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천백일

율곡은 말이 많고 걱정이 많은 것처럼 사람에게 해로운 것은 없다고 한다.

말이 많다는 것은 생각이 부족한 탓이요, 걱정이 많다는 것은 믿음이 부족한 탓이다.

– 김흥호, ‘생각 없는 생각’중, ‘청천백일’에서-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추어 말씀을 나누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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