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히스기야 왕의 기도와 하나님의 응답 “우리 하나님 야훼여, 원하건대 이제 우리를 그의 손에서 구원하옵소서. 그리하시면 천하 만국이 주 야훼가 홀로 하나님이신 줄 알리이다” 하니라. (열왕기하 19:19) 이 밤에 야훼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앗수르 왕 산헤립이 떠나 돌아가서 니느웨에 거주하더니, 그가 그의 신 […]

내게 부르짖으라 – 안식을 위한 기도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다시 임하니라. 가라사대,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그 이름으로 여호와라 하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닐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 예레미야 33:1~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 안식을 위한 기도 1. 내게 부르짖으라 -일을 행하고

아침기도 – 아침부터 부르짖던 다윗을 생각하며

아침기도 – 아침부터 부르짖던 다윗을 생각하며 야훼여 나의 말에 귀를 기울이사 나의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나의 왕,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 내가 주께 기도하나이다야훼여 아침에 주께서 나의 소리를 들으시리니 아침에 내가 주께 기도하고 바라리이다 -시편 5:1~3 다윗의 간절한 마음이 느껴진다. 얼마나 안타깝고 갈급했으면 ‘심정을 헤아려 주소서’,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소서’라고 했을까. 밤새 얼마나 속을 끓이고 전전반측

기쁨, 감사, 기도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기쁨, 감사, 기도 기쁨과 감사, 기도를 생각할 때면 흔히 떠올리게 되는 구절이다. ‘이랬으면 좋겠다’하는 청유형이 아니라 ‘이래야 한다’는 명령형 문장이다. 이렇게 해야 한다는 하나님의 뜻이다. 기도와 감사와 더불어 늘 기뻐해야 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다. 기쁨, 감사, 기도 다음은 이런 하나님의

기도

기도 오늘로 금식기도를 드리기 시작한지 꼭 일주일째다. 오늘은 또한 아빠의 생신이기도 하다.  나무는 일생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열매를 맺는다. 그리고 그 열매를 통해 평가받는다. 인간도 마찬가지가  아닐런지.평생을 살면서 비록 키는  성장을 멈출지라도 그 영성과 인성은 나날이 자라고 이웃과 더불어 살며 선한 열매를 맺어햐 하는 존재. 그 열매로 그 일생을 판단 받아야할 존재다.   나는 과연 얼마만큼 자랐을까?

프뉴마

프뉴마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큰 일을 합니다. 성령님도 마찬가지십니다.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 역사하심은 그만큼 큽니다.프뉴마란 말 그대로 바람이고, 숨결이고, 영이시기에 성령님과 함께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그저 껍데기에 불과합니다. 성령님,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입니다.저를 성령으로 채워주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제 삶을 주관하여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프뉴마는 성령님을 이르는 헬라 말이다. 구약성경의 ‘루아흐’와 같다. 루아흐는 ‘하나님의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심 – 이사야 63:17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심 – 이사야 63:17 <성경, 이사야 63:17>에 대해 hisbranch님이 쓰신 글을 읽었습니다.우아한 기도문처럼 일견 느껴지나, 사실은 투정내지는 응답을 조르는 기도입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심 – 이사야 63:17이런 기도마저 하나님께서 들어주시는 이유와 감사, 생에 대한 돌이켜보신 hisbranch님의 글을 읽고 감동했습니다. 우리의 모든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되지 못한 제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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