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35장 도피성
민수기 35장 도피성 민수기 35장에선 각 지파에서 레위 사람들을 위해 48개의 성읍을 줄 것과,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을 위한 도피성 6곳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1. 레위인이 차지할 성읍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압 평지에 진을 치고 머물러 있을 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지켜야 할 규례들을 말씀하셨다(민수기 22~36장). 민수기 35장은 그중에서 레위인을 위한 성읍과 도피성에 관한 말씀이다. […]
성경을 읽고 공부한 것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민수기 35장 도피성 민수기 35장에선 각 지파에서 레위 사람들을 위해 48개의 성읍을 줄 것과, 실수로 사람을 죽인 사람을 위한 도피성 6곳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1. 레위인이 차지할 성읍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모압 평지에 진을 치고 머물러 있을 때,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지켜야 할 규례들을 말씀하셨다(민수기 22~36장). 민수기 35장은 그중에서 레위인을 위한 성읍과 도피성에 관한 말씀이다. […]
민수기 34장 가나안 땅의 경계와 지파별 분할 책임자 민수기 32장에선 르우벤 지파와 갓 지파, 그리고 므낫세 반 지파가 요단 동편 땅을 받은 이야기가 나온다. 이제 가나안 땅에 들어가게 되면 나머지 사람들이 그 땅을 받아 나누게 될 것이다. 민수기 34장에선 그들이 받을 가나안 땅은 어디서부터 어디까지이며, 그것을 나눌 지파의 책임자는 누구인지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이것은 모두
민수기 33장 출애굽 노정 기록 민수기 33장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둔 모압에 이르기까지 걸어온 길을 기록하고 있다. 그 노정은 여호와 하나님의 명에 따라 모세와 아론이 이끈 것이었다. 1. 애굽을 떠나다 이 출애굽 노정은 여호와 하나님의 명에 따른 모세와 아론의 지휘하에 이루어진 것이었다. 1절의 항오行伍란 군대를 편성한 대오를 말한다. 한 줄에 다섯
민수기 32장 요단 동편을 차지한 사람들 민수기 32장에는 요단강 동쪽 땅을 차지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약속의 땅 가나안은 분명 요단강을 건너야 나오는 요단 서편에 있다. 그런데 그들은 어째서 가나안 땅에 들어서기도 전에, 요단강을 건너기도 전에 요단 동편을 차지하게 된 것일까? 1. 가축을 기르기 알맞았다 민수기 32장은 ‘르우벤 자손과 갓 자손은 심히 많은 가축의 떼가 있었더라’라는
민수기 31장 원수 미디안을 무찌르다 민수기 31장에서 이스라엘 백성은 원수 미디안과 싸워 이긴다. 미디안이 원수가 된 것은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을 꾀어 우상을 숭배의식에 참여하게 하고 음행하게 했기 때문이었다(민수기 25장 바알브올 사건과 비느하스). 음행 역시 우상 숭배의식의 일부였다. 영적 타락과 육적 타락은 늘 함께한다. 이것은 오늘날도 마찬가지다. 미디안 사람의 그런 행위가 가능하도록 한 것은 그 뒤에
민수기 30장 서원 규정 서원誓願에서 誓는 맹세한다는 의미이고, 願은 내가 이러이러하게 하겠다는 희망, 의향을 뜻한다. 따라서 서원은 하나님께 ‘제가 뭘 하겠습니다, 뭘 하지 않겠습니다’ 하며 드리는 어떤 특별한 약속을 말한다. 민수기 30장에는 하나님께서 주신 서원에 관한 구체적인 규정이 담겨있다. 우리는 이 장을 통해 서원이란 함부로 해서는 안 되며, 일단 했으면 꼭 지켜야 한다는 걸 깨닫게
민수기 29장 각종 절기에 바치는 제물 / 민수기 29장에는 나팔절, 속죄일, 초막절 등 각종 절기에 바치는 제물에 관한 말씀이 담겨있다. 구약시대의 절기는 언뜻 생각하기에 신약시대 이후 별 의미 없는 것으로 생각하기 쉬우나, 그렇지 않다. 오히려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사역을 예표한다. 따라서 어떤 의미가 있는지 잘 살펴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민수기 29장 각종 절기에 바치는 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