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예수님의 시험 3가지

예수님의 시험 (2016.2.14.양명수목사님 설교요약) 예수께서 성령의 충만함을 입어 요단강에서 돌아오사 광야에서 사십 일 동안 성령에게 이끌리시며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시더라. 이 모든 날에 아무 것도 잡수시지 아니하시니 날 수가 다하매 주리신지라 마귀가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이 돌들에게 명하여 떡이 되게 하라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기록된 바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 하였느니라 마귀가 또 예수를 […]

인간에 대한 예의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보라 네 눈 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하겠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서 티를 빼리라 -마태복음 7:3~5 인간에 대한 예의 (2016.2.7.

하늘에서처럼 땅에서

갇힌 중에서 낳은 아들 오네시모를 위하여 네게 간구하노라 그가 전에는 네게 무익하였으나 이제는 나와 네게 유익하므로 네게 그를 돌려보내노니 그는 내 심복이라 그를 내게 머물러있게 하여 내 복음을 위하여 갇힌 중에서 네 대신 나를 섬기게 하고자 하나 다만 네 승낙이 없이는 내가 아무 것도 하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너의 선한 일이 억지 같이 되지 아니하고

아침기도 – 아침부터 부르짖던 다윗을 생각하며

아침기도 – 아침부터 부르짖던 다윗을 생각하며 야훼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야훼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편 5:1~3 다윗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진다. 얼마나 안타깝고 갈급했으면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라고 했을까. 밤새 얼마나 속을 끓이고 전전반측

일과 안식

일과 안식 (2016.1.17. 양명수목사님 설교요약)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외식하는 자들아 너희가 각각 안식일에 자기의 소나 나귀를 외양간에서 풀어내어 이끌고 가서 물을 먹이지 아니하느냐 그러면 열여덟 해 동안 사탄에게 매인 바 된 이 아브라함의 딸을 안식일에 이 매임에서 푸는 것이 합당하지 아니하냐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매 모든 반대하는 자들은 부끄러워하고 온 무리는 그가 하시는 모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때

조선후기 실학자 이덕무는 그의 시 ‘歲時雜詠’에서 다음과 같이 시간을 노래했다. 한평생 마음이 거칠고 게을러 / 섣달그믐만 되면 늘 슬퍼지네 섣달그믐 마음가짐 언제나 간직하고 / 다가오는 새해에는 사람 노릇 잘 해야지 갑신년이 조수처럼 물러가니 / 거세게 흐르는 세월 잡아 둘 수 없네 장사도 이것은 어쩔 수 없어 / 하얀 귀밑머리 짧아지려 하네 사람들은 나이가 쉰 살이 되면 /

소돔의 아내처럼 뒤 돌아 보지말자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이사야 43:18- 소돔의 아내처럼 뒤 돌아 보지말자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새 술을 헌 부대에 담으면 부대가 찢어지기 때문이다. 새롭게 신분이 바뀐 우리는 새것을 담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견디지 못한다. 이전의 습관이나 과거의 안좋았던 일들은 버리고 뒤돌아 보지말아야 한다. 소돔 성에서 탈출하던 롯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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