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3, 24장에선 발락의 의뢰대로 이스라엘 백성을 저주하러 간 발람이 저주 대신 축복만 3번 한 장면이 나온다. 발락과 발람이 아무리 애를 써도 소용 없었다. 발람의 입에서 나오는 것은 처음부터 끝까지 축복이었다. 하나님께서 복주신 자를 사람이 저주할 수 없다. 게다가 그는 이스라엘에 한 별이 나올 것을 예언하였다. 이 별은 다윗, 더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민수기 … 민수기 23, 24장 저주대신 축복만 3번 한 발람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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