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

성경말씀과 묵상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리라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쫓지 아니하리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

겸손과 교만 – 마음을 굳어버리게 놔두지 말자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야고보서 4:6) <겸손과 교만 – 마음을 굳어버리게 놔두지 말자>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고 했다. 교만한 것과 겸손한 것은 무엇을 말할까. 그저 겸양의 미덕을 발휘하는 것일까?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겸손과 교만’이 무엇인지, 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더욱 큰

성경필사, 준비물과 활용 그리고 고비에 관하여

성경을 읽다보니 그저 눈으로 스치고 지나가고 머리속으로는 들어오지 않는 때가 많았습니다. 고민끝에 생각해낸 방법이 바로 성경필사였어요. 창세기부터 시작해서 쓰면 레위기, 민수기 등등 어쩐지 고비가 많을 것 같아 시편, 잠언 부터 써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이왕이면 영어공부도 같이 해보자 하는 생각에 공책을 반으로 나눠 한쪽엔 우리말, 옆쪽엔 영어 성경을 베꼈습니다. 그렇게 써내려가 신약까지 마치고 다시 창세기 부터 시작해

구원은 하나님께서 하신다 – 하나님으로선 다 할 수 있느니라

다시 너희에게 말하노니 약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신대, 제자들이 듣고 심히 놀라 가로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으리이까? 예수께서 저희를 보시며 가라사대, “사람은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할 수 있느니라.” (마태복음 19:24~26) <구원은 하나님께서 하신다> 1.영생을 고민했던 부자 청년 한 부자 청년이 있었다. 예수님께 와서 ‘선생님이여, 내가

로마서 1장 –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한 사람들

에덴 동산에서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 먹은 것을 시작으로 인간은 지금까지 크고 작은 잘못을 저질러 왔습니다. 그 시작은 반역의 영과 함께였고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에 그 생각과 행위들은 나올 때 부터 악할 수 밖에 없습니다. 로마서 1장을 읽고 무척 놀랐습니다. 그 모든 것들이 로마서 1장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로마서 1장 – 하나님을 마음에

구원받은 정확한 날짜가 중요한가요?

구원받은 정확한 날짜가 중요한가요? 구원받은 날짜가 중요하다고 미혹하는 이단들이 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날짜가 아니라 구원받았다는 사실 그 자체인데 말이죠. 1.고통이 사라진 순간을 알 수 있나요? 고통 중에 기도하다 보면 어느 틈엔지 고통이 사라져 버리고 없음을 깨닫게 될 때가 있습니다. 알지 못하는 사이에 아프지 않게 된 것입니다. 지금 분명히 아프지 않은데, 그 아프지 않게

일을 잘 하게 만드는 네 가지 요건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잠언 16:9) 일을 잘하게 만드는 네 가지 요건 공부, 일, 기도, 운동, 취미… 우리는 늘 뭔가 한다. 그리고 이왕 하는 거 다 잘하고 싶다. 성공하고 싶다. 사업을 크게 하고 돈 많이 버는 것이 성공인가. 그렇지 않다. 지금 있는 자리에서 성심성의(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일을 경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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