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4장 속죄제
레위기 4장 속죄제 / 속죄제(贖罪祭, Sin Offering, 하타트)는 실수로 하나님께서 하지 말라고 하신 것을 어겼을 때 드리는 제사입니다. 레위기 4장 속죄제 여호와의 금령(禁令)을 ‘그릇 범하였으되’라는 것은 ‘무지해서(through ignorance)’, 또는 ‘무심결에, 모르고(unintentionally)’ 죄를 지었다는 뜻이다. 속죄제는 모르고 지은 죄를 용서해주시기 위해 긍휼하신 하나님께서 마련해주신 제도였다. 한편, ‘일부러, 알면서도 고의로’ 지은 죄는 ‘짐짓지은 죄’라고 표현되었다. 영어 성경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