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묵상 » 나도 이랬으면 좋겠다 나도 이랬으면 좋겠다묵상 / 2015년 11월 4일 MaxPixel image 나도 이랬으면 좋겠다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구름없는 아침 같고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사무엘하 23:4) 참 아름답게 보셨다. 나도 이랬으면 좋겠다. 함께 읽으면 좋은 글 행위와 마음 행위와 마음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추어 말씀을 나누는 시간” 구독하시면 새 글을 빠르고 편하게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전자 우편 주소 구독신청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Pinterest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Pinterest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인쇄 (새 창에서 열림) 인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