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단잠을 누리는 비결

단잠을 누리는 비결 며칠 전 일이었습니다. 새로 시작한 일이 몇 가지 있었는데, 자리에 누워도 계속 그 일이 머릿속을 맴돌고 도통 잠을 이룰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랑하시는 자에게 잠을 주신다(시편 127:2)고 하셨는데, 무슨 일일까요? 전 그날 큰 교훈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머리로는 알고 있었지만 이번에 몸으로 체득할 수 있었던 것이죠. 아침 기도 : 세상이라는 바다에서 숨 […]

시편 126편 ‘꿈꾸는 것 같았도다’

시편 126편 ‘꿈꾸는 것 같았도다’ 여호와께서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 우리는 꿈꾸는 것 같았도다 (시편 126:1) ‘시온의 포로를 돌려보내실 때’란 70년간의 바빌론 유수를 마치고 해방되어 돌아온 사건을 가리킵니다.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를 보낸 시간이 36년입니다. 그 배는 되는 시간이지요. 얼마나 꿈만 같은 일이었을까요. 감격에 믿어지지도 않았을 것입니다. 이런 꿈 같은 일은 어떻게 이뤄집니까? 그 배경에는 어떤

엔학고레, 부르짖는 자의 샘

삼손이 심히 목마르므로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주께서 종의 손으로 이 큰 구원을 베푸셨사오나 내가 이제 목말라 죽어서 할례 받지못한 자의 손에 빠지겠나이다.” 하나님이 레히에 한 우묵한 곳을 터치시니 물이 거기서 솟아나오는지라. 삼손이 그것을 마시고 정신이 회복되어 소생하니, 그러므로 그 샘 이름은 엔학고레라 이 샘이 레히에 오늘까지 있더라. (사사기 15:18~19) 엔학고레, 부르짖는 자의 샘 성경을 읽다보면

간청함을 인하여 – 운명과 역사를 바꾸는 기도 3

5 또 이르시되 너희 중에 누가 벗이 있는데 밤중에 그에게 가서 말하기를 벗이여 떡 세 덩이를 내게 꾸어 달라 6 내 벗이 여행중에 내게 왔으나 내가 먹일 것이 없노라 하면 7 그가 안에서 대답하여 이르되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문이 이미 닫혔고 아이들이 나와 함께 침실에 누웠으니 일어나 네게 줄 수가 없노라 하겠느냐 8 내가

시편 90편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성전이 완성되었을 때 솔로몬은 나라의 결국을 통찰하고 그 운명을 바꾸기 위해 기도 했다. 엄청난 확신이 없었다면 온 백성이 모인 가운데 국가 멸망을 두고 기도할 수 있었을까. 솔로몬의 이 엄청난 확신은 어디서 나왔을까? 또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라고 기도한 다윗의 확신은 어디서 나왔을까? 주의 백성, 주의 산업 그 답은 열왕기상 8장 51절에 나온다. 하나님 백성은 어떤 사람인가.

운명과 역사를 바꾸는 기도 1-솔로몬의 기도

솔로몬이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의 온 회중과 마주서서 하늘을 향하여 손을 펴고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위로 하늘과 아래로 땅에 주와 같은 신이 없나이다 주께서는 온 마음으로 주의 앞에서 행하는 종들에게 언약을 지키시고 은혜를 베푸시나이다 (열왕기상 8:22~23) 범죄하지 아니하는 사람이 없사오니 그들이 주께 범죄함으로 주께서 그들에게 진노하사 그들을 적국에게 넘기시매 적국이 그들을 사로잡아 원근을 막론하고

기도에 대한 비유의 말씀 2가지 – 누가복음 18장

누가복음 18장에는 기도에 대한 비유의 말씀 2가지가 나온다. 하나는 불의한 재판관과 과부의 비유(1~8절)이고, 다른 하나는 바리새인과 세리의 비유(9~14절)다. 하늘나라를 궁궐 속 비밀의 화원으로 비유한다면, 기도는 거기 들어가기 위한 통과의례와도 같다. 너무나 아름답고 좋은 곳이지만, 거기 들어가는 데에는 다음과 같은 2가지 난관이 있다. 들어가기 어렵다. 문 자체가 열리지 않는다. 일단 들어가고 나서가 더 큰 문제. 당혹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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