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킹호일로 만드는 은박지판화

쿠킹호일로 만드는 은박지판화 보통 판화라고 하면 나무나 금속판을 파내고 물감을 뭍인뒤 종이에 찍어내는 오목판화나 볼록판화를 생각합니다. 판화에는 그것 외에도 구멍을 뚫어 물감을 뭍인뒤 찍어내는 공판화, 평면에 그린 뒤 찍어내는 평판화 등 여러 종류가 있어요. 쿠킹호일로 만드는 은박지판화 오늘 시도하는 판화는 물감을 찍어내는 것은 아닙니다. 밑그림을 손가락의 압력을 이용해 도드라지게 찍어낸 다음 색칠하는 작업을 거칠거에요. 판화를 느껴보는 작업이지요. 방법도 준비물도 간단하니 집에서 해보기에 좋을거에요. 반짝반짝 눈부신 메탈릭한 느낌도 예쁘고 맨질맨질 힘들이지 않아도 잘 색칠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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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시로 바다속 풍경 액자 만들기

  종이접시로 바다속 풍경 액자 만들기 일회용품인 종이접시는 보통 묶음으로 팝니다. 몇 개 쓰고 나면 남는 종이접시가 나오기 마련인데요, 이런 종이접시로 아이들과 함께 바다속 풍경을 그린 액자를 만들어 봤습니다. 종이접시로 바다속 풍경 액자 만들기 몇가지 준비물만 있으면 쉽게 예쁜 액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 종이접시 2 개 색칠도구 - 펜(네임펜, 매직펜), 물감, 붓 스테플러, 커터 칼   만들기 종이접시에 바다속 풍경을 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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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스케치북 한장으로 새와 새장 만들기

8절 스케치북 한장으로 새와 새장 만들기 8절 스케치북 한장으로 귀여운 새와 새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준비물 8절 스케치북 한장 빨대, 풀, 가위, 셀로판 테이프 만들기 종이에 지름 7,8 센티미터 가량의 원을 그린다. 새장 바닥이 된다. 원의 지름보다 크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새를 그린다. 원의 가운데에 십자 모양 칼집을 낸다. 새의 크기에 맞춰 빨대를 자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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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접시를 재활용한 톨 페인팅

종이접시를 재활용한 톨 페인팅 양철통이나 나무 그릇에 그림을 그려 꾸미는 포크 아트 folk art를 톨 페인팅 tole painting이라고 한다. 나무 그릇에 톨 페인팅을 하려면 먼저 사포질을 해 표면을 다듬은 다음 우드 스테인으로 밑칠을 하고 아크릴 물감으로 그린뒤 바니쉬로 칠한다. 하지만 아이들이 이런 절차를 다 밟기엔 무척 벅차다. 그 대신 간단하게 종이접시에 수채화 물감으로 톨 페인팅의 맛을 보며 즐겁게 작업해보도록 하자. 종이접시를 재활용한 톨 페인팅 준비물 종이접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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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청무늬 색칠공부 & 장식 만들기

  단청무늬 색칠공부 & 장식 만들기 알록달록 고운 단청丹靑은 본래 나무로 지은 건축물의 물, 바람, 곤충으로 인한 해를 막기 위한 칠이다. 오행설에 근거해 파랑, 빨강, 노랑, 하양, 까만색을 기본으로 하며, 궁궐이나 서원, 사찰 등 건물의 쓰임에 따라 그 문양도 다르게 했다. 다양한 문양은 아이들에게 훌륭한 학습자료가 될 수 있다. 또한, 단순한 색칠공부 차원이 아니라 사용하기에 따라 장신구, 장식품 등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낼 수 있다. 이번 글에서는 단청무늬를 구해 색칠하고 장식물(오나먼트)을 만들기로 한다.   1. 단청무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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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든 피겨 스케이팅 장면

  종이로 만든 피겨 스케이팅 장면 이번에는 아이들과 함께 피겨 스케이팅 장면을 종이로 표현해 보았다. 지난번 아이스크림 막대를 이용해 스키 타는 사람 만들기에 이은 동계올림픽 관련 조형수업 2탄이라고 할 수 있겠다. 늘 하던 평면작업에서 벗어나 입체 작업물을 만드는 과정은 흥미롭다. 하지만 만만하지만은 않다. 위 아래 방향도 잘 생각하며 작업해야 한다. 위 사진의 링크 주위 울타리만 봐도 그렇다.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것은 아이들을 성장하게 한다.   준비물 8절 도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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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 막대를 이용해 스키 타는 사람 만들기

아이스크림 막대를 이용해 스키 타는 사람 만들기 동계 올림픽이 한창이다. 이쑤시개와 아이스크림 막대기를 사용해 스키타는 사람을 만들어 보았다. 친근한 소재로 움직일 수 있는 작품을 만드는 것은 늘 흥미로운 작업이다. 평면이 변해 입체가 되고, 이것을 움직이게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있어 놀이다. 학습이 놀이형태가 될 때 아이들은 재미를 느끼고 부담없이 즐겨가며 학습할 수 있다.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면 어려움을 어렵게 여기지 않고 수월하게 여기게 된다. 아이스크림 막대기를 사용해 스키타는 사람 만들기   준비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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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스케치북 한 장으로 문어가족 만들기

8절 스케치북 한 장으로 문어가족 만들기 8절 스케치북 한 장으로 귀여운 문어가족을 만들어 보자. 8절 스케치북 한 장으로 문어가족   필기도구와 종이, 풀, 가위만 있으면 금방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쉬운 만들기. 더구나 꾸미기에 따라 다른 느낌이 나기 때문에 더욱 재미있게 만들 수 있다.   준비물 8절 크기 종이 한 장 펜, 색연필 풀, 가위   만들기 종이를 가로 세로 한 번씩 접어 네 장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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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스케치북 한 장으로 장난감 자동차 만들기

8절 스케치북 한 장으로 장난감 자동차 만들기 8절 스케치북 한 장으로 장난감 자동차 만들기를 해보았다. 종이와 풀, 가위만 있으면 되는 간단한 작업인데, 반듯한 평면이었던 종이가 금새 입체로 바뀌는 것이 흥미로운 모양이었다. 입체를 꾸민다고 해서 다른 어려운 점은 없다. 가위질도 쉽다. 다만 한 가지 까다로운 점이라면, 일반적인 그림을 그릴 때와는 달리, 완성되었을 때의 상하좌우를 예상하면서 작업해야하는 것이다. 이것만 유의하면 다른 과정은 오히려 간단하다고 할 수 있다. 준비물 8절 스케치북 종이 한 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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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로판지로 스테인드 글라스를 꾸며보자

셀로판지로 스테인드 글라스를 꾸며보자 알록달록 고운 색유리를 통과하는 환한 햇살. 깜깜한 밤하늘에 펑펑 터지는 불꽃놀이와 함께 어릴적 황홀한 빛의 유희로 남아 있는 것이 바로 이 스테인드 글라스다. 스테인드 글라스stained glass는 이름 그대로 착색된 유리 즉 색유리로, 주로 금속산화물이나 안료를 이용해 구운 유리를 말한다. 이집트, 메소포타미아를 거쳐 10세기경 시칠리아로 전래된 유리는 그후 고딕양식으로 인해 건축물의 창문이 커지면서 절정을 맞게 되었다. 어릴 때는 그 고운 빛의 향연에 감동 했다면, 요즘은 천년의 세월동안 색이 바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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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백을 재활용한 가면 만들기

정리하고 치워도 자꾸만 늘어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쇼핑백이다. 오늘은 이 쇼핑백을 재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가면을 만들어보자. 자유롭게 꾸며도 되고 좋아하는 만화 캐릭터나 동물 모양을 그려도 좋다. 쇼핑백을 재활용한 가면 만들기     쇼핑백을 재활용한 가면 만들기   준비물 쇼핑백 색칠도구 가위, 풀, 셀로판 테이프   만들기 쇼핑백의 접착면을 살살 뜯어내 뒤집는다. 뒤집은 쇼핑백을 안쪽이 밖으로, 바깥면이 안쪽으로 가도록 접어 다시 붙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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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붕어 모빌 만들기

금붕어 모빌 만들기 아직 5월이건만, 날씨는 어느새 초여름이 온 듯 볕이 뜨겁다. 이런 날 금붕어 모빌을 만들어 걸어 놓으면 좀 더  청량감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딸랑딸랑 소리나는 종이 있으면 끝 부분에 매달아도 좋겠다.   준비물 종이 - 여기서는 마분지 대신 초코파이 상자를 사용했다. 도화지도 상관 없지만 조금 두꺼운 종이가 아무래도 빳빳해 좋다. 볼펜, 색연필 가위, 셀로판테이프, 낚시줄   만들기 종이에 연꽃, 연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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