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읽는 5 가지 방법
<성경을 읽는 5 가지 방법>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 있는가? 짝사랑이라도 좋다. 관심이 가고 좀 더 알고 싶어지는 것이 그 첫번째 증상이다.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하다못해 혈액형까지 궁금해진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교제하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알고싶은 것은 당연하다. 성경이 있는 것은 정말 다행한 일이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찾아 […]
성경말씀과 묵상
<성경을 읽는 5 가지 방법> 누군가를 사랑해본 적 있는가? 짝사랑이라도 좋다. 관심이 가고 좀 더 알고 싶어지는 것이 그 첫번째 증상이다. 뭘 좋아하는지, 싫어하는 것은 무엇인지,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하다못해 혈액형까지 궁금해진다. 그렇기에 하나님과 교제하는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알고싶은 것은 당연하다. 성경이 있는 것은 정말 다행한 일이다. 언제든지 마음만 먹으면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지 찾아 […]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12~13) 사람이 시험을 받을 때에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받는다 하지 말찌니.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오직 각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니,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저희는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마태복음 6:2 하나님의 일과 나의 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은 아름답다. 많은 사람이 시간을 아껴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 말씀을 전하고 구제와 봉사를 한다. 받은 은혜가 감사한데 늘 모자람을 느낀다.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요한계시록 3:8) 말씀카드 몇해 전, 한 권사님이 말씀카드를 주변사람들에게 선물한 적이 있다. 본인이 나눠주지 않고 각자 뽑아 가졌는데, 그게 뭐라고 어린 시절 뽑기처럼 살짝 두근거렸다. 그때 내 몫이 된
평강, 평안에 관한 성경구절 마지막 때가 가까우니 깨어 준비하자는 의미에서 예수님의 재림과 심판, 세상 끝에 관한 성경구절이란 글을 올린 바 있다. 또 새해 들어서는 시간과 때에 관한 성경구절에 관한 글도 올렸다. 성경구절을 찾다 보니 ‘때’와 ‘시간’이란 말들이 생각 이상으로 마지막 때와 십자가, 심판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았다.평강, 평안에 관한 성경구절 성경은 마지막 심판과 구원을 위한 책이다.
새해가 밝았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알차고 부지런히 살려고 다짐한다. 그것이 헛된 노력이 되지 않으려면 방향과 방법이 올발라야 한다. 또 작심삼일이 되게 하지 않으려면 의지만으로는 안된다. 아예 습관으로 만들어 몸에 배게 해야 한다. 습관으로 만드는 좋은 방법은 의식화 ritual 하는 것이다. 아침에 일어나 눈 뜨자마자 하는 짧은 기도, 간단한 스트레칭, 화장실 다녀오기, 찻물 올리기, 성경책 읽기,
<성경읽기, 기도, 찬양 – 모든 것은 믿음의 분량대로> 모든 것은 믿음의 분량대로 성경을 읽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것이 어떤 사람에게는 매일매일의 일과일 수 있지만, 다른 이에게는 주에 한 번, 혹은 월례행사일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은 즐겁게 기꺼이 하지만 또 어떤 사람은 해야 한다니 억지로 하기도 한다. 하지만 정말 모든 것은 믿음의 분량대로 해야 한다. 획일적으로 정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