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고니아 – 브루스 채트윈

파타고니아 – 브루스 채트윈 오래전, 몰스킨 노트를 쓰기 시작했을 때쯤 읽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책 띠지에도 써있다 시피, ‘여행 문학은 브루스 채트윈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는 평도 있고 해서 기대가 대단했었다. 하지만 내 취향에는 맞지 않았고 기대했던 것과도 많이 달라 이렇게 유명할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했었다. 이 책에서 눈에 띄었던 구절은 브루스 채트윈의 글이 아니라 오히려 인용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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