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의 눈으로 본 창세기 – 과학은 성경을 지지한다

과학자의 눈으로 본 창세기

과학자의 눈으로 본 창세기

11월 초, 며칠을 ‘과학자의 눈으로 본 창세기’ 책을 읽는데 할애했다. 과학자들은 보통 성경을 근거없는 신화로 치부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표지에 ‘과학은 신학을 지지한다’ 라고 써있는 것이 눈길을 끌었다. 저자가 과학과 신학 양 쪽 학위를 모두 가진 분이라는 점 역시 책을 더 읽고 싶게 만들었다. 보통 창조과학 하는 분으로는 지질학자가 많던데, 이분은 특이하게도 미생물학과 생화학, 신학 세 학문을 전공했다.

교회학교 아이들이 커서 대학생이 되고 사회인이 되면서 많이 교회를 떠난다. 그 이유 가운데 커가는 호기심을 풀 길이 없고 질문 했다가 상처 받은 경험도 한 몫 한다고 들었다. 잘 모르는 어른들의 무조건 믿으라는 답변이 억압과 책망으로 받아들여지면서 기독교 자체를 비과학적이고 억압적인 것으로 그 이미지를 굳혀버린 결과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많은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데 도움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믿는 아이들의 호기심조차 풀어주지 못한다면, 불신자의 질문에는 어떻게 답하겠는가.

기독교는 세상의 관점에서 봤을 때 敎라는 말이 들어가는 ‘종교’다. 하지만 그 믿는 것들이 내 믿음 여부에 관계 없이 항상 사실이기에 믿는 것이다. 따라서 무조건 믿고 덮어놓고 믿을 것이 아니라 알아보고 따져보고 믿어야 한다. 그럴 수 있는 것이 기독교다. 이성을 초월하는 것이지 이성을 외면하거나 부인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 있어 이 책은 큰 도움이 되는 책이다.

과학자의 눈으로 본 창세기는 창세기 1장 부터 11장 까지를 크게 셋으로 나눠 다루고 있다. 창세기 1장 부터 11장 까지는 인류의 일반 역사다. 12장에서 아브라함이 나오고 이스라엘이 하나님 백성으로 뽑혀 축복의 통로가 되기 전까지 모든 인류에 공통되는 역사를 담고있는 부분이다. 따라서 노아 홍수와 바벨탑 사건으로 사람들이 온 지면에 흩어지고 다른 언어를 사용하게 되기 전까지 우리 역사이기도 하다.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나마 요약해 보면 다음과 같다.

Part 1. 천지창조

Chapter1. 창조 제 1일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창세기 1:1)

천지는 문자 그대로의 하늘과 땅인 동시에, 우주와 우주를 구성하는 공간, 물질, 에너지를 포함하는 것이기도 하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창세기 1:2)

무질서하고 공허했던 것이 점점 질서가 잡혀 생명체가 사랑갈 수 있는 환경으로 조성되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태초에 온 땅은 수면 아래 잠겨 있었다. 셋째날 에서야 땅이 수면 위로 드러났다. 알려주지 않고서는 상상할 수도 없는 일 아닌가. 흑암은 우주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암흑물질(dark matter)로 생각된다. (천자문에도 나오는 天地玄黃이라는 말이 생각났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창세기 1:3)

이 빛(오르)은 태양이 아니다. 온 우주를 채우는 물리적인 빛이다. 빛은 에너지며 빛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광자Photon을 포함한다. 우주에 에너지가 투입되면서 혼돈에서 정돈된 상태로 되었고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다. 많은 고대인들이 창조설화를 갖고 있지만, 오직 히브리인의 이 기록만이 빛이 태양보다 먼저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창세기가 인접국가의 다른 설화를 모사했거나 인간 경험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는 증거다.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 (창세기 1:5)

AD1500년경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중심으로 하루를 정의했다. 모세는 지동설이 주장되기 이미 3천년 전에 태양과 무관하게 하루를 서술하고 있다.

Chapter2. 창조 제 2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 가운데 궁창이 있어 물과 물로 나뉘게 하리라 하시고 하나님이 궁창을 만드사 궁창 아래의 물과 궁창 위의 물로 나뉘게 하시매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궁창을 하늘이라 칭하시니라. (창세기 1:6~8)

궁창은 대기권, 궁창 위의 물은 노아 홍수 이전의 수증기층(water canopy)을 가리킨다고도 볼 수 있다.

Chapter3. 창조 제 3일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 부르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 부르시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다섯가지 기본 환경이 조성된 날이다. 하나님께서는 낮, 밤, 하늘, 땅, 바다 처럼 가장 기본이 되고 중요한 것에는 직접 이름을 붙이셨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라 하시니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씨 가진 열매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11~12)

‘종류’는 kind로 생물학에서 말하는 종(species)와는 다른 개념이다. 종보다 넓은 개념으로 과나 속에 해당한다. 모든 생명체는 같은 종류 안에서 변이가 가능하다. 개가 말이 되거나 고양이가 되지는 않는다.

Chapter4. 창조 제 4일

하나님이 두 큰 광명을 만드사 큰 광명으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으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하나님이 그것들을 하늘의 궁창에 두어 땅을 비취게 하시며 주야를 주관하게 하시며 빛과 어두움을 나뉘게 하시니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16~18)

넷째 날에야 비로소 해와 달을 만드셨다. 첫째날의 빛이 에너지라면, 넷째 날의 광명은 빛을 내거나 가진 물질(마오르)을 말한다.

Chapter5. 창조 제 5일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20~21)

물에 사는 생물이 얼마나 다양한지 다음을 보면 알 수 있다.

  • 척추동물 어류 :  약 31,000종
  • 강장동물 (해파리, 말미잘, 산호 등) : 약 9,000종
  • 극피동물 (불가사리, 성게 등) : 약 9,000종
  • 연체동물 (0.86mm 달팽이~15m, 225kg 대왕오징어까지) : 약 112,000종

이렇게 다양한 생물종이 원생생물에서 진화했다고 하지만, 캄브리아 기 암석을 보면 척추동물을 제외한 경골어류, 연체동물, 절지동물 등 모든 동물군이 갑자기 출현했다. 이는 수 많은 바다생물이 순간적으로 한꺼번에 창조되었다는 성경 기록을 뒷받침한다. 진화론자들이 답할 수 없는 문제도 많고, 분자 생물학과 생화학의 발달로 생물의 분류는 향후 계속 변동될 가능성이 무척 많다.

자연에 대한 가장 분별력 있는 대답은 하나님이 다양한 동물들을 각각의 환경에 맞게 창조하셨으며, 각각은 생존과 번식을 위해 정확한 때에 정확한 일을 하도록 본능을 부여받았다는 것이다.

Chapter6. 창조 제 6일

여섯째 날에는 가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들이 종류대로 창조되었다. 마지막으로 사람 – 남자와 여자 – 이 창조되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창세기 1:26~28)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다른 생명체는 모두 ‘종류대로’ 창조되었지만,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남, 녀로 지으셨다고 되어있다. 종류가 다른 생명체는 2세를 볼 수 없다. 사람은 인종에 상관 없이 2세가 가능한 단일한 혈통이다. 이것은 성경 뿐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증명된 사실1이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살게 하시고 그들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정하셨으며 (사도행전 17:26)
인간과 다른 동물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인간이 영적인 존재라는 점이다. 동물이 혼과 육으로 된 존재인데 비해 인간은 영과 혼, 그리고 육으로 되어있다. 하나님께서 생기를 불어 넣어 만드신 유일한 존재다. 그래서 전도서에서도 ‘인생들의 혼(루아흐,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네페쉬,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전도서 3:21)’라고 나와있는 것이다.

Part 2. 인간의 창조와 타락

Chapter 7. 인간의 창조

창세기 1장이 천지창조의 파노라마식 총론이라면 2장은 인간에게 초점을 맞춘 각론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인간을 로봇이 아니라 하나님과 소통이 가능한 신의 성품을 가진 인격체로 창조하셨다. 복(바라크)라는 말에는 ‘순종’이라는 뜻도 있다. 모든 것에는 경계가 있다. 동물들에게도 땅, 물, 공중 등의 경계가 있다. 인간은 하나님을 떠나서는 살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 가장 큰 복이다.
하나님이 창세기에서 ‘좋지 않다’고 하시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사람이 독처하는 것(창세기 2:18)이다.

Chapter 8. 인간의 타락

인간이 타락함 으로써 환경관리자인 인간이 저주를 받게 되었고 이것으로 다시 생태계마저 저주 아래 있게 되었다. 가시덤불이나 엉겅퀴 뿐 아니라 가뭄, 병균, 지진 태풍 등이 나타나게 되었다.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로마서 8:22)

에덴을 나온 아담의 첫 직업은 농부였다. 우리가 생각했던 것처럼 수렵생활에서 농업으로 이동한 것이 아니었다.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동산에서 그 사람을 보내어 그의 근본된 토지를 갈게 하시니라 (창세기 3:23)

Chapter 9. 실락원

창세기 5장에 나오는 계보(톨레도트)는 아담에서 홍수까지의 연대기를 제공함과 동시에 하나님은 언제나 몇몇 진실한 신앙인을 남겨 놓으심을 보여주기 위해 쓰였다. 계보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수명은 수백년씩 중첩되어있다. 아담이 죽었을 때 노아 아버지 라멕은 56세였다. 심지어 노아가 태어났을 때에는 아담과 에녹을 제외하고 셋, 에노스, 게난, 마할랄렐, 야렛, 므두셀라, 라멕이 모두 생존한 상태였다. 홍수이전 아담의 계보 참조.

Part 3. 노아의 홍수와 새 언약

Chapter 10. 심판 위에 은혜

왜 하나님은 다른 방법이 아닌 ‘홍수’를 사용하셨을까? 히스기야의 기도를 듣고 밤새 앗수르 군사 185,000명을 치셨던 것 처럼(열왕기하 19:35) 하지 않으셨을까. 더 간단하고 확실했을텐데. 첫째, 충분히 시간을 두고 경고함으로써 모든 피조물들이 구원받기 원하셨기 때문에, 둘째, 지표면에 죄의 삯은 사망이라는 역사적 흔적을 남겨놓기 위해서는 아니었을까. 마른 땅에서 짓고있던 방주는 마치 오늘날의 교회처럼 놀림감이 되었을 것이다. 당시에는 홍수는 커녕 비에 대한 개념조차 없었다.

Chapter 11. 전지구적 대홍수

노아가 육백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 사십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 (창세기 7:11~12)

홍수는 국지적인 사건이 아니었다. 1년 10일동안 있었던 전 지구적인 사건이었다. 이것은 지형의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다. 홍수때와 그 후에 높은 산맥이 해저로부터 솟아오르고 그로인해 해양분지가 생겨 많은 물을 담을 수 있게 되었다. 지금도 지구 표면을 모두 동일하게 한다면 육지는 2700 미터 깊이 수면에 잠길만큼 물이 충분하게 많다고 한다. 안데스, 히말라야, 알프스 등은 화석을 가진 퇴적암으로 되어있다. 과학자들은 당시 궁창위의 물이 비로 내려 수증기층이 사라졌고, 이로인해 온난했던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했다고 한다.
페르시아에서는 아라랏산을 노아의 산(Koh-i-Nuh)이라 불렀고, 가까이에 ‘나히체반’이라는 도시가 있는데 이것은 노아에 의해 건설된 도시, 후손의 첫 땅이라는 뜻이라고 한다.

Chapter 12. 새 언약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것들은 너희의 손에 붙였음이니라. (창세기 9:1~2)

첫 언약과는 달라진 것을 볼 수 있다. 정복권이 사라졌다. 아담의 범죄 이후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사라지고 땅은 저주를 받았으며 사탄이 권세를 잡게 되었다.

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 것이니라. 내가 반드시 너희의 피 곧 너희의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창세기 9:3~5)

홍수이후 더욱 척박해진 환경에서 살아남으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했다. 우주선, 활성산소 등의 영향으로 유전자 및 생체물질에 큰 손상을 입게 되어 수명이 크게 줄어들게 되었다.

Chapter 13. 민족과 언어의 기원

노아의 후손들, 열국 백성으로 나뉘다

셈은 에벨 온 자손의 조상이요 야벳의 형이라. 그에게도 자녀가 출생하였으니 … 에벨은 두 아들을 낳고 하나의 이름을 벨렉이라 하였으니 그때에 세상이 나뉘었음이요 벨렉의 아우의 이름은 욕단이며 (창세기 10:21, 25)

에벨은 벨렉과 욕단을 낳았다. 벨렉은 서쪽에서 히브리 민족의 조상이 되었고 욕단과 열세 아들은 동방 여러나라의 조상이 되었다. 성경은 인류가 한 족속이었다고 말한다. 모두 노아의 후손이다. 그저 황인, 백인, 흑인 세 인종으로 구분될 뿐이다.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사도행전 17:26)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가 혼잡해지다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겨다가 시날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창세기 11:2,4)

홍수후 102년쯤 지나서 바벨탑 사건이 일어났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는 명령과는 반대로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고, 땅을 침몰할 홍수가 다시 있지 않을 것(창세기 9:11)이라는 말씀을 믿지 않고 탑을 쌓아 홍수를 면하고자 했다. 세계 각지 여러 민족에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홍수 설화는 홍수가 실제로 있었다는 것과 그 이후에 사람들이 각처로 퍼져나갔다는 것을 반증한다.
원래 하나였던 언어가 최소 50여종으로 나뉘었다. 언어는 오래 전에 기록된 것일수록 더 어렵고 복잡하다. 산스크리트어는 기원전 1,500년전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가장 어려운 언어로 알려져있는데, 동사변형만 500여가지라고 한다. 에스키모 말은 현재 시제만 63가지이고 눈을 나타내는 흰색 표현만 10여 가지 이상이며 명사 하나가 252가지 변형을 갖는다고 한다.

에필로그 – 처음을 믿지 못하면 끝까지 믿을 수 없다.

성경은 번역이나 해석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나 내용에는 오류가 없다. 창세기는 세상의 기원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자기 수준을 성경 수준으로 끌어올리려고 노력해야지 성경을 자기 수준으로 끌어내리려 하면 안된다. (성경의 신화화, JEDP 문서 가설, 유신진화론, 진화론, 인본주의 등을 말함)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는 6가지 이유
미토콘드리아 이브의 비밀(1)

Footnotes

  1. 미토콘드리아 이브. 아래 링크된 문서 참조.

열매맺는나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로마서 10:10)' 고백의 기쁨을 함께 누리고자 글을 씁니다.

2 Responses

  1. soonuk 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성영은 지음, “창세기 1장으로 본 과학”(성약 2015)을 읽고 있습니다. 참고가 되실까 싶어 코멘트 남깁니다. ^^

반갑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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