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여자의 공간 – 35명의 작가들

늘 그렇듯, 산책을 하다 보면 빨려들듯 들어가게 되는 가게가 있다. 바로 카페와 책방. 카페는 지친 다리와 카페인 충전을 위해 들어가지만, 책방은 뭘 특별히 사지 않더라도 그저 뒤적거리고 탐색하는 재미가 있다. 그러다 발견한 책이 바로 ‘글쓰는 여자의 공간’. 넘쳐나는 책을 정리하는 것이 괴로워 더 이상 종이책을 사지 말자 다짐했었다. 그래서 몇년 전 장만했던 것이 리디 페이퍼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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