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요리

치즈 오믈렛 - 든든한 한 끼 2

치즈 오믈렛 – 든든한 한 끼

치즈 오믈렛은 달걀과 치즈 만으로도 가능하다. 간단하면서도 부드럽고 든든한 한 끼가 된다. 사실 오믈렛은 냉장고에 있는 것이 무엇이든 그것으로 뚝딱...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기 0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기

토마토 스파게티 만들기 어제 캠벨 클램차우더 통조림으로 크림 파스타 를 만들면서 조개 향이 싫은 사람들을 위해 토마토 스파게티도 함께 만들었다....

프렌치프레스로 커피 만들기 0

프렌치프레스로 커피 만들기

커피를 처음 마신 것은 아주 어릴 때였다. 커피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기 시작한 것도 역시 어렸을 때였는데, 처음은 생각나지도 않는다. 할머니나...

누구나 감탄하는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0

누구나 감탄하는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누구나 감탄하는 두부스테이크 샐러드 주말, 우연히 알게된 노르웨이 숲이란 북카페에 들렀다가 돌아오는 길엔 뉴욕B&C라는 집이 우리를 유혹하고 있었다. 메뉴판 위에...

따끈따끈 팬케이크 0

따끈따끈 팬케이크

핫케이크 vs. 팬케이크 우리가 보통 ‘핫케이크’라고 부르는 것의 원래 이름은 팬케이크다. 반죽을 달군 프라이팬에 부어 구워내 시럽이나 갖가지 토핑을 얹어...

매운 오뎅 0

매운 오뎅

매운 오뎅 보글보글 끓는 칼칼한 오뎅. 무럭무럭 나는 김을 헤쳐 보면 빨간 색이 식욕을 돋구고, 한 숟갈 국물을 떠 넘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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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라면

해물라면   토요일 아침, 갑자기 내린 비에 날이 급 쌀쌀해졌다. 맞바람이 치지 않아 늘 후텁지근 했던 집에 어젠 썰렁해졌다.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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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별미, 말린 굴비

이제는 한풀 꺾였지만, 입맛을 잃을 정도로 무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어릴적 반찬이 바로 ‘말린 굴비’다. 보리 삶아 섞은 지은 밥을 물에...

백주부 레시피 볶음라면 0

백주부 레시피 볶음라면

백주부 레시피 볶음라면 충청도 특유의 구수한 캐릭터로 요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요식업계의 대부 백종원. 친근한 이미지와 뛰어난 양방향 소통능력, 야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