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 사랑과 고통 / 흡혈귀?

뭉크, 사랑과 고통 / 흡혈귀? 삶에 지친 고통받는 한 남자와 그를 위로하는 그의 연인.이 세상엔 괴로움이 너무나 많으나, 남자는 이 여인의 품에서 끝없는 위로와 사랑, 평안을 느끼나 봅니다. 제 눈엔 허리를 부둥켜 안은 손에선 남자의 절박함이, 가슴에 묻은 머리에선 엄마를 찾는 듯한 연약함이 보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나보더군요.이 그림이 발표될 때 부터 ‘흡혈귀’란 별명이 돌기 시작했고, […]

깨어있으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5:8) 깨어있으라 Be self-controlled and alert. Your enemy the devil prowls around like a roaring lion looking for someone to devour. (Peter 5:8) 함께 읽으면 좋은 글 쓰임 2 – 악한 것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다 항상 기도하며 깨어있으라

담대하라 두려워말라

담대하라 두려워말라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강하고 담대하라 두려워하며 놀라지 말라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야훼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 여호수아 1:9 – 이 말씀은 성경에 366번이나 나온다. 일 년 365일 뿐 아니라, 윤년에도 매일 말씀하실 정도로 하나님은 우리의 두려움에 대해 관심을 갖고 계신다. 이 말을 듣고 떠오른 생각. 사람들은 매일 뭔가를 겁내며

손으로 쓴 신문 무살만

손으로 쓴 신문 무살만 위에 보이는 것은 인도에서 현재 발행되고 있는 손으로 씌어진 신문 ‘무살만’입니다.  필경사들이  손으로 하나하나 쓰는 이 신문은 현재 81년째 가업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이 신문의 독자가 2만3천명 가량 된다니 그 저력이 놀랍습니다.  무엇이든 기계화, 자동화 되어버려 ‘핸드 메이드’의 가치가 높아지는 요즘, 새로이 주목받을 대상입니다. 그것도 가족신문이 아닌, 진짜 구독자가 있는 신문이라니! 대단합니다.  어쩐지 1인 미디어인 블로그와 수공업 형태의 공예품이

성령을 받으면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말세에 내가 내 영을 모든 육체에 부어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사도행전 2:17 그 후에 내가 내 신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요엘 2:28) 성령을 받으면 성령이 임하지 않고서는 우리가 예수님을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요 11:39~44-Take off the grave clothes and let him go-Jn. 11:39~44-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에 묶여있습니다. 나사로가 무덤에서 살아나와 돌아다녀도 수의 때문에 부자유스러웠던 것 처럼, 우리는 염려, 근심, 고민, 마음의 상처들에 얽매여 있습니다. 나사로의 수의가 벗겨졌을 때 비로소 자유로와졌듯, 우리도 십자가위의 예수님을 바라보고, 그 십자가 앞에 모든 것을 풀어 내려놓을 때 참 자유를

신기전을 보고 오다

신기전을 보고 오다 어제, 신기전을 보았습니다. 1. 시간 :      1)  무려 8시 35분!!              저는 싼 맛에 늘 조조를 보는데요, 이번 신기전의 경우엔 좀 심했습니다.            아침먹고 뒷처리하고 집을 나서 영화보러가기엔 좀 빠듯한 시간.     2) 134분!!             2시간 14분의 러닝타임은 바람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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