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gged: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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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별미, 말린 굴비

이제는 한풀 꺾였지만, 입맛을 잃을 정도로 무더운 여름이면 생각나는 어릴적 반찬이 바로 ‘말린 굴비’다. 보리 삶아 섞은 지은 밥을 물에...

달고나 0

달고나

달고나 추억의 뽑기 달고나. 설탕을 살살 녹이다 소다를 넣고 저어 부풀어 오르면 접시에 옮겨 담아 누르고 찍어 모양을 만든다. 굳은...

소년중앙, 새소년을 아시나요? 0

소년중앙, 새소년을 아시나요?

소년중앙, 새소년을 아시나요? 내가 최초로 구독한 잡지는 소년중앙이었다. 그것은 내가 4살 때 일이었는데, 줄글이 줄줄 써 있는 본책을 읽고자 했던...

동선동158번지/놋쇠문고리 2

동선동158번지/놋쇠문고리

옛날 집은 정말 추웠다. 아랫목은 잘잘 끓어도 윗목은 냉골이었다. 윗풍이 센 집이라 정말 추운 날이면 새로 빨아 꼭 짜 놓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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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그리고 엄마

수영장, 그리고 엄마 아마 초등학교 5학년, 아님 6학년 쯤 되었을 때였을 게다. 여름이었는데 친구들과 어찌어찌 하다 날도 덥고 하니 수영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