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만들어 먹은 남도분식 상추튀김
집에서 만들어 먹은 남도분식 상추튀김 작년 인왕산 수성동 계곡에 갔을 때 부터 먹고자 노력했던 상추튀김. 두 번이나 남도분식 가기를 시도했다. 하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어쩐지 괘씸하고 얄미운 마음에 다시는 가지 않다가 드디어 집에서 내가 만들어 먹어버렸다. 상추튀김, 먹고 말거야! 하는 마음이었다. ㅎㅎ 처음엔 ‘상추튀김’ 이라고 하길래 상추를 튀기는 것인 줄 알았는데, 오징어 튀김을 해서 상추로 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