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택하심과 사명
노아, 택하심과 사명 1. 홍수 이전 사람들은 장수했다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과 계획은 모두 악할 뿐이었고 행동 또한 부패했다. 이전까지 사람들의 수명은 895세를 살았던 마할랄렐과 777세를 살았던 라멕을 제외하고는 모두 900세를 훨씬 넘겨 장수했다. 세상은 죄악으로 가득하게 되었다. 사람 지으신 것을 한탄할 정도로 근심하셨던 하나님은 마침내 지면에 있는 모든 것을 쓸어버리기로 하셨다. 단, 노아와 그 […]
성경말씀과 묵상
노아, 택하심과 사명 1. 홍수 이전 사람들은 장수했다 사람들이 마음으로 생각하는 것과 계획은 모두 악할 뿐이었고 행동 또한 부패했다. 이전까지 사람들의 수명은 895세를 살았던 마할랄렐과 777세를 살았던 라멕을 제외하고는 모두 900세를 훨씬 넘겨 장수했다. 세상은 죄악으로 가득하게 되었다. 사람 지으신 것을 한탄할 정도로 근심하셨던 하나님은 마침내 지면에 있는 모든 것을 쓸어버리기로 하셨다. 단, 노아와 그 […]
가인과 아벨, 과연 편애로 희생된 아이들이었을까? 가인과 아벨. 그들은 아담과 하와 부부에게서 태어난 형제였다. 가인은 농사짓는 사람이었고 아벨은 양치는 이였다. 어느 날, 둘은 각각 제사를 드렸다. 가인은 땅에서 난 것으로, 아벨은 양으로 제물을 삼았다. 양은 받아들여졌지만, 농작물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왜지? 가인은 화가 났다. 분했다. 이건 차별 아닌가? 아니라면 어째서 ‘날’ 거부하시는 거지? 1. 편애가 아니다
마음, 생명의 근원 모든 지킬만한 것 중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마음은 누가 훔쳐가기도 어렵지만 내 스스로 잃기는 어렵지 않다. 이런저런 근심 걱정이나 자랑거리, 아낄 만한 것들에 둘러 싸이다 보면 마음을 지키기란 어려운 일이 된다. 나이가 들고 세상의 때가 묻게 되면 될 수록 더욱 그런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은 초심으로
찬양 주일 아침 성가대의 찬양은 아름답다. 오늘도 찬양을 듣노라니 성가대석이 일순 변하여 은빛 바다가 되고, 산산이 부서지는 햇살아래 멜로디는 바람이 되어 영혼을 스치운다. 시들어가는 화초에 한 방울 물이 천하 없는 청량제가 되듯, 내 귀에 부어진 한 소절 한 소절은 잠자던 영성을 일깨워 소성케 한다. 다시 눈을 뜨니 은빛 바다는 성가대로 도로 바뀌고 햇살도 바람도 모두
네 마음의 두려움과 눈이 보는 것으로 말미암아 아침에는 이르기를 아하 저녁이 되었으면 좋겠다 할 것이요 저녁에는 이르기를 아하 아침이 되었으면 좋겠다 하리라. In the morning you will say, “If only it were evening!” and in the evening, “If only it were morning!”-because of the terror that will fill your hearts and the sights that your eyes will
죄를 기억하지도 않으신다 사람들은 전에 했던 잘못했던 일을 후회하곤 합니다. 특히 돌아가신 부모님께 잘 못했던 일들은 두고두고 마음에 남기도 합니다. 어제 남편과의 대화 속에서 한 말씀이 떠올라 서로 이야기 나누고 위로했습니다. 비단 부모님께 잘못했던 일 뿐 아니더라도 자꾸 후회되고 죄책감 까지 느끼게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이런 마음은 새로운 인생을 출발 하려는 데에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 우리
여러분이 추수할 때에 미처 거두지 못한 곡식단이 생각나거든 그것을 가지러 다시 가지 말고 외국인과 고아와 과부를 위해 거기 버려 두십시오. 그러면 여러분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 복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감람나무에서 열매를 따낸 후에 남은 것은 고아와 외국인과 과부를 위해 버려 두십시오. 여러분은 포도원의 포도를 딸 때도 그렇게 해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집트에서 종살이 하던 때의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