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다스리는 원리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
<말의 타락, 인간 타락의 핵심>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감사함으로 아뢰라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립보서 4:6) ‘감사함으로 아뢰라.’ 아침에 눈을 뜨면서 문득 생각난 구절이다.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아뢴다. 내 의뢰를 듣지도 않고 답하지도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면 감사는 나올 수 없을 것이다. 응답하실 것을 알고 믿기에 감사할 수 있다.
야훼께서 온갖 것을 그 쓰임에 적당하게 지으셨나니 악인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느니라 (잠언 16: 4) <쓰임 2 – 악한 것도 악한 날에 적당하게 하셨다> 1.쓸모 없는 것은 없다 세상에 쓸모없는 것은 없다. 약한것도 악한 것도 그 나름대로 쓸모가 있다. 썩어 분해되는 작용이 없다면 우리 주변은 고대로 부터 내려온 쓰레기로 발 붙일 틈이 없을 것이다. 건망증이
내가 아무리 훌륭한 계획을 세워 실천한다 하더라도 결과는 알 수 없다. 경영하는 것이 사람에게 있다 하더라도 일을 이루시는 것은 하나님께 달려있기 때문이다. 밤새도록 그물을 던져도 고기 한 마리 잡지 못했던 제자들을 보자. 경영과 이루심에 관한 성경구절 많은 경우 내가 하는 일이 잘 되기를 바라며 기도한다. 하지만 그것은 내가 주인되어 하나님을 종부리듯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게
제물이나 기도의 말보다 신앙인격을 먼저 받으시는 하나님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편의점 인간 – 편의점으로 상징된 생태계> 모처럼 집어든 리디 페이퍼에서 다운 받아둔채 잊고 있던 책을 발견했다. 편의점 인간. 종이책으로는 204쪽, 내가 읽은 전자책으로도 232쪽 밖에 되지 않는 비교적 짧은 책이다. 읽어보니 스타벅스나 구글을 다룬 다른 책 처럼 경영과 관련된 책으로 잘못알고 함께 내려받은 것 같았다. 내 취향과는 거리가 있는 책이었다. 흥미로운 점도 있었지만 기괴하고 가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