잠언 16:2   겉으로 드러나는 것이 다가 아니다. 사람은 겉모습을 보지만 하나님께서는 은밀한 중에 보시고 중심을 보신다. 그러기에 우리는 지켜야 할 많은 것이 있음에도 마음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언 4:23)   [관련글] 성화에 관한 성경구절 - 믿는 자에게는 행위가 뒤따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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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라도 화목하게 하는 비결

사람의 행위가 야훼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와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When a man's ways are pleasing to the Lord, he makes even his enemies live at peace with him. (잠언 16:7) 원수라도 화목하게 하는 비결 관계회복 - 하나님과 나, 원수와 나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그 비결을 아는 사람은 드물다. 어쩌면 그 알더라도 그대로 행하기 어려워서인지도 모르겠다. 원수라도 화목하게 하는 비결 사람간의 화목에 앞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하고, 더 나아가 그 행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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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각양 좋은 은사와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내려오나니, 그는 변함도 없으시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시니라.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 (야고보서 1:17~19)   2월 한달동안 야고보서의 이 말씀을 주일마다 읽었다. 그러다보니 곰곰이 생각하게 되었다. 그저 휙 읽고 지나갈 때와는 또 다른 변화다. 성경 한 구절 한 낱말이 그냥 쓰인 것이 아니구나, 뜻과 의도를 가지고 그 위치에 그 말이 쓰인 것인데 미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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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는 여러가지 방법

  성경을 읽는 여러가지 방법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 있는가? 짝사랑이라도 좋다. 관심이 가고 좀 더 알고 싶어지는 것이 그 첫번째 증상이다.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하다못해 혈액형까지 궁금해진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교제하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알고싶은 것은 당연하다. 성경이 있는 것은 정말 다행한 일이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찾아 읽을 수 있다. 성경을 읽는 여러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성경을 읽는 여러가지 방법   1. 통독하기 고등학교때 '나도 성경을 처음부터 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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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과 고난, 그것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12~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속지 말라. (14~16) 각양 좋은 은사와 온전한 선물이 다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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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일과 나의 일

하나님의 일과 나의 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아름답다. 많은 사람이 시간을 아껴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 말씀을 전하고 구제와 봉사를 한다. 받은 은혜가 감사한데 늘 모자람을 느낀다. 더욱 열심히 한다. 뒤를 돌아보니 뿌듯하고 칭찬하는 사람들도 생긴다. 그동안의 노력이 열매를 맺는 것 같다. 하지만, 이때야말로 조심해야 한다. 까딱하면 하나님의 일이 나의 일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일과 나의 일 오래전, 주일 설교시간에 '목사나 장로라고 안심하지 말 것. 천국에서 못 볼 사람도 많을 것. 하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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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델비아 교회,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충성해 칭찬받은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충성해 칭찬받은 교회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요한계시록 3:8)   말씀카드 몇해 전, 한 권사님이 말씀카드를 주변사람들에게 선물한 적이 있다. 본인이 나눠주지 않고 각자 뽑아 가졌는데, 그게 뭐라고 어린 시절 뽑기처럼 살짝 두근거렸다. 그때 내 몫이 된 것이 바로 위의 말씀이 적힌 카드였다. 순간 어찌나 감사하던지. 마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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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강, 평안에 관한 성경구절

평강, 평안에 관한 성경구절 마지막 때가 가까우니 깨어 준비하자는 의미에서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 세상 끝에 관한 성경구절이란 글을 올린 바 있다. 또 새해 들어서는 시간과 때에 관한 성경구절에 관한 글도 올렸다. 성경구절을 찾다 보니 '때'와 '시간'이란 말들이 생각 이상으로 마지막 때와 십자가, 심판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았다.평강, 평안에 관한 성경구절 성경은 마지막 심판과 구원을 위한 책이다. 그리고 그 구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러니 당연히 많을 수 밖에 없다. 예수님은 분명히 오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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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때에 관한 성경구절

시간과 때에 관한 성경구절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알차고 부지런히 살려고 다짐한다. 그것이 헛된 노력이 되지 않으려면 방향과 방법이 올발라야 한다. 또 작심삼일이 되게 하지 않으려면 의지만으로는 안된다. 아예 습관으로 만들어 몸에 배게 해야 한다. 습관으로 만드는 좋은 방법은 의식화 ritual 하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눈 뜨자마자 하는 짧은 기도, 간단한 스트레칭, 화장실 다녀오기, 찻물 올리기, 성경책 읽기, 글쓰기, 가족과 함께하는 아침 예배, 식사준비와 식사… 이런 식으로 실에 구슬 꿰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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