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요리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기 0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기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기 어제 캠벨 클램차우더 통조림으로 크림 파스타 를 만들면서 조개 향이 싫은 사람들을 위해 토마토 스파게티도 함께 만들었다. 생 토마토와 양파만 사용해 만드는 만큼 산뜻한 풍미가 잘 느껴졌다. 하지만 그렇기에 육즙에서 나오는...

캠벨 클램차우더 통조림으로 크림 파스타 만들기 2

캠벨 클램차우더 통조림으로 크림 파스타 만들기

캠벨 클램차우더 통조림으로 크림 파스타 만들기 가끔 할인행사를 할 때면 비상식량으로 사두곤 하는 식품이 있다. 그중 하나가 캠벨 통조림 수프다. 창고를 정리하다 유효기간이 마침 이달까지인 클램 차우더 통조림 을 발견했다. 나 말고 다른 식구들은...

위로의 레시피 0

[책] 위로의 레시피 –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식 이야기

[책] 위로의 레시피- 마음이 따뜻해지는 음식 이야기 동갑내기 친구 비슷한 시대를 살았던 사람의 책을 읽게 되는 것은 무척 반가운 일이다. 그 많은 책 가운데 뽑은 책이 공교롭게 나와 비슷한 시대, 같은 지역에서 대학을 다닌...

프렌치프레스로 커피 만들기 0

프렌치프레스로 커피 만들기

커피를 처음 마신 것은 아주 어릴 때였다. 커피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기 시작한 것도 역시 어렸을 때였는데, 처음은 생각나지도 않는다. 할머니나 할머니 친구분들을 위해 탔던 것이 생각난다. 커피잔에 초이스 커피를 두 숟갈 넣고 주전자로 팔팔 끓인 물을 부은...

자취생도 할 수 있는 5분요리, 북어국 0

자취생도 할 수 있는 5분요리, 북어국

자취생도 할 수 있는 5분요리, 북어국   아침. 마땅한 국거리가 없을 때, 해장이 필요할 때, 급하게 국이 필요할 때… 늘 사랑받는 것이 바로 북어국이다.자취생도 할 수 있는 5분요리, 북어국 뽀얗게 우러난 시원한 국물을 넘길 때면 속이...

자취생도 할 수 있는 5분요리, 된장찌개 0

자취생도 할 수 있는 5분요리, 된장찌개

자취생도 할 수 있는 요리, 5분 된장찌개 일하고 들어와서 밥해먹는 나같은 사람들은 맛도 맛이지만 역시 스피드가 생명이다. 오랜시간 정성들여 요리하는 슬로우 쿡도 좋지만, 늘 그럴 수 있나. 밥짓는 것은 전기밥솥에 예약 설정해 놓고 출근하면...

누구나 감탄하는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0

누구나 감탄하는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누구나 감탄하는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주말, 우연히 알게된 노르웨이 숲이란 북카페에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엔 뉴욕B&C라는 집이 우리를 유혹하고 있었다. 메뉴판 위에 자리한 것은 두부스케이크 샐러드(사실 확실한 이름은 기억나지 않는다). 들어간 재료를 슥 훑어보니 두부, 닭가슴살,...

코스트코 크루스티즈 팬케이크 믹스 – 우리 입맛에도 맞을까? 0

코스트코 크루스티즈 팬케이크 믹스 – 우리 입맛에도 맞을까?

코스트코 크루스티즈 팬케이크 믹스 – 우리 입맛에도 맞을까?   첫 인상 무려 4.5킬로그람의 대용량 코스트코 크루스티즈 팬케이크 믹스. 역시 코스트코 물건 답게 대용량이다. 뒷면을 읽어보니 아무것도 첨가할 필요 없이 물만 더 넣으면 된다고 써있다. 가격도...

따끈따끈 팬케이크 0

따끈따끈 팬케이크

핫케이크 vs. 팬케이크 우리가 보통 ‘핫케이크’라고 부르는 것의 원래 이름은 팬케이크다. 반죽을 달군 프라이팬에 부어 구워내 시럽이나 갖가지 토핑을 얹어 먹는다. 팬케이크는 원래 그 종류가 다양해 크고 작고 얇고 두터운 여러 모양을 하고 있지만,...

매운 오뎅 0

매운 오뎅

  매운 오뎅 보글보글 끓는 칼칼한 오뎅. 무럭무럭 나는 김을 헤쳐 보면 빨간 색이 식욕을 돋구고, 한 숟갈 국물을 떠 넘기면 ‘캬~’ 소리가 절로 난다. 비가 내리고 찬 바람 불기 시작하면 더욱 생각나는 아이템이다....

0

해물라면

해물라면   토요일 아침, 갑자기 내린 비에 날이 급 쌀쌀해졌다. 맞바람이 치지 않아 늘 후텁지근 했던 집에 어젠 썰렁해졌다. 아침 상에서 아버지가 말씀하셨다. “얘, 있다가는 냉면이 아니라 라면을 먹어야겠구나. ” 하하 웃으셨다. 전날만 해도...

0

여름철 별미, 말린 굴비

이제는 한풀 꺾였지만, 입맛을 잃을 정도로 무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어릴적 반찬이 바로 ‘말린 굴비’다. 보리 삶아 섞은 지은 밥을 물에 말고, 노랗고 투명하게 말린 굴비를 찜통에 찌거나 슬쩍 굽는다. 쪽쪽 찢어 고추장에 살짝 찍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